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특히 소리에 더욱 민감해진다 최선을 다해 푸르렀을 뿐 몸의 생기 붉은 단풍처럼 말라가더라도 바삭바삭 몸 뒤척이는 것들 행복했느냐? 이 가을 바삭바삭 몸 뒤척이는 것들에게 난 가을볕처럼 토-닥 토-닥 토닥임이고 싶다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