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깜도 안 된다던 의혹이 춤을 추는 작태를 …

깜도 안 된다던 의혹이 춤을 추는 작태를 …

벗겨도 그 끝이 드러나지 않을 것 같은 속물들의 치부는 어디쯤에서 멈출까?

디워 죽이기 뒤에는 친북좌익세력이 있습니다!

디워 죽이기 뒤에는 친북좌익세력이 있습니다!

디워 죽이기 뒤에는 친북좌익세력이 있습니다! 스크린쿼터 유지를 주장하면서 주요 영화인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는 \’스크린쿼터문화연대\’는 친북좌익패륜폭력무장테러단체 \’전국민중연대\’의 산하단체입니다. 이들은 충무로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국민중연대\’산하단체에는 잘 알려진 친북좌익패륜폭력무장테러단체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총) 등이 빠짐없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전국민중연대\’ 소속인 \’스크린쿼터문화연대\’의 이적성은 명백합니다. 간첩이라는 겁니다. 디워를 고상한 미학이론까지 들먹이면서 조직적으로 깎아내리는 이면에는충무로가 심형래같은 꿈과 열정을 가진 새로운 도전자에게 정복당하여더이상 조폭쓰레기영화, 3류코미디영화로 자유시민들을 우롱하지 못하고영화인이라는 지위로 북괴의 공작을 실행함을 통해적화통일을 완성하려는 목표가 실현되지 못할까봐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스크린쿼터문화연대\’의 영화계내 영향력은 2006년 초 스크린쿼터축소반대 시위에 최상급배우들과 감독들이 대거 동참한데서 명백합니다. 특히 11회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은 스크린쿼터문화연대에 대한 집행위차원의 공개적 지지를 밝혀 세계적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더욱이 스크린쿼터문화연대의 이적성을 분명하게 해주는 사실은 홍콩까지 가서 남경대학살을 능가하는 만행을 보여준 농민폭도에게 안성기(부산국제영화에 부집행위원장이기도 하다), 이영애, 이병헌이 탄원서를 써준 것입니다. 이 탄원서와 김정일의 중국방문으로 인해 잔학한 농민폭도들은 결국 모두 석방되고야 말았습니다. 한류열풍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준 폭도에게 최상급 영화배우가 탄원서를 써준건 북괴의 지령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인기에 전혀

[논평] 변양균-신정아 게이트와 민중의 눈

[논평] 변양균-신정아 게이트와 민중의 눈

정윤재 게이트는 몸통 논란으로 비화될 수도, 여야 공모로 축소될 수도 있을 것이다. 변양균 게이트는 권력비리의 본질을 폭로할 수도, 넘버쓰리 지위에 있는 한 권력자의 개인적인 스캔들로 전락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명박 후보로 대표되는 한나라당과 이해찬과 유시민으로 대표되는 범여권이 도달하려는 권력의 목표는 게이트의 재생산구조의 해결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부산수영구청앞에서는 분뇨를 둘러싼 투쟁이 한창이다

부산수영구청앞에서는 분뇨를 둘러싼 투쟁이 한창이다

부산시 수영구청 정문앞에서는 4개월째 노숙농성이 이어지고 있다. 지자체에서 분뇨수거사업을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해 왔는데, 광안환경이라는 민간위탁업체에서 부산지역일반노조로 가입하여 활동중인 조합원들을 탄압하고 해고하여 해고노동자들이 복직투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6월1일 위탁업체로 부터 해고된 2명 모두 부산일반노조간부들이다. 복직투쟁을 진행중인 이들은 복직에 대한 목소리 보다는 수영구청에 대해 ‘위탁계약 해지’의 목소리를 더 강조하고 있다. 지자체가 해야할 일을 민간업체에 위탁처리 함으로써 처리용량을 속이는 등 많은 불법행위와 부당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산지역 정화업계는 민간위탁의 계약과정이 대부분 수의계약의 형태를 취하며, 계약기간이 만료되었더라도 계속해서 같은 업체와의 재계약이 반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위탁업체와의 계약을 철회하고 지자체에서 정화노동자들을 직고용(정규직) 해야 한다는 이들 요구는 전국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정규직 투쟁의 성격과 크게 다르지 않다. 13일오후, 수영구청 앞에서는 부산지역 정화노동자들과 부산일반노조 조합원들, 그리고 파업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농협노동자들과 화물연대소속 조합원들이 함께 하는 가운데 ‘수영구청장 규탄과 위탁계약 해지’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조합원들의 구청장면담을 요구하는 수영구청진입에 경찰병력을 동원하고 막아서면서 조합원들과 공권력의 물리적 충돌이 잠시 일어나기도 했다. 천막농성장이 뜯겨 나가면서 3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노숙농성이지만, 끝장을 보고야 말리라는 해고자들의 굳센

[♡라엘사이언스♡] 두뇌에서 지성이 존재하는 곳

[♡라엘사이언스♡] 두뇌에서 지성이 존재하는 곳

~~~~~~~~~~~~~~~~~~~~~~~~~~~~~~~~~~~~~~~~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__ http://www.rael.org ~~~~~~~~~~~~~~~~~~~~~~~~~~~~~~~~~~~~~~~~~~~~~~~~~~~~~~~~~~~~~~~~ Source: http://www.scienceblog.com/cms/location-intelligence-brain-pinpointed-14178.html Location of intelligence in brain pinpointed? 두뇌에서 지성이 존재하는 곳 지성에 관한 37가지의 연구를 검토하면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Richard Haier와 뉴멕시코대학의 Irvine와 Rex는 인간지성의 증거를 발견하였다. 그들의 Parieto-Frontal Integration 이론에 의하면, 두뇌 신경망은 지성과 관련이 있으며, 전두엽과 정수리부분에 나타나는 것 같다. 이 연구결과는 두뇌과학저널인 Behavior!al and Brain Sciences에 게재되었다. “최근의 신경과학연구들은 지성은 두뇌전체를 통해서 정보를 얼마나 잘 소통하는가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 신경과학교수인 Haier는 말한다. 연구결과는 지성과 관계된 두뇌 영역은 주의력과 기억, 그리고 보다 복잡한 기능인 언어능력과도 관계한다. Haier와 Jung는 인지기능의 이러한 관계를 통해, 지성적인 수준은 전두엽과 정수리의 신경망 네트워크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정보를 처리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Haier와 Jung는 2004년 연구에서, 지성에 관한 독창적인 발견을 하였는데, 그들은 일반적인 지성에 관계된 영역은 두뇌전체에 존재하며 전두엽과 같은 유일한 “지성의 중심”과 같은 것이 존재하지는 않는것 같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2005년 연구에서 그들은 성별로 인한 지성의 차이점을 없으며, 일반적인

간통죄, 100분토론, 그리고 신정아

간통죄, 100분토론, 그리고 신정아

간통죄, 100분토론, 그리고 신정아 기자칼럼 “낚시질에 성공한 문화·조선, 니네들이 짱 먹어라”   김오달 기자   참 웃기는 나라다. \’인권국가\’라는 대한민국은 여전히 \’간통죄\’를 사회적 \’범죄\’로 인식하고 있다. 심지어 그에 따른 \’사생활침해 언론보도\’는 또 다른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다. 한데 \’미풍양속\’을 지키려고 그랬다고 둘러댄다. 먼저 개인과 개인의 계약관계인 \’혼인\’에 대해 일방적 \’계약파기\’를 방지하기 위해 서구사회가 활용하고 있는 \’간통죄\’ 개념을 한국 사회가 받아들이면서 \’법적용\’을 어떻게 자의적으로 해왔는지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한다. \’간통죄\’가 처음 도입된 1950년대. 이 죄는 가부장제사회인 대한민국이 남성 혈통을 유지하기 위해, 여성의 \’부도덕하고 문란한\’ 사생활을 사회적으로 지탄하고 단죄하기 위해 적용됐고, 기능한 혐의가 짙다. 이후 \’남녀평등\’ 분위기 확산으로 여성에게만 제기되던 \’간통죄\’를 남녀 모두에게 적용토록 법이 개정됐다. 하지만 개인의 감성적 문제, 다시말해 서로 사랑해 \’육체적 관계\’를 가진 것에 대해 국가가 \’단죄\’하는 것이 정당하냐는 물음은 여전히 남았다. 전체기사보기 – 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2942&section=section10 → Luna ごつき 님의 블로그 가기

시각과 시간

시각과 시간

시간에 대한 각자의 개념은 다르다. 어떤 이는 변화를 말한다. 어떤 이는 사람이 만든 시간의 흐름을 이야기 한다. 변화엔 각개인이 자신을 포함하여 접하는 수 많은 물체와 일들이 있으니 어떤 물체와 물체 사이인지 어떤 것과 나 사이인지 일반화 된 개념을 찾기에 어렵다. 시간도 사람마다 긴 시간이나 세월도 한 순간 또는 한 훌떡 지난 시각 사이로 짧게 보는 눈이 있으니 제 각각이다. 무엇이 이런 짓을 하도록 할까? 사람들은 각각 여러 가지 인연의 연속 속에서 산다. 인연의 고리 또는 인연의 연속성에 의하여 마치 자기 의지가 없는 듯이 또는 자신을 어제의 고리로 만들어진 의지에 매놓고 오늘을 보낸다. 소위 할 일의 시간표들이다. 이밖에 뜻하지 않든 마주침인 여러 가지가 일어 난다. 이것을 영어로는 accident 라고 하며 우리 말엔 뜻 밖(인연)이라고 한다. 내가 만들지 않았다는 인연이다. 우리는 잘 보이지 않는 역사라고 하는 큰 인연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의 작은 인연도 따져봐야 한다. 여기서 재미 있는 것은 그것이 예정되어 있었다고 믿게 만드는 시간의 흐름(결과)이 처음 시각이 고리였든 것으로

9/17(월) 미국과 동맹국들의 침략과 점령 중단 촉구 행동

9/17(월) 미국과 동맹국들의 침략과 점령 중단 촉구 행동

미국과 동맹국들이 선언한 ‘테러와의 전쟁’이 6년을 지나면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한 점령 전쟁 그리고 이란에 대한 공격 위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미국과 동맹국들의 움직임에 맞서 침략과 점령 중단을 촉구하는 행동을 벌이려고 합니다.

망가진 휠체어리프트, 제대로 된 편의시설을 원한다!

망가진 휠체어리프트, 제대로 된 편의시설을 원한다!

망가진 휠체어리프트, 제대로 된 편의시설을 원한다! 오늘(13일) 아침 출근길 부평역. 인천지하철에서 내려 서울행 전동열차로 갈아타기 위해 2~3차례 번갈아가며 수십 개의 계단을 올랐습니다. 그 가운데 높은 계단을 힘겹게 오르시는 나이드신 어른들도 보였고, 정거장에 도착하고 있는 열차를 타기 위해 마지막 계단을 헉헉거리며 뛰어올라가는 젊은 학생들도 보였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계단을 올라 정거장에 올라서니, 망가진 휠체어리프트가 보였다. 잦은 고장을 일으키는 휠체어리프트 그런데 계단을 모두 올라 정거장에 올라서니, 어제까지 별 탈 없었던 휠체어리프트가 망가졌는지 공사장에서 사용하는 \’안전제일\’이라 표기된 펜스용 줄 등으로 묶여 있었습니다. 망가진 휠체어리프트는 바쁜 아침 인천지하철에서 1호선 열차를 갈아타기 위해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이 이용하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망가졌으니 아마 오늘 출근, 등교는 더욱 늦어졌을 것입니다. 망가진 휠체어리프트 보기 흉하게 접어놓았다. 테이프로 전동휠체어를 고치려 한건가? 안전바 커버는 찢겨져 있다. 공사장에서나 사용하는 펜스용 줄로 휠체어리프트를 묶어놓았다. 더이상 작동하지 않는 휠체어리프트 오늘 아침 리프트가 작동하지 않아 이를 이용하던 장애인들은 출근과 등교를 접어야 했을지 모른다. 보기 흉하게 접어놓은 휠체어리프트를 보고 있자니, 매번 잦은 고장으로 교체를 반복하고

전국농협노조 부산본부조합원들 파업투쟁결의대회

전국농협노조 부산본부조합원들 파업투쟁결의대회

지난 8월27일 단체협약 쟁취를 위해 파업에 돌입한 전국축협노조 부산본부는 파업17일차를 맞아 부산시 서면에서 전국농협노조 제1차투쟁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농협노동자들과 지역에서 연대해온 노동자들 500여명이 참여했다. 전국농협노조 부산본부가 파업에 돌입하게 된 이유는, 농협조합장들의 노조탄압과 교섭해태, 노동조합자체를 아예 부정하는 태도에 있다. 이제는 투쟁조끼를 입고 투쟁구호를 외치는게 익숙해 졌다는 어느 여성조합원은 말한다. “불성실교섭, 노조무시, 노조탄압, 부당노동행위로 일관한 10개월 이었습니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파업을 선택하였지만, 노조의 정당한 합법적 쟁의행위마저도 불법이라 억지주장하며 대화자체를 거부하고 있고, 경찰이 앞장서서 조합원들을 협박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조합원의 말처럼 부산지역경찰들의 농협을 비호하고 조합원들을 위협하는 노골적인 탄압행위는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농협측의 고발이 없지만 경찰이 인지한 내용이어서 조사를 하니 출두를 하라, 고분고분 말을 듣지 않으면 체포해 가겠다’며 출석요구서도 없이 전화를 돌리는 등, 월권행위가 도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농협중앙회의 지배개입과 탄압의 사례도 폭로되었다. 노동자는 뭉치면 안된다는 내용의 개별교섭논리를 농협조합장들에게 교육하고, 노조탄압 모범농협조합장을 초빙하여 노조탄압사례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파업에 대응하는 방법을 나열하여 소속직원에 대한 책임자의 불법행위 기록의무 등을 교육하였다. 그리고 쟁의기간중 노조탄압전문노무사를 고용하여 노사관계 파행을 조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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