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특별 한 사랑의 1인 시위

특별 한 사랑의 1인 시위

http://blog.naver.com/ll33156.do 자세한 내용은ㅁ 블로그 참고해 주세요 사회복지법인 자제공덕회 묘희원 내. (작약 꽃) 사회복지법인 자제공덕회 묘희원 입구. 큰딸 친구 – 어르신 식사를 돕는 중. 큰딸 어르신 식사를 돕는 중. 어르신 식사를 돕는 중. 어르신과 말 동무를 하고 있는 중. 어르신이 휠체어 다는 것을 좋아 하심. 큰딸과 친구가 어른신 간식 식사를 돕는 중. 묘희원 쉼터 (등 나무 정자). 어른신 방.(TV시청과 달력에 뭔가 표기를) 윗 어르신이 사고 후유증과 뇌 수술로 다소 건강이 좋치 않아 파란 글씨가 안보여 검은 사인펜으로 색칠을 하고 계시며 16일 동그라미 표기는 외출하는 날이라고 하더군요 법당 오르는 계단 길. 자연속에 자리를 잡은 법당 함박 꽃이 아닌지… 무쇠로 만든 가마 솥단지 옛 추억을 생각하며…. 관리인 어른신과 함께 보내는 시간 (다른 봉사자께서 인증샷을) 끝으로 집사람이 손수 꼬물꼬물 3일 동안 뜨게질 한 영혼과 정성이 담긴 사연의 수세미를 기증.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입니다 담당 의사 선생께서 나에게 가장 필요 한 것은 정식적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이 우울증 및 디스크 기타 관련 건강을 치우하는 것이

[논평] 본말 전도된 김승규 前국정원장의 안티기독교 대처 발언

[논평] 본말 전도된 김승규 前국정원장의 안티기독교 대처 발언

[논평] 본말 전도된 김승규 前국정원장의 안티기독교 대처 발언 – \’표현의 자유\’ 억압하는 인터넷 실명제·사이버 모욕죄 추진은 시대착오적 발상 지난 노무현 정권에서 법무부장관, 국가정보원장 등을 지낸 김승규 장로(변호사)가 ‘안티기독교’ 문제에 대해 적극 대응을 요청해 논란이다. 김 장로는 3일 열린 한국교회법연구원 제8회 교회법 세미나에서 ‘인터넷에서의 반기독교활동의 실태 및 대책’을 주제로 발제하면서 이렇게 개탄했다고 한다. “안티들은 기독교와 교회에 대해서 모독하고 왜곡하고 비방하고 조롱합니다. 그런데 교회는 그 많은 인재들을 갖고 있으면서도 왜 이제까지 이를 방치했습니까. 그 많은 목사님들, 신학생들 보십시오. 우리 하나님이 이렇게 모욕당해도 됩니까.”(크리스천투데이 2011.6.4) 그리고 이른바 ‘안티들’(기독교 비판세력)에 대한 대책으로 김 장로는 △교회의 회개와 갱신 △악성 게시글 대응체계 구축 △강력한 법적 제재 △인터넷 실명제와 사이버 모욕죄 추진 △인터넷 대응 교육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김 장로의 대안을 보노라면, ‘교회의 회개와 갱신’ 부분을 제외하면 하나같이 기독교 비판세력을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하자는 게 주요골자로, 이러한 관점은 마치 예전 군사독재정권이 잘못은 반성하지 않고 법치라는 미명아래 자신들을 비판하는 인사들을 강경 탄압하던 방식을 연상케 한다. 적어도 논리를 갖춘 기독교

외국인과 함께한 1인 시위 현장

외국인과 함께한 1인 시위 현장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가 안보이시면 이곳 블로그 클리해보세요 [ 기존과 배경이 다른 1인 시위 현장 입니다 ]

아저씨 파이팅 \”꼭\” 이기세요

아저씨 파이팅 \”꼭\” 이기세요

http://blog.naver.com/ll33156.do 세부자료 이곳 클릭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입니다. 정기적 진료와 치료를 받는 날이 월 중 오늘 이어서 병원 들렸답니다. 아울러 정형외과 목 디스크 물리치료를 받은 후~ 시원한 바람과 보다 많은 사람과의 접촉을 통한 우울증을 치우 하기 위해 수원역 광장에 잠깐들려 자연스럽께 부당 해고를 알렸답니다. \’09년 9월4일쯤 저에 징계참석 통보서를 섬성전자는 집으로까지 특급 익일 등기우편을 이용 그 것도 노란 봉투에 삼성전자 인사그룹 날인이 된 상벌위원회 서류를 집으로 보내 어 상벌위원회 참석 공문 내용을 우리식구 모두가 보게되어( 당시 초,중 자녀까지) 집 사람도 우연치 않께 그 이후 극심 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목 등쪽의 고통을 호소하여 병원에 갔는데 12월 말쯤 목 디스크 판정으로 한 동안 병원 치료를 받고 지금도 완쾌 되지않아 한 편으로 저 때문에 받은 상처 이기에 미안 할 따름 이랍니다. 하지만 우울증을 이길려고 집 사람이 아침 부터 저녁까지 손수 꼬물 꼬물 뜨께질 한 수세미를 (약50개)가지고 피켓에 적힌 내용과 저에 대한 괌심을 적극 부여 한 시민들께 비리 준비 한 수세를 감사의

해고는 살인, 성공회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라!

해고는 살인, 성공회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라!

[성명] 해고는 살인, 성공회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라! 성공회대는 최근 7명의 비정규직 노동자(행정직)들에게 계약만료를 통지했다. 여기에는 계약기간이 남은 노동자들에 대해서도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 포함돼 있어, 이번 비정규직노동자들에 대한 성공회대의 해고 강행은 기정사실화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성공회대가 내세운 명분이 흥미롭다. 학교 처장단이 밝힌 이른바 ‘행정개편안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공식 입장에는 △서비스의 강화 △비정규직 해소 △학생복지 향상 △책임 있는 자료관리를 위한 것이라고 나와 있다. 즉, 비정규직 해소와 학사행정업무의 질적 향상을 위한 조치였다는 것이다. 학교 측은 이에 따른 대안으로 계약직 행정직원 10명을 계약만료하는 대신, 정규직 5명을 배치(3명 전환배치, 2인 신규채용)하고 ‘학생보조인력’을 충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수긍하지 않은 노동자들과 학생, 교·강사 등이 즉각 \’성공회대 계약직 행정직원 정규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꾸려 대응에 나선 상태다.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새기운)는 성공회대의 이번 조치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무책임한 일방적 해고로 간주한다. 따라서 새기운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를 강력 규탄하면서, 성공회대가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복직을 포함하여 해당 노동자들 전원에 대한 정규직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촉구한다. 첫째, 성공회대는 인권의 평화의 대학이라는 전망을

[정세칼럼]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의 통합 그리고 사노위

[정세칼럼]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의 통합 그리고 사노위

[정세칼럼]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의 통합 그리고 사노위 최 덕 효 (한국인권뉴스 대표)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6차 연석회의\’는 지난달 31일, 6월 말까지 당내 논의를 거친 후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9월께 신설합당의 방식으로 신당을 창당하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오늘(6월 2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이 공식 합의됐다. 외견상 진보정당 건설에 동의하는 세력과 개인 등의 ‘헤쳐모여’식이지만, 실제 내용은 역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이다. 가장 예민했던 북한에 대한 입장 차이도 “6.15 정신에 따라 북의 체제를 인정하고, ‘북의 권력승계 문제는 국민 정서에서 이해하기 어려우며 비판적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견해를 존중한다.”는 선까지 합의함으로써 큰 걸림돌을 넘었다. 이들 양당 통합에 대한 공로를 따지자면 역시 이명박 정권이 먼저다. 실정(失政)과 폭정으로 일관해 온 자본가 정권에 대한 반작용이 1등 공신인 까닭이다. 다음은 지난 4.27 재보선에서 승리를 거머쥔 민주당인데, 향후 한나라당에 대한 선거연합 구도에서 힘이 센 민주당과 겨루기에는 양당 통합이 크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번 통합은 거대 여권을 상대로 한 야권 내의 불가피한 정치공학적인 결과다.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보다 적색으로, 보다

빈 책상에 이렇게 하는 것 좋지 않아요!

빈 책상에 이렇게 하는 것 좋지 않아요!

약속대로 이번 한 주는 마음을 안정 시킬 수 있는 꽃을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제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 있습니다 – 피켓 내용을.. – 앞 피켓을…… – 앞 피켓을…… – 피켓 내용을 보고… – 이 피켓을 보고 있었답니다 – 집사람의 부업이 되어버린 수세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입니다 신선한 바람을 마시며 오늘도 정신적 치우를 위해 산책을 한 후 시간을 내어 해고의 부당 성을 알렸답니다 5월의 마지막 날은 그 어느때 보다 관심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 어느 동료께서는 피켓을 다 읽고 본인이 맞느냐고 하면서 손을 쥐고 파이팅 하면서 힘을 주시고.. – 어느 동료는 본인 인가요? 하면서 고생이 많으시다 \”꼭\” 승리 할 것이다 라고 응원 하시고.. – 어느 동료께서는 노조를 만들려고 했느냐 하고 질문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피켓을 보이며 이렇께 까지 부당한 대우를 받아 노조글을 올렸는데 지웠다고 하니 맞는 말이네 하면서 공감을 하시더군요 – 약 60대 어른신께서 수고 많다고 하시면서 본 인 맞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맞다고 하니 힘내라고 응원하면서….. – 어느 50대 께서는 한참

오르지 않는 최저임금을 반대하며 대구성서 와룡산을 오르다

오르지 않는 최저임금을 반대하며 대구성서 와룡산을 오르다

오르지 않는 최저임금을 반대하며 와룡산을 오르다 – 최저임금 NO, 생활임금 YES 와룡산 등반대회를 다녀와서 저임금 장시간 노동은 대한민국 노동자들의 온 몸 구석구석, 의식세계 전체를 위감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열악하기로 유명한 노동자층은 당연히 비정규직, 이주, 중소영세사업장의 노동자들이다. 그리고 저임금 문제는 일부 노동자들을 제외한 전체 노동자의 문제이다. 빈곤한 집에서 태어나 빈곤하게 공부를 하고 일을 해도 빈곤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노동자의 운명이다. 빈곤의 쳇바퀴에서 도저히 헤어날 수 없는 노동자들.. 이 처참한 저임금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오늘도 노동자들은 그 피곤한 얼굴로 피곤하게 노동을 하며 위험하게 잔업과 특근, 야간노동을 수행한다. 하지만 노동자들은 결코 저임금, 빈곤, 가난, 장시간노동, 피곤, 기름때, 작업복, 피로 물든 산재의 기억들…어떻게 노동자들은 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대구지역은 지난 몇 년간 대한민국 저임금 노동자들의 대표선수였다. 저임금 서열에서 늘 1~2등을 놓친 적이 없는 대구지역은 그야말로 저임금 노동자들의 자랑스러운(?) 대표선수…. 일을 하기 위해 밥을 먹고 일을 하기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일을 하기 위해 잠시 막걸리를 마시고 소주를 마시고 잠을 자는 노동자들…그렇게 오직

무노조경영을 이길 수 있는 꽃?

무노조경영을 이길 수 있는 꽃?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가 안보이시면 이곳 클릭해주세요 이 번주는 보다 희망을 주는 그림과 1인 시위 모습을 공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입니다 시원한 산들바람과 함께 오늘도 해고의 부당성을 알린지 206일째 되던 날..(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 1인 시위를 마치고 첫 해고 노동자로써 연말정산을 하고 목 디스크 물리치료를 받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피었던 종전에 촬영 한 사진을 보면서 Lily 보다 더 아름다워 여러분께 함께공유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불범정邪不犯正 \”즉\” 정의가 반드시 이김을 말 하듯이, 바르지 못 한 무노조 경영은 바른것을 이길수 없다는 것을 비록 치료중인 몸 이지만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3D MAX (포샆,캐드)로 포트폴리오 5년 전 작품을 더블어 공유합니다. 저의 미래 전원주택을 5년 전에 만들어 봤는데 부당 해고로 다소 불투명 하여 여러분에게 공유합니다 [꽃 이름: 천사 나팔꽃] – 삼성전자 해고자 올림 –

쌍용자동차 복직 1인시위&광화문 이정희 대표와 우연 한 만남

쌍용자동차 복직 1인시위&광화문 이정희 대표와 우연 한 만남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세부 내용 이곳 클릭해 주세요 삼성 해고자도 힘내세요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가 27일 정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1인 시위를하며 정부에게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을 촉구하던 중 옆에서 1인 시위하던 삼성해고자 박종태 씨와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지웅 기자 (참고로 저작권은 민중의소리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 해고자 입니다. 어제 오늘 법률적 문제로 성 하지 않은 몸으로 업무를 보면서 잠깐 해고의 부당성을 알렸답니다 삼성일반노조 김위원장이 삼성의 고소로 판결이 인천에서 열렸으나 또 연기가 되었으며시간이 더 필요 하다는 내용으로 연기가 되었고..(삼성일반노조 참고) 선약 관께로 이동 중 약속 시간을 활용 광화문에서 저의 부당해고를 알리고 있던 중 민주노동당 당 대표께서 등록금 반값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계시더군요 . 전 약속 시간이 되어 자리를 떠나는 김에 간단한 담화의 인사를 나누고 떠 났는데 우연히 인터넷 기사에 실려 공유 합니다. 오늘도 목 디스크 물리 치료를 받고 집에 오는길에 그 간 쌍용자동차 일부 관계자께서 저 혼자 복직 투쟁을 하는 거에 관심과 일부는 1인 시위에 참여 하기에 인간의 도리로서 두번 째 쌍용자동차 영업소 부근에서

기사 5,80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