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짜증나는 정부의 반인권 행보를 시원하게 비웃어주던 <싱싱 고고>가

이번 호에는 필자의 사정으로 실리지 않습니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독자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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