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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7인회로부터 시작해서 ‘십상시’니 ‘실세’니 ‘핏줄간’의 다툼이니 하면서

청와대 권력다툼이 가관입니다.

그 와중에 “‘진돗개’가 되겠다!”다는 정 모 씨와

“진돗개가 청와대 실세다”라는 청와대의 농담(?)으로

더욱 의혹에 부채질을 하고 있네요.

통일 대박이란 말이 이런 것인가요?

진돗개와 통일된 목소리라니~~.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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