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산업 분할매각 저지 투쟁
공기업 민영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력사업의 분할과 해외 매각 시도
에 대한 반대 움직임이 거세게 전개되고 있다. 9월 2일 전력발전소 분할매각 방
안이 발표되자 마자 한국전력, 한전기공, 한전기술, 원전원료, 원자력연구소,
한국중공업 등 6개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전력을 포함한 에너지산업의 해외매각
은 국가안보와 경제주권을 포기하는 사태를 초래할 것’이라며 강력한 연대투쟁
을 통해 이를 저지할 것을 밝혔다.
( ” go LNEWS ⇒ st 전력 ” 하시면 관련 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