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가을, 날씨가 참 좋은 나날이지만,

들려오는 소식들은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시간으로 추석연휴 보내시길,

그래서 작더라도 단단하게 또 한 걸음 잘 내딛을 수 있는 힘이

우리들에게 생기길 기원합니다.

인권오름 457호로 10월에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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