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자 2면 ‘신갈 노점상 뇌사사건’ 기사 가운데, “4일 병원 담당 의사
는…뒤로 넘어져도 앞이마가 깨질 가능성” 부분에서 ‘앞이마’는 ‘두개
골’이라는 표현을 잘못 전달한 것임을 밝힙니다.
1997년 2월 6일 목요일 제819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5일자 2면 ‘신갈 노점상 뇌사사건’ 기사 가운데, “4일 병원 담당 의사
는…뒤로 넘어져도 앞이마가 깨질 가능성” 부분에서 ‘앞이마’는 ‘두개
골’이라는 표현을 잘못 전달한 것임을 밝힙니다.
1997년 2월 6일 목요일 제819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