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삼성부당 해고자 집회중 캠페인을 하겠다는 회사측 현장

삼성부당 해고자 집회중 캠페인을 하겠다는 회사측 현장

삼성부당해고 박종태 원직복직 서명운동 1인시위 및 삼성과 법정소송1년 쯤하여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읍소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바로가기 사이트    반대편 옆 도로 이동 캠페인을 회사측에서 하는 중 처음인것 같다 다수 철수하고 3명이 남아 캠페인과 무관하게 다리 반대편을 보고 있는것 같다  오늘은 삼성측에서 10여명이 침묵을 하고 집회장소 몰려와 집회를 하는데 도움을 줄려고 캠페인 목적인지 모르 겠지만 한 줄로 길게 서게 지시하는 현장을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모 일간지 기자와 카메라맨 그리고 운전기사님 등이 도착하자….. 어떤 분의 지시에 의거 10여명이 반대 쪽 다리로 가라는 지시를 받고 우리의 집회 장소의 반대쪽 다리로 이동 하도록 하시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한 두명식 사라지고 결론은 모두 철수한 것 같았습니다 이를 보면서 초인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이행 할 수 있도록 하고 스스로 미래 후손들에게 보다 인간중시 사람중심의 경영을 했으면 하는 바랩분입니다. 오늘 부당해고 355일을…. 함께하신 삼성노조원과 기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잿빛 하늘속. 계룡대 천막 570. 상경노숙 93일.

잿빛 하늘속. 계룡대 천막 570. 상경노숙 93일.

한데 나와 앉아 있다 보면, 아침 해 가 뜰 때와 저녁 놀 이 질때 고장 난 시계가 하루에 정확이 두 번은 시간을 맞추듯 조망이 그리 똑 같을 수가 없다. 아침엔 점점 밝아지고 저녁은 점점 어두워지는 것 빼고는……., 내 마음도 같은 시간 때 두 번은 같은 생각들로 채워진다. 하루에 공통분모로 존재하는 그 시간 속에 하루의 다짐과 한날의 회환에 잠겨, 가벼운 잿빛 속에 밝음을, 무거운 잿빛 속에 어둠을 보며 파묻힌다. 나와 다른 이들은 점점 솟아오르는 태양에 끌려 발걸음을 재촉하며 출근하는 사람들이고, 어울리지 않게 생생함을 잃은 핏기 가신 존재들이 일과를 마칠 때면 살아나는 생동감으로 무거운 어둠과 함께 자유를 만끽하는 것 같다. 570. 93. 오늘의 숫자가 내일이면 바뀔 테지만, 오늘 하루는 계룡대지회 역사에 남을 아니 노동운동 역사에 남을 숫자로 기억되고 싶고, 그동안 다녀가신 동지 한 분 한 분의 격려와 미소, 마음에 그려진 그 모습 그대로 채워 안으며, 오늘도 투쟁 전선에 배치된 동지들의 승리를 기원한다.

삼성전자 중앙문다리 1년 만의 공식 집회신고 그 현장

삼성전자 중앙문다리 1년 만의 공식 집회신고 그 현장

노조원과 시민들이 하나가되어 시민과들과 함께 시민등과 삼성노조원 삼성부당해고 박종태 원직복직 서명운동 1인시위 및 삼성과 법정소송1년 쯤하여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읍소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바로가기 사이트 15일 오전 경기 수원 영통구 삼성전자 중앙문 앞 삼성중앙교 위에선 시민들과 삼성노조위원장 이하 노조원들이 그동안 집회신고를 하지 못한 집회를 얻어내어 활기차게 마음것 삼성노조의 설립과 노조의 활동서에 대하여 직원들게 공유 하였답니다 그동안 집회를 하면서 중앙문 멀리 떨어진 영통구 주변 이근에서 할 수밖에 없는 삼성의 집회 독점 아니 독과점으로 부당한 피해를 보고도 멀리서 메아리로 수원공장에 알리는 수준으로 1년이 다 되어가는 순간에 어렵께 눈앞에 보이는 중앙문 앞 중앙교에서 마음것 해고의 부당성을 삼성노조원과 함께 집회다운 집회를 개체 하였답니다 이날은 수원 시민과 더블어 수원시민 신문 가자님께서 함께 참석하시어 뜻 깊은 집회를 함께 하였답니다 엠프를 틀어놓고 이렇게 공식적 합법적으로 한 집회는 중앙문 바로 앞에서 1년이 지난 후 처음 이였답니다 부당해고 아니 강제 해고를 당한지 11월26일 만1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젠 마음과 몸을 추스러 보다 지혜롭께 삼성노조와 협의하고 또 한 연대 할 수 있는

우리집 강아지. 계룡대 천막농성569. 상경노숙 92일.

우리집 강아지. 계룡대 천막농성569. 상경노숙 92일.

초등학교 4학년 때로 기억난다.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누렁이가 낳은 새끼를 보러 뒷마당에 갔을 때 누렁이 혼자 쓸쓸히 있는 것을 보고, 엄마에게 이유를 물어봤다. 새끼들까지 키울 수 없어 달라는 사람 줬다는 말씀에 그 날 저녁도 굶고, 몇 날 몇 일 질질 짰는지 모른다. 그러지 않아도 느낌이 이상해 엄마께 강아지 팔지 말라고 당부에 당부를 했고, 그것도 의심스러워 학교를 파하자마자 며칠을 달려오지 않았던가! 옛 기억 속 아주 어렸을 때 외할머니 댁에서 2년 가까이 보냈다. 그때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라 시골 동내 마을이 다 놀이터 이었지만, 동내에 아이들이 없어 엄마가 키우라고 사다주신 강아지가 유일한 친구 였던 것이다. 하지만 채 몇 개월도 못가 차에 치여 죽어야 했고, 외삼촌을 졸라 무덤을 만들어 십자가를 세워준 기억이 난다. 그 때 누렁이와의 이별은 생과 사의 헤어짐 이었지만 마포에서의 누렁이 새끼와의 이별은 생과 생의 생이별 이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머리가 좀 큰 나이인데도 더욱 슬펐나보다. 어제 저녁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공제회 화장실에서 내복을 꺼내 입고 뒤척이다 선잠을 들어서 그런지 조금 늦게 일어나 바로

삼성 중앙문 자유의 다리를 가로막는 건희城

삼성 중앙문 자유의 다리를 가로막는 건희城

10여명의 직원들이 갑짜기 모여들어 집회를 한다고 (캠페인) 중앙문 다리의 성을 쌓다 삼성중앙문 회사에서 본 첫 다리 관문 회사를 들어가기 위한 첫 중앙문 다리 입구 삼성직원께 강력히 집회에 대한 부당성 제기하자 10여명중 모두 철수하고 2명만 구석에 남아있는것 같다 10여명 이던 직원은 2명으로 줄고 철수하자 삼성직원들과 견찰은 모두 자리를 비운것 같았다 허락 없이 취재 촬영하는 견찰관 동의 없이 촬영을 하지 말라고 하자 무시하고 채증하는모습 진실과 해고의 부당성을 밝혀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삼성 진입장벽을 뚫어지만 자유의 다리를 가로막는 건희城이 앞을 가로막다 수원공장 중앙문 다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11시 40분쯤) 한참 해고의 부당성을 알리고 면직 무효 소송관련 발언 중 삼성직원 10여명이 1년 동안 집회를 한 적이 없는 곳에 (중앙문 다리) 갑짜기 일렬 행렬로 캠페인을 한다고 몰려 왔습니다 선집회를 해 두었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물리적으로 피켓을 걸어 논 것을 떼어 낼려고 하고 정보과 형사는 그저 보고만 있고 저에게만 다른 곳에서 하라 하더군요 회사는 회사모든 주변에 집회를 할수 없도록 집회신고를 해 놓았다고 경찰관이 집회신고

판교철거민사건 변호인 이재명 성남시장을 철거민들이 집단폭행?

판교철거민사건 변호인 이재명 성남시장을 철거민들이 집단폭행?

최덕효(대표겸기자) 인권뉴스 동영상 판독 – 집단폭행 아닌 한 철거민의 우발적 사고 판교철거민들이 언론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이른바 진보언론이라는 한겨레신문와 보수·수구언론의 대명사라는 조선일보를 포함해 모든 언론들이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주장만 천편일률적으로 배낀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이들 기사의 요지는 이렇다. 1. 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이 지난 12일 오후 3시10분께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착한장터’ 행사장을 둘러보던 도중 갑자기 몰려든 판교철거민대책위원회 회원들 5명한테서 ‘집단 폭행’을 당했다. 2. 성남시는 폭행에 가담한 5명과, 주변에서 확성기를 틀며 어린이들의 벼룩시장 행사를 방해한 철거민 6명 등 모두 11명을 폭행 및 업무방해(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성남중원경찰서에 고발했다. 경찰은 13일 철거민 가운데 3명을 우선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3. 판교철거민대책위원회는 “판교 새도시 개발 과정에서 이주대책 없이 쫓겨났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14일부터 성남시청 주변에서 집회를 열어왔다. 시는 “이들 철거민이 ‘성남시가 항공사진을 조작해 한국토지주택공사(사업 시행자)에 제공하는 바람에 이주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소송을 냈으나, 2007~2008년에 3심 모두 패소했다”며 “지원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한국인권뉴스(인권뉴스)는 노동자민중들의 억울한 사연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비주류 인터넷미디어로, 사건이 일어난 12일

삼성 진입장벽을 뚫고 자유의 다리에서

삼성 진입장벽을 뚫고 자유의 다리에서

삼성부당해고 박종태원직복직 서명운동 1인시위및삼성과 법정소송1년 쯤하여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읍소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바로가기 사이트 오늘은 넘지 못할 자유에 다리에서 마음 것 1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언제나 삼성 중앙문 저 멀리서 부당해고를 알렸는데 이번에는 눈앞에 보이는 삼성 중앙문앞 우뚝 선 건물이 보이는 곳 현장에서 해고의 부당성을 알렸습니다 매우 어렵게 집회 신고를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1인 시위에 힘과 용기 그리고 시민의 참여로 함께 삼성이 보다 초인류 기업과 인간중심.사람중시의 기업이 되도록 아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수 있도록 우리가 해야 되지 않을까요? 매일(평일)11:00~13:00까지 입니다 함께 하실분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홈피 왼쪽 연락처 참고) 참고로 11월26일이 부당 강제해고의 날입니다 부당해고 1주년을 맞이하여 좋은 안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상호 연대를 통하여 우리의 진실을 알리고 해결해 갔으면 합니다 함께 할 삼성노조가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사이트 클릭해주세요

삼성 부당해고자 박종태대리 소송비용 청구관련 기자회견 내용 11.10일

삼성 부당해고자 박종태대리 소송비용 청구관련 기자회견 내용 11.10일

삼성부당해고 박종태원직복직 서명운동 1인시위및삼성과 법정소송1년 쯤하여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읍소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바로가기 사이트 벌써 가을을 두 번식이나 맞이하는 삼성과의 부당해고 1인시위 및 법적 투쟁을 한 지도 오늘이 349일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아니 한가족 협의위원 당시 사원을 너무 대변한다, 20년동안 한가족 협의회 담당을 하면서 박대표 같은 협의 위원은 처음이라고 할 정도로 회사측에서 이런말을 들을 만큼 노동자 아니 사원들의 노동 3권을 지켜주기 위해 지난23년의 노동탄을 지켜보면서…. 단 1%라도 삼성의 경직된 조직 문화를 협의위원으로써 저의 일처럼 아니 당연히 해야할 책무이자 의무를 회사측은 좋은시선으로 보지않고 결론은 무리수를 두어 강제 해고 시킨 부당해고자 박종태 인사 드립니다 오늘 이 기자회견 취지는 삼성의 노조 탄압과 인권탄압 더 나아가 해고자의 가정의 파탄도 부족하여 경제적으로 더욱 한 가정을 죽일려고하는 회사의 처사에 상식이 이하의 행동을 이 자리에서 발언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11월4일 금요일 5차 마지막 천막농성을 수원사업장 전자,전기 후문에서 해고의 부당성을 알리고 있는데 집사람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수원집방법원에서 사원측 사원대표 이름과 대형 롬펌회사 대리인 이름으로 제가 재직중에 한가족협의위원

[포럼] 성노동운동, 문화정치에서 노동정치로 – 윤수종

[포럼] 성노동운동, 문화정치에서 노동정치로 – 윤수종

최덕효(대표겸기자) 문래창작촌 LAB39 포럼 \’성노동과 성정치\’ \’탈성매매\’ 쪽으로 가지 말고 ‘할 수 있는 일’ 확산해가는 게 필요 대안운동이 다양한 소수자들을 포괄할 때 진정한 대안운동 나올 것 11월 5일 오후 4시 프로젝트스페이스 랩39(영등포구 문래동 소재)에서는 \’성노동과 성정치\’를 주제로 한 문래창작촌 LAB39 포럼이 열렸다. 포럼에서는 ‘문화운동 관점에서의 성노동운동’이라는 제목으로 성노동자권리모임지지(GG) 활동가(아콩)가 그간 이 모임이 2년 남짓한 활동기간 중 진행해 온 문화운동 방식으로의 문제제기한 내용들을 발표했다. 그는 “성노동 – 성거래를 노동으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자본주의적 가부장제에서 불리어 온 노동의 영역(가사노동, 성노동 등)을 포함하는 노동의 새로운 개념이 필요하다(김경미) – 이라는 의미투쟁의 성공은 성노동의 비범죄화를 이루기 위한 전제조건”이며, 실제 성노동 현장의 노동조건을 바꾸기 위한 필수 요건으로, GG는 이를 위해 이론적 작업과 문화적 실천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성노동운동의 문화정치에 대해서는 “기존의 성과 관련된 코드체계 내에서 ‘정숙함’ ‘결혼’ ‘가족’ 등은 긍정적인 것으로, ‘집창촌’ ‘매춘’ ‘혼외관계‘ 등은 부정적인 것으로 규정되어 왔다“면서 ”이러한 구분은 시민사회의 근간인 이성애 핵가족 제도를 지탱함으로써 시민과 시민이 될 수 없는 사람을 가려내며, 시민의

故 박홍길 부장 유가족과 삼성해고자들의 서초동 1인 시위

故 박홍길 부장 유가족과 삼성해고자들의 서초동 1인 시위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바로가기 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내 이슈청원 부당해고자 원직복직 서명운동 읍소를.. 삼성직원 유가족 부당해고자 부당해고자 박종태 서초동 본사에서 삼성 직원 이였던 고인 유족분과 삼성 부당해고자들이 이른 아침 함께(07시20분쯤)도착 했는데 어떻께 알았는지 아니면 평소 남,여 경비원들께서 자리를 잡고 서초동 본사 입구를 상시 지키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본사 입구 쪽을 사전 봉쇄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이른 시간 이였지만 출근하는 직원들과 시민들이 왕래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 故 박홍길 유가족 아내는 미디어충청 현장기자와 대화를 하면서 부군에 대한 억울한 죽음과 초인류 기업이 망자와 유가족에게 대처하는 사항을 구슬프게 눈물을 흘리면서 가을아침 출근길 직원들을 맞이 했답니다 또한 우리 부당해고자들은 원직복직을 요하는 피켓을 들고 부당해고를 철회토록 읍소 하였으며.. 특히 이른 아침에 함께하신 미디어충청 현장 기장님이 직접 오셔서 함께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수 있도록 촉구드리며… 삼성과 이회장의 존립이 중요 하듯이 사원 개개인 및 가정 또 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상기 바랍니다 현재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과거 한 가족인 직원들과 유가족 부당해고로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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