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이 낡삭아 반쪽만 남은 깃발을 흔들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고공농성을 마친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이 고소작업차에 올라타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고소작업차에서 깃발을 흔들어보이는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 참세상 박도형 기자

고공농성을 마치고 기자회견장으로 이동하는 고진수 지부장. 참세상 박도형 기자

경찰병력과 연대시민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는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 참세상 박도형 기자

구급차로 호송되는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 참세상 박도형 기자
14일 오후,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의 복직을 요구하며 336일간 고공농성을 이어온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이 고공농성을 해제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고 지부장은 농성 해제 직후 7차 노사교섭에 직접 참여했고, 현재는 녹색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호텔지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제 땅에서 함께 싸운다”면서, “함께 일터로 돌아가기 위한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