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연구회는 지난 3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세미나를 열고 “MP3 서비스 중단은 첨단기술 경쟁시대를 거스르는 것”이라며 정부의 신속한 대처가 필요함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편, 서울이동통신은 오늘 MP3플레이어 개발업체인 바롬테크와 업무제휴를 맺고 이달 말부터 자사의 유통망을 통해 ‘뮤즈·엠’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이동통신은 MP3플레이어 독자모델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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