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산지법에서 열린 페스카마호 선상반란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이정웅 검사)은 전재천 피고인 등 관련자 6명 모두에게 원심대로

전원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재판은 18일 오후 1시30분 부산지법 103호

법정에서 열린다.

97년 4월 11일 (금요일) 인권하루소식 제8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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