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교협 성명

6일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인권운동가 서준

식 씨

의 무죄선고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민교협은 “국가보안법과 보안관찰법 등으로 검찰이 무려 5년이라는

보복성

구형을 한 것이 우리의 인권상황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번

선고는

재판부가 인권의 원칙과 정의를 수호하는 편에 설 것인가 아닌가를 판가

름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면에 선고공판 안내>

1999년 9월 7일 화요일 제14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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