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연대와 전국현장조직대표자회의, 11월 13일 독자집회 개최

투쟁연대와 전국현장조직대표자회는 공동주최로 11월 13일(토) 독자집회를 개

최한다. ‘노동자·민중의 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연대(약칭 투쟁연대)’는 지난

11월 1일 대표자회의를 갖고 11월 13일(토) 전국 노동자대회 전야제 시간에 맞

춰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독자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전국현장조직대표

자회의도 지난 10월 30일 대표자회의를 열어 투쟁연대와 공동주최로 집회를 개

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번 집회 명칭으로는 ‘생존권 사수, 구조조정 박살,

현장권력 쟁취 99 전국 노동자 투쟁 결의대회’로 결정되었으며, 민중대회 모든

부문에 적극적으로 결합하여 힘찬 민중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투쟁연대는 전해투, 전빈련(전철연), 노동자의힘(준비모임), 청년진보당, 한

국노련, 전국학생연대회의, 전학협, 학생위원회 등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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