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 4차 임시중앙위원회 열어..
공공연맹은 7월 21일(수)에 4차 임시중앙위원회를 열어 연맹 임원선거를 8월
말에서 9월 초에 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일정은 7월 27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결
정하기로 하였다.
지난 대의원대회에서 임원선거가 성원부족으로 무산됨에 따라 임원선거를 다
시 하기 위해 대의원대회의 일정을 다시 확정하기위해 열린 임시중앙위원회는
재적위원 96명에 50명이 참여하여 ▶ 차기 대의원대회 일정을 심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맹에서 올린 1,2안에 대해 1안(선관위 규정에 따라)을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선관위원을 선출하였다.
선출된 선관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한태기(공항공단노조 위원장, 소집권자), 안영택(한통노조), 김희수(연전노조
산업기술시험원지부장), 이동규(한국생산성본부노조 위원장), 홍순선(대한지적
공사노조 위원장), 황우중(한국통신하이텔노조 위원장), 김문원(환경관리공단노
조 위원장)
회의를 마치면서 양경규공동위원장(회의 의장)은 초대 임원 선거가 경선으로
치뤄질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머리를 맞대서 단일한 지도부를 선출하
도록 해서 공공연맹의 미래를 위한 깊은 고민과 실천을 하자”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차기 대의원대회 일정을 결정하고 이후
선관위가 회의를 열어 선거일정을 공고할 예정이며 이로써 8월 초에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펼쳐질 전망이다. <주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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