6일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 심리로 열릴 예정이었던 함운경(국보법

상 불고지 혐의) 씨 재판이 1월14일 오후 2시로 연기되었다. 이날 재판

에는 간첩 김동식 씨가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다.

96년 12월 7일 (토요일) 인권하루소식 제7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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