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 서명 8월말까지 연장>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역의료보험 정부지원 50% 법제화 및 재정통합 즉각 실시 촉구 100만명 서명운동’을 8월말까지 계속하기로 했다.

공공의료 연대회의(준)은 ‘현재 의료보험 통합과 국고지원 50% 확보를 위한 실천적인 작업을 여타 단체에서 벌이고 있지 못하므로 기간을 연장하여 다른 단체의 실천 작업을 유도하고 이후 서명 작업의 성과를 확대할 필요’가 있으므로 서명 작업을 연장해 진행하기로 했다.

7월 21일 현재 서명자는 5천여 명에 이른다.

<제4,5차 서명 직접 실천의 날>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7월 21일과 28일, 성북구와 관악구에서 ‘서명 직접 실천의 날’ 행사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서명을 받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찜통같은 더위를 이겨냈다.

“의료보험료만 올랐나? 전기세도 오르고, 뭣도 오르고… 우리같이 시장바닥에서 장사해 하루하루 먹고사는 서민들은 힘들어서 어떻게 살라고…”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정부에 대한 불신을 체감할 수 있었고, ‘실천’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는 의미있는 날이었다.

<제2차 거리 서명전>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7월 24일 명동에서 두번째로 의료보험 정부지원 50% 법제화와 재정통합 즉각 실시를 위한 거리 서명 및 선전전을 진행했다.

1차 서명전에 이은 이번 서명전 역시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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