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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남북갈등을 조장하고

국민들을 전쟁공포로 몰아넣고도

희희낙낙하는 자들이 권력을 가진 자들입니다.

국방과 안보는 비리의 온상이 되어버린 채

평화통일정책을 짓밟고 국민을 선동하고 공포분위기 조성에 혈안이 된 자들이

국민들을 전쟁공포로 몰아넣는 짓을 반복하고 있네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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