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적 정당과 단체 그리고 시민단체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탄압에 혈안이 된 여당이 광란의 지경에 이른 듯합니다. ‘범죄단체해산법’을 만들어 그들만의 ‘정권’을 유지하겠다는 속내를 비친 것이지요. 말로는 시민단체들이 오해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대선공약도 손바닥 뒤집듯 엎어버리고, 평소 비판적인 국민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겠다’는 분들이니 믿을 수가 없구만요~.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