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가장 대출을 많이 해준 기업은 삼성자동차이며 대출액이 대우그룹 전체 대출금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3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의하면 삼성생명은 삼성자동차 5천4백억원,삼성상용차 8백억원 등 6천2백억원을 계열사에 대출해줬다.

삼성차동차에 대한 대출액은 대우그룹 4개 계열사에 빌려준 4천70억원보다 많다.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4일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