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첫삽을 <인권시평>으로 시작합니다.
지형의 변화외에도 새로운 기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권시평은 매주 월요일 싣리게 되며, 김동한교수, 곽노현(방송대 법
대) 교수, 서준식대표가 6개월간 여러분을 찾아뵙습니다.
<인권하루소식> 발전을 위한 토론회
때·곳: 5일(수) 오후4:00-7:00
광화문 성가수녀원
발제
*인권운동에 있어 <하루소식>의 역할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
*취재력 보강방안과 편집방침에 있어서 일반신문과의 차별성 [백병규,
<미디어 오늘> 편집장]
*PC통신시대의 <인권하루소식> [김형준, 바른통신 대표]
*<인권하루소식> 마케팅전략 [김거성, 긷고교컴퓨터센터 소장]
*포멧 혁신과 주간지화, 월간지화의 가능성 [김경환, 말지 기자]
1997년 3월 4일 화요일 제834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