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안내]운동역량 보존, \’활동가들 위한 긴급구조센터\’

[안내]운동역량 보존, \’활동가들 위한 긴급구조센터\’

활동가들의 운동역량 보존을 위한 「활동가들을 위한 긴급구조센터」 준비를 위한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레프트119센터 바로가기 레프트119센터는 활동가들의 건강과 생계에 대한 시급한 지원을 추진합니다. 즉, 트라우마 치료를 포함한 심리상담과 의료지원, 그리고 긴급지원을 함으로써 활동가들이 처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합니다. 센터는 관계 전문가들과 관심있는 개인 및 단체의 연대로 운영됩니다. 「활동가들을 위한 긴급구조센터」(가칭) 레프트119센터는 6월 28일 숲속홍길동으로 알려진 영상활동가 이상현 동지의 장례 추모제에서 한국인권뉴스 최덕효 대표가 제안한 것에 대한 많은 동지들의 절실한 호응에 부응하기 위한 첫 번째 후속조치입니다. 레프트119센터는 건강과 생계 문제로 스러져 가는 활동가들의 삶과 함께 함으로써 운동역량을 보존하고 운동을 더욱 증진시키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사후 추모 보다 더 중요한 활동가들의 생전 예방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에 뜻있는 동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조만간 준비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11. 7. 10 레프트119센터 http://cafe.daum.net/left119

수원역 광장 부당해고 250 및 한진중공업의 지혜로운 해결를..

수원역 광장 부당해고 250 및 한진중공업의 지혜로운 해결를..

해고 250일쯤 하여…. 먼저 우리 한진중공업 관련하여 지혜로운 대안을 찾아 상호 사회 발전과 기업 발전에 기여가 될 수 있도록 기원 하면서…. 오늘은 수원역에서 시민과 함께 해고 250일쯤 맞이하여 무언에 1인 시위로 해고의 부당성을 알렸습니다. 장마철인 휴일에도 수원역 광장에는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시민들께서 피로에 지친 한 주를 가족과/친구/연인/동료분들께서 왕래하는 모습들이 분주 한 가운데도 관심과 응원을 함께 해주신 우리 시민들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는-해고 무효소송1심(2차) 변론 기일이7/15일 수원지법15:00시 예정입니다. (장마철 건강 조심하세요) – 삼성전자 해고자 올림 –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블로그 참고해주세요 – 직무대기 전/후 사진 및 대학병원 정신과 약1개월 입원치료 퇴원후 복귀후 에도 직무대기 (입원 전,후 약1개월간 직무대기) – 회사측 모 상무는 업무를 찾아주기 위해서지 왕따는 없었다고 하는데…. 믿어야 될련지요? 강제 해고 후 집사람이 수세미를 만들고 있답니다 종전엔 취미삼아 한 뜨게질이… \”꼭\” 필요 하신분만 연락주세요 블로그 좌측 중간쯤에 수세미 관련 상세히 기제되어 있답니다

어느 대기업 회장의 눈물과 노동자들의 눈물? ~ 1인 시위현장

어느 대기업 회장의 눈물과 노동자들의 눈물? ~ 1인 시위현장

6/23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숨진 유가족 및 투병중인 분들에 대한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달라는 행정소송에서 첫 판결이 나오는 날 5명중 2명만이 1심 원고 승소판결이 결정 되던 날….. 그 당시 유가족의 눈물과 해고자의 눈물 그리고 먼저 구조조정에 의한 결과적으로 회사를 그만 두어야 했던 선 후배들과 가족분들의 보이지 않은 눈물들을 생각해 보면서….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되는 순간! 어느 대기업 회장의 눈물????? 과연 각각의 눈물에 대하여 우리 국민들께서 깊게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일부 백혈병으로/구조조정으로/해고를 접한 직원들과 가족 그리고 가정을 단 한번 이라도 생각해 보면서… 진실 된 눈 물을 흘려 봤을까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확정순간에 흘린 어느 대기업 회장의 눈물이 부디 직원을 위하고 국민을 위한 눈 물로 이어 졌으면 어떨까요? 오늘도 부당해고의 진실을 알리고 병원에 들려 방금 집에 도착 했답니다 오늘 함께하신 우리 모두에게 감사를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저에 대한 내용은 위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행정소송에서 첫 판결이 나오는 날 행정소송에서 첫 판결이 나오는

[운동평론]노사과연의 파쇼적 행태와 성노동운동의 지형

[운동평론]노사과연의 파쇼적 행태와 성노동운동의 지형

최덕효(대표겸기자) 운동(movement)에서 소통은 가장 중요한 영역이다.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바꾸고자 일하는 활동가들은 소통을 통해 상대의 생각을 읽는다. 그리고 쟁점을 찾아 토론하고 논증함으로써 진보적 가치의 일치를 향해 나아간다. 때로는 지지부진한 논제도 있지만 명백한 논제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분명한 논제라 할지라도 기득권에 가로막히면 수면 아래 잠기거나 반동화 현상으로 나타난다. 기득권은 우파만이 아니라 좌파들의 세계에도 엄존한다. 7월 6일 노동사회과학연구소(노사과연) 자유게시판. 한국인권뉴스(인권뉴스)가 올린 ‘[정책자료] 독일의 성매매 상황과 합법화 관련법 제정과정’ 제하의 문건이 돌연 사라졌다. 스팸이나 상품광고 외에 진보적 이슈에 대한 ‘삭제’는 좌파사이트에서는 절대 금기사항인데 이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 노사과연 측에 의해 최근 삭제된 본지 문건은 이 외에도 몇 건이 되지만, 평소 삭제 사유를 올리는 친절한 이들이 유독 인권뉴스에는 아무런 해명이 없었다. ▲ 인권뉴스 자료(A)를 삭제한 자리에 노사과연 자료(B)가 올려져 있다. 여기에는 노사과연과 아니 정확히는 이 단체의 채만수 소장과 성노동운동 진영의 악연(?)이 깊이 자리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채소장은 노사과연 사이트를 통해 「\’성노동자운동\’이라는 현실주의」라는 문건을 발표했다. 부제는 “성매매 찬성하는 포주들의 압잡이 \’진보

7/5일 KBS 1TV 시사기획 [복수노조시대] 저와 관련 방영 분

7/5일 KBS 1TV 시사기획 [복수노조시대] 저와 관련 방영 분

7/5일 KBS 1TV 시사기획 [복수노조시대]에 방영된 프로그램에 저와 관련된 내용을 올립니다 하기 싸이트 클릭하시어 07분20초 부터~ 46분00초 부터~저와 관련 사항을 접할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관련 동영상은 블로그에 있습니다 [클릭]

[정책자료]독일의 성매매 상황과 합법화 관련법 제정 과정

[정책자료]독일의 성매매 상황과 합법화 관련법 제정 과정

ou_topia(재독 연구자) 독일인 68%가 성매매의 법적 허용 지지 혁사무당파님이 지적하는 문제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다. 관련 2002.1.1 발효한 독일의 \”성매매 여성의 법적 관계를 규정하기 위한 법“(\”Gesetz zur Regelung der Rechtsverhältnisse der Prostituierten“)을 제정하기 이전의 독일의 성매매 상황과 그 법이 제정되는 과정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 2005.7.29 MBC TV 월드 스페셜 \’유럽의 선택 성매매 합법화\’ 캡처 화면 독일에서 성매매는 금지된 행위가 아니었지만 성매매라는 일종의 계약에 그 효력을 상실하는 규정을 명시한 민법 138조를 적용하여 성매매를 \”선량한 풍속”(gute Sitten)에 반하는 행위로 규정하였기 때문에 성노동여성은 사회적으로 탄압받는 실태였다. \”선량한 풍속“의 척도로는 1901년 독일 제국법원이 제시한 \”모든 독일인이 지당하고 알맞다고 생각하는 몸가짐“(\”das Anstandsgefühl aller billig und gerecht Denkenden“)이란 개념이 적용되었다. 성매매에 적용된 이런 독일제국의 이념은 독일연방공화국이 이어받았고 이런 사회적 분위기는 1965년 독일 연방행정법원의 판결(BVerwGE 22, S. 286, 289)에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당시 성매매는 독일 기본법 12조에 규정되어 있는 “직업 선택의 자유권”과 관련 직업으로 간주할 수 없고 기본법의 보호대상 밖의 것으로 이야기 되는데 관련 판결문을 보면 다음과 같다. \”그래서

삼성해고자 나 홀로 1인 시위 245일….

삼성해고자 나 홀로 1인 시위 245일….

안녕하세요 삼성해고자 박종태 인사 드립니다 부당해고 1인 시위도 어느덧 강추위와 무더위 그리고 장마철을 맞이 하고… 해고의 진실을 알린지 245일쯤 맞이하여 오늘도 변함없이 부당성을 알리고 건강 치우를 받고방금 도착하였습니다. 무노조 경영에 홀로 진실을 알릴 때, 또한 연대의 도움을 받고도 건 강상 때론 함께하지 못 할 때 개인적으로 말할 수 없는 고충을 이해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모두 희망이란 단어 아래 보호받지 못 한 일부 국민들께 응원을 보내며 보다 밝은 사회가 올 수 있도록 다 함께 긍정의 힘을 가지면 어떨까요? 이런 글이 떠 오르더군요! 진정한 친구는 권자에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언제나 한결같이 변함없는 마음을 가진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자 동료라고! 오늘도 함께해 주신 동료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블로그 확인해 주세요 – 더위와 장마철 건강하세요 – – 엄동설한을 격으면서 1인 시위를 한지도…..(겨울) – 이젠 무더위와 장마를 더블어 이겨 내야하는 계절앞에서 진실을 …..

[6.29 성노동자의 날 문화제] \”낙인이 아니라 권리를 !!\”

[6.29 성노동자의 날 문화제] \”낙인이 아니라 권리를 !!\”

최덕효(대표겸기자) [포토뉴스] 3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6.29 성노동자의 날‘ 기념 문화제(주최: 성노동자권리모임 지지GG)가 열렸다.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열린 6주년 성노동자의 날 행사는, ’성노동 비범죄화‘를 모토로, 그간 사회적 낙인의 대상이 되어 온 성노동자들의 삶이 시민이며, 이웃이며, 동료이며, 친구며, 가족으로 우리들의 일상과 다르지 않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GG활동가며 춤추는 한의사인 김도희씨가 일본에서 성노동을 하다가 살해당한 고 정희정(하루코)씨를 추모하는 살풀이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GG활동가 ‘아키라’와 ‘버터링’이 “여대생의 하루”와 “일상과 노동” 사진전을 통해 성노동자들의 평범한 일상을 표현했다. “여대생의 하루”에는 한 여대생이 아침에 일어나 학교 가서 공부하고 저녁에 성노동을 하는 생활이 사진에 담겨 있다. 문화제에는 참여단체로 소개된 동성애자인권연대,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공동실천위 외에도 노동자혁명당 추진모임 회원들, 진보신당 민철식 중앙대의원, 국민참여당 강민호 당원, 서울버스 시민대책위 한성영 사무국장,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새기운) 회원 등이 참여했다. GG는 2005년부터 민주성노동자연대(민성노련)를 중심으로 성노동자운동에 연대한 활동가들과 페미니스트, 연구자 등이 모여 성노동자들의 생존권과 노동권, 시민권을 위해 일하고 있다. △ 살풀이 춤 진행 중 내린 집중 폭우와 배경음이 성노동자 정희정씨의 한을 전하는 듯

[제안] 활동가들을 위한 긴급구조센터가 필요합니다

[제안] 활동가들을 위한 긴급구조센터가 필요합니다

▶◀ 숲속홍길동 고 이상현 동지의 죽음을 계기로 숲속홍길동 고 이상현 동지는 이제 우리 곁에 없습니다. 그는 자신의 일상이던 영상 투쟁을 뒤로 한 채 스스로 고단한 날개를 접었습니다. 아니, 그의 날개는 무참히 꺾였습니다. 일정 부분 자신의 몫이 있다 해도, 무자비한 자본의 힘에 꺾이고 동지들에게서 소외된 사회적 타살의 성격이 짙습니다. 우리는 지난 열사들과 유명을 달리한 활동가들을 통해 이 땅의 수많은 숲속홍길동을 봅니다. 오늘도 다양한 영역에서 일하고 있는 열정적인 활동가들은 진보운동에 없어서는 안 될 귀한 자산입니다. ‘알게’ 혹은 ‘아무도 모르게’, 운동으로 그리고 생계로 스러져 가는 활동가들조차 챙기지 못하는 우리들의 운동이 노동자민중들에게 과연 전망을 제공할 수 있을까요. 이제 살아남은 자들이 조직의 틀을 넘어 어려운 활동가들의 삶과 같이 호흡하며 운동을 만들어 나가는, 사후 추모 보다 더 중요한 예방시스템을 펼쳐 나갑시다. 열악한 활동가들의 삶을 보듬는 구체적인 연대전략으로 ‘활동가들을 위한 긴급구조센터(가칭)’ 설립을 제안합니다. 긴급구조센터는 활동가들의 건강과 생계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트라우마 치료를 포함한 각종 심리상담과 의료지원, 그리고 생계 안내를 비롯하여 긴급지원을 행함으로써 활동가들의 자살을

삼성해고자 업무상질병 경인판정위에서 개최 건 포함

삼성해고자 업무상질병 경인판정위에서 개최 건 포함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가 안보이시면 위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입니다 오늘 근로복지 공단에서 업무상질병 \’11.07.06(수요일) 15:00시 경인판정위에서 개최 예정이라고 회신이 왔습니다 5월3일 산재신청을 한 내용에 대한 회신을 받아 공유드립니다 (당시 직무대기 사진 ) -빈책상 자리로 이동 강제이동 시킴 -텅빈 책상에 하루8시간 홀로 방치 상태 당시 빈 책상 직무대기 왕따로 대학병원 입원과 퇴원 후에도 동일 직무대기 왕따 사진 임. ( 정신과 입원 약 1개월 / 직무대기 약 1개월 퇴원 후에도 직무대기 방치 함) ~ 오늘도 내과적 정기적 월 1회 진료 및 치료를 받고 오는 도중 해고의 부당성과 노동 탄압을 알렸답니다 아니 인권 탄압이 아닐까요? – 수원역에서 … -어르신께서 진진하게 ….. – 중년의 어머니께서….가는 길을 멈 추고 -젊은 행인께서 적극 관심을… -어머님께서 양손에 무거운 짐을 들고 피켓의 사연을 한참 동안을… -젊은 청년께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어머니께서 자신의 아들을 생각 할까요? -시민께서……. -중년의 시민께서…. 일부 대기업 회장 및 CEO들도 인적 쇄신과 깨끗한 조직문화를 현장에서 현물을 보고 현실을 판단 결정을 했으면 어떨까요? 부당해고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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