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없는 세상 만드는 ‘하루주점’ 에 힘찬 연대의 손길을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
위원회’에서는 9월 4일(토) 오후 3시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생식당(함춘
당)에서 ‘산재없는 세상 만드는 하루주점’을 연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산재 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
혁을 위해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한 달이 넘게 농성과 투쟁을 지속하고 있으나
근로복지공단의 태도는 전혀 변함이 없다. 이에 공대위에서는 중장기적 투쟁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투쟁기금 마련 하루주점을 준비한 것이다. 한편 4
일 오후 1시에 마로니에 공원에서 집회도 함께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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