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을 중심으로 한 관권부정선거와 경찰을 동원한 대탄압 통치로 노동자 국민들의 저항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년기자회견에서 ‘통일은 대박!’이라는 경박한 말로 국민들을 또다시 쓴 웃음을 짓는 공황상태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동안 대선당시의 각종 공약을 씹던 껌 뱉듯 폐기하는 결정판이 된 기자회견으로 보다 분명해 진 것이 있습니다. 국민들이 가르쳐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새해에 국민들이 원하는 진짜 대박이 무엇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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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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