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진실을 알리는 빗 속의 현장

진실을 알리는 빗 속의 현장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블로그 확인해 보세요 비 바람이 함께 날이는 점심시간!!!! 수원공장(중앙문)에서 변함없이 연대 집회를 하였답니다 1인 시위를 (삼성수원공장/수원역/영등포역/서울역/국회의사당/검찰정/광화문) 등 열린 공간에서 시작한지 이제 7개월 쯤 접었들었고. 또 다른 인생의 삶을 접하면서.. 부당 해고에 대한 정의와 진실로 때론 홀로 투쟁을 할 때가 한편으로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연대를 할 땐 우리란 단어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함께하신: 우리 모는 연대와 단체 및 시민 그리고 동료들께 감사를 올립니다 – 장마철 건강하세요 –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손폰010-2084-8873] 집사람 수세미 올려 봅니다 (동그라미 수세미 포함\”) 집사람 수세미 올려 봅니다 필요 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폭염속(검찰청…) 장마철(서초 삼성본관..)그 들은 왜!

폭염속(검찰청…) 장마철(서초 삼성본관..)그 들은 왜!

http://blog.naver.com/ll33156.do 세부 내용은 윗 블로그 참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는 이번 한 주는 유난히도 컨디션 변화가 많은 하루였습니다. 진실이 담긴 소중 한 피켓을 들고 우리 일부 국민들은 연대 시위와 1인 시위를 통하여 긍정에 비판과 견재를 통하여 보다 더 밝은 사회를 우리 미래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변덕 스러운 날씨에도 아랑곳 없이 진실를 알렸답니다 1인 시위를 하면서 요즘 달라진 것이 있더군요. (일부 내용 퍼옴) 일부 국민들께서 사회로 눈을 돌리는 것. 예전과 다르게 행동 사고 하나에도 되돌아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가끔 주변에서 들러오는 말이 있습니다. 바르게 사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너 혼자 나 혼자 그렇게 한다고 세상이 달라지겠냐. 그냥 편하게 살아라 라고요. 하지만 세상엔 다수와 싸우며 살아가는 우리 소수가 있기에 사회는 점차 변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바르게 살아 가고 있는지 우리 자신이 한 번쯤 고민 할 때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서울 중앙지방 및 고등검찰 청

최저임금 인상을 제외한 전체 노동자들의 임금동결로 실질 임금의 하락…

최저임금 인상을 제외한 전체 노동자들의 임금동결로 실질 임금의 하락…

성서공단 전체 매출액이 늘고 영세사업장 숫자는 늘어나고 있으나, 고용이 전혀 확대되고 있지 않을 뿐더러 전체 노동자들의 실질임금의 하락을 가져오고 있다.

\”당신들은 앉아서 천억벌고 우리는 피땀흘려 30원이냐?\”

\”당신들은 앉아서 천억벌고 우리는 피땀흘려 30원이냐?\”

2011년 6월 27일 오후 3시 30분…대구지역 영세,비정규,여성노동자들이 대구경영자총연합회에 모였다. 경총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내세운 \”30원 인상\”에 대해서 항의를 하기 위해서다. 30원 인상이면 한달 고작 7천여원…한끼 밥값 밖에 되지 않는 임금인상으로 도대체 어떻게 살라는 말인지.. 이것을 항의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모두 최저임금을 받는 대구여성노동조합과 대구일반노조의 청소용역비정규노동자들, 그리고 성서공단노조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이다. 경총이 제시안 최저임금안을 항의하기 위해 올라갔지만, 임원급들은 아무도 없다. 모두들 대구경총 박상희회장이 직접 나올 때까지 이 사무실에서 한발짝도 나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점거에 돌입했다. 다음은 점거농성에 들어간 한 동지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여기는 대구 경총 사무실, 정확하게 경총 부회장 집무실… 최저임금 30원 인상안에 대한 항의를 하러 이곳에 왔다. 청소일을 하는 여성 미화원 노동자, 성서 공단에서 최저임금에 시달리는 노동자등… 30원 인상이라니… …화가 나서 한번 울컥 거리고 어이가 없어 한번 피씩 헛웃음이 난다. 30원을 월로 따지면 약 7천원 가량 된다는데… 세상에 7천원 이라니 이 기막힌 액수 앞에 청소일 하시던 굽은 허리 여성 노동자의 통증은 더 깊어지고 잔업 철야에 시달리던 공단 노동자는 타들어 가는 담배만큼 가슴이

부당해고 및 1인 시위 236일째쯤 맞이하여….

부당해고 및 1인 시위 236일째쯤 맞이하여….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가 안보이시면 블로그 확인해 주세요 부당해고 및 1인 시위 236일째쯤 맞이하여…. 옛 동료들 퇴근시간에 저는 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으로 출근을 했답니다 아침부터 소송관련 업무를 보고 마무리를 하다보니 오후 5시가 훌적 넘었 더군요. 이어 물리치료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도중 억압되지 않은 자유공간에서 1인 시위를 통하여 해고의 부당성을 알렸답니다 邪不犯正(사불범정) 바르지 못한 것은 감히 바른 것을 이기지 못 한다는 고사성어가 있듯이 정의와 진실이 반드시 승리 한다는 선을 선택하겠습니다 빗 방울이 떨어지는 퇴근시간에도 관심을 부여하신 옛 동료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장마철 건강조심 하세요 – – 노사위원(한가족협의위원때 수 차례 건의 개선요청을 했건만..) – 피켓의 내용과 사진을 … – 빗 방울이 날려도 피켓 내용을… – 깨끗한 조직문화를 이제서야 외치는 이유가 뭘까요? – 그럼 종전에는 깨끗한 조직 문화가 아니였음을 인정 한 것일까요 부정부패 포함 ? – 최고 경영층까지(회장,부회장,사장,인사팀 등등) 일부 사한 별 수 차례 메일로 일부 관리자,인사담당 인적쇄신 / 사원 고충사례 / 관리자(임원) 언어 막말 폭언 등등 건의 했건 만 결국 해고로 화답을 하고난 후, 이제서야

[운동평론] 매춘 합법화, 임옥희의 진보적 성담론을 중심으로

[운동평론] 매춘 합법화, 임옥희의 진보적 성담론을 중심으로

최덕효(대표겸기자) “매춘을 오래된 직업(old profession)으로서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을 이야기해야 하지 않나.. 돈의 포르노그래피의 시대, 매춘에 의해서 지탱되는 부분들은 선망하고 매춘 여성들에게만 비난을 감당하게 하는 건 아닌가.. 그동안 모든 무게를 다 짊어졌던 성 노동이 하나의 직업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합법화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합법화하는 방향으로 가자고?.. 페미니스트들에게 맞아죽을 각오를 하지 않으면 입 밖에 꺼내지도 못할 매춘 합법화 얘기를 감히 드러낸 이는 임옥희 교수(경희대). 그는 6월 24일자 프레시안과의 인터뷰(\”매춘을 아웃 소싱하는 대한민국…대표 포주는 \’대학\’\”)에서 매춘을 둘러싼 함의로 ‘역사’와 ‘자본주의’를 시사하며 ‘직업’으로서의 성노동을 그렇게 제안했다. 임옥희의 매춘 합법화와 여이연 등의 매춘 비범죄화 임옥희는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여이연)에서 「여/성이론」이라는 저널을 발행하면서 이론화 작업에 협업 중인 페미니스트 여성학자다. 그의 이러한 용기 있는 발언은 자신이 속한 페미니스트 그룹인 여이연이 여성계에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지난 시기 성노동자들의 법외노조인 민주성노동자연대(민성노련)를 중심으로 한 성노동/성노동자운동에 적극 연대한 경험치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의 이번 발언은, 얼마 전 영등포 집창촌 여성들이 생존권을 주장하며 거리로 나온 사실과 관련하여 \’성매매를 근절할 것이냐 하나의 노동으로

[맑스코뮤날레] 주류회계학과 비판회계학

[맑스코뮤날레] 주류회계학과 비판회계학

주류회계학은 자본의 편, 「비판회계학」은 계급투쟁 전망 제기 최덕효(대표겸기자) [제5회 맑스코뮤날레 그룹세션] 역사와 계급의식 쌍용차 사례를 통해 본 자본주의에서의 회계 – 한형성“최초에 자본의, 자본에 의한, 자본을 위한 회계조작이 있었다. 그리고 조작을 정당화하기 위한 법률, 회계 전문가들의 지식이 동원되었다. 지식전문가들에 의해 신화가 된 ‘이익’은 비용절감을 위해 ‘죽어야 할 사람들’을 고르는 것을 ‘당연스러운’ 일로 만들었다. “함께 살자!”는 77일간의 절규는 살상무기로 무장한 국가권력의 대테러 진압작전에 의해 재갈이 물려졌다. 공장 밖으로 내몰린 사람들과 가족들 중 지금까지 15명이 죽었다. 그러나 대다수 회계 전문가들은 이 모든 결과들을 낳는 데 최초로 기여한 회계조작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지난 6월 4일 서울대(인문대학 3동 108호)에서 열린 제5회 맑스코뮤날레(그룹세션: 역사와 계급의식)에서는 사회실천연구소 한형성 연구위원의 「쌍용차 사례를 통해 본 자본주의에서의 회계」 제하의 논문 발표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한형성은, 쌍용차 사례는 자본주의에서 회계정보와 회계법인들이 자본의 이익을 위해 기능하고 있음을 뚜렷하게 보여주었으며, 회계정보는 쌍용차의 법정관리와 노동자들의 대규모 정리해고를 합리화시키는 데 이용되었고, 회계법인들은 회계정보에 대한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외부 감사인’으로 쌍용차 구조조정 과정 및 결과를 사회적으로 정당화시키는

[성명] 목사직 매매 현상, 발상을 확장하자 !!

[성명] 목사직 매매 현상, 발상을 확장하자 !!

[성명] 목사직 매매 현상, 발상을 확장하자 !! 최근 한 목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현실에서 실제 이뤄지고 있는 목사직 매매 행태를 고발하고 자신의 목사직을 반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담임목사로 부임하는 사람이 내는 수억원의 헌금이 전임자의 은퇴금으로 사용되는 사례를 비롯하여 교인을 포함해 교회를 통째로 사고파는 악습을 개탄했다. (관련기사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37652) 여기서 우리는 이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교회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하는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으며, 따라서 이를 솔직하게 증거하고 결단한 그 목사의 용기를 칭찬하게 된다. 그리고 늦은 감은 있지만 이제부터라도 교회가, 사랑의 마음으로 이 땅의 정의와 평화를 추구한 예수의 올곧은 삶을 좇을 수 있도록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아울러, 이러한 소망의 현실화를 위해 지난날 국내에서의 어설픈 \’개혁\’ 수준을 넘어서, 역사적인 측면에서 기독교를 깊이 성찰하고, 보다 구체적인 \’변혁\’의 고민들을 대 사회적 연대운동 방향으로까지 발상을 크게 확장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부패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 나섰으면 한다. 첫째, 325년 니케아 공의회 이후 왜곡된 예수를 고백해야 한다. 기독교 그 폐해의 뿌리를

삼성이 집으로 보낸 \”익일오전특급 우편\” ……..

삼성이 집으로 보낸 \”익일오전특급 우편\” ……..

-집으로 보낸 익일오전특급 등기 우편 이 세상 다 할때까지 간직 할 것입니다 – 집으로 보낸 익일오전특급 등기 우편 내용… – 회사는 징계회부시 징계위원 구성을 제가 협의위원당시 회사측 위원(상무) 5명중 4명이 회사측 위원으로 구성하여 공정성에 문제가 있지안나요? 그것도 두차례 해고때도 – 사원들의 관심… – 사원들의 관심… – 사원들의 관심… – 사원들의 관심… – 사원들의 관심… 邪不犯正 [ 사불범정 ] 이행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이곳 클릭해주세요 (자세한 내용 포함) 2009년 브라질 출장보류 관련 상벌위원에 참석하라는 익일오전특급 붉은 글씨가 적힌 노란 봉투를 삼성전자는 \’09.09.04일 집으로 보냈습니다 해고 통보서도 아니고 징계위원회에 참석하라는 출석 내용을 이렇께까지 집으로 보낸 삼성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당시 부서장이 상벌위원에 참석하라는 내용에 서명을 하라고 하자 전 부당하여 서명을 하지 안했습니다. 다음 날 병원관계로 월차를 내어 사내 싱글(메일)로 보내 달라고 요청 했는데… 회사는 집으로 익일오전 특급이 적힌 노란 봉투를 보내어 집 사람과 중학생인 큰 딸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 어린 자녀까지 함께 보게되어 이에대한 설명을 아니 할 수 없는 상태 였기에

[운동평론] 성소수자 · 여성운동과 호가호위

[운동평론] 성소수자 · 여성운동과 호가호위

호랑이가 여우를 잡았다. 다급해진 여우가 호랑이에게 일장연설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난다. “나는 천제의 명을 받고 내려온 사자(使者)거든. 네가 나를 잡아먹으면 나를 백수의 왕으로 정하신 천제의 명을 어기는 것이고 따라서 천벌을 받게 되는 거지. 만약 내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내가 앞장설 테니 내 뒤를 따라와 봐봐. 나를 보고 달아나지 않는 짐승은 하나도 없을 테니 말이야” 호랑이가 오케이 했다. 아니나 다를까. 만나는 짐승들마다 모두 줄행랑을 쳤다. 잘 알려진 전한시대 전국책(초책편)에 나오는 호가호위(狐假虎威) 이야기다. 예나 지금이나 호랑이의 위세를 빌려 다른 짐승들을 놀라게 하는 (혹은 가지고 노는) 여우들이 도처에 있어 우리를 난감하게 한다. 패션 쪽 글을 쓴다는 황의건(43)이라는 사람이 요즘 각종 사회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김여진(배우)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나머지 “밥집 아줌마처럼 생긴 여진족 여자”라는 등 엉뚱한 언사로 모욕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일반적인 우파들이야 그렇다손 치더라도 황씨가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그가 커밍아웃한 동성애자라는 점이다. 이른바 성소수자라는 이미지 자체가 지닌 진보적 함의와 그의 수구적인 무식한 발언이 정면충돌하기 때문이다. 보다 못한 진보적인 성소수자들이 나섰다. 이송희일(영화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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