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국민회의 의문사특별법안 반대
국민회의가 2일 시작된 206회 임시국회에서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
및보상등에관한법률안'(이하 민주화운동법안) 및 ‘의문사진상규명에관한특
별법안'(이하 의문사특별법안) 등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전북
평화와인권연대(대표 김승환)는 논평을 내고 국민회의의 법안에 심각한 문
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평화와인권연대측은 “두 법안은 과거 국가로부터 인권침해를 당한 모든
사람들의 권리 구제를 그 내용으로 해야한다. 그러나 국민회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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