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분노의 사랑

분노의 사랑

우리 모두는 혼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그저 마음이다 정신이다 또는 정이다 하는 것 들이다. 이것이 있기에 사랑한다는 말 또는 사람 들 사이를 의미하는 인간이란 말이 나온 듯 하다. 그럼 여기에 속하는 말 중에 사람들 사이의 것을 찾아 보자. 귀여워 하다 와 귀염둥이, 좋아 하다 와 애인, 믿다 와 친구, 매달리다 와 은인, 구원하다 와 불쌍한 이, 가르치다 와 제자 또는 아이들, 존경하다 와 어른 또는 선생, 그 밖에 주고 받기 나 받는 척 하기 등등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사람 관계를 말 하여 주는 것이 있다. 여기에는 한 쪽이 일방적으로 시작하게끔 하는 상대방의 혼에 대한 관심이나 그것이 만들어 내는 분위기에 대한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분노의 크기와 종류는 사람 마다 각각 틀리며 이것을 표현하는 길도 여러 가지이다. 이 분노적 느낌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상대방이 나 자신이 처했든 약하거나 처절하고 불쌍한 지경과 흡사하다고 느낄 때 오는 분노 감이 있다. 또 하나는 한때 내가 가지었든 정서나 좋고 아름다운 것을 빼앗기고

(라엘리안보도자료)-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

(라엘리안보도자료)-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

2007/09/16 오후 11:25 | 사회이슈(보도자료) | [라엘리안] 2007/09/16 오후 11:25 | 사회이슈(보도자료) | [ 라엘리안 ]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7(AH62)년 9월 16일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 -9월 16일 오후 3~4시 인사동서 음핵절제 항의 \’반신누드\’ 퍼포먼스 상반신을 노출한 라엘리안들이 아프리카 여성과 남성으로 변신해 거리에 나섰다.<관련 사진 별첨> 진한 밤색의 바디 페인팅을 통해 흑인여성과 남성으로 분장한 이들은 비가 내린 일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서울 인사동에서 “아프리카 여성들의 잃어버린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란 글이 쓰여진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펼쳤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야만적인 음핵절제의 악습을 고발하고 잘못된 원시적 전통에 따라 어린 시절 음핵절제를 당한 아프리카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프리카 특성을 살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최근 의술의 발달로 손상된 클리토리스를 복원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가능한 많은 아프리카 여성들이 성적 기쁨의 감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로 결정하고 클리토리스 복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지원할 민간 비영리단체인 클리토레이드본부(www.clitoraid.org)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설립했다. 라엘은 “우리는 아프리카 여성들이 창조자 엘로힘에

[KRM보도자료] [보도자료]클리토리스절제 항의 \’반신누드\’ 퍼포먼스

[KRM보도자료] [보도자료]클리토리스절제 항의 \’반신누드\’ 퍼포먼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7(AH62)년 9월 16일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 -9월 16일 오후 3~4시 인사동서 음핵절제 항의 \’반신누드\’ 퍼포먼스 상반신을 노출한 라엘리안들이 아프리카 여성과 남성으로 변신해 거리에 나섰다.<관련 사진 별첨> 진한 밤색의 바디 페인팅을 통해 흑인여성과 남성으로 분장한 이들은 비가 내린 일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서울 인사동에서 “아프리카 여성들의 잃어버린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란 글이 쓰여진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펼쳤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야만적인 음핵절제의 악습을 고발하고 잘못된 원시적 전통에 따라 어린 시절 음핵절제를 당한 아프리카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프리카 특성을 살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최근 의술의 발달로 손상된 클리토리스를 복원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가능한 많은 아프리카 여성들이 성적 기쁨의 감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로 결정하고 클리토리스 복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지원할 민간 비영리단체인 클리토레이드본부(www.clitoraid.org)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설립했다. 라엘은 “우리는 아프리카 여성들이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주어진 기쁨을 박탈 당하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된다. 지금도 수많은 어린 여성들이 가장 원시적이고 비인간적인 전통에

[♡라엘사이언스♡] 유전자가 육질의 신비를 풀다.

[♡라엘사이언스♡] 유전자가 육질의 신비를 풀다.

~~~~~~~~~~~~~~~~~~~~~~~~~~~~~~~~~~~~~~~~~~~~~~~~~~~~~~~~~~~~~~~~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http://www.rael.org ~~~~~~~~~~~~~~~~~~~~~~~~~~~~~~~~~~~~~~~~~~~~~~~~~~~~~~~~~~~~~~~~ Source: http://www.abc.net.au/news/stories/2007/09/07/2026882.htm Gene unlocks mystery of tough steaks 유전자가 육질의 신비를 풀다. 프랑스 생명공학 연구소는 스테이크 육질의 질김과 부드러움을 조절하는 유전자를 발견하였다고 한다. 14마리의 프랑스산 샤롤레 소에게서 분리한 DNAJA1이라 불리우는 유전자인데, 이 유전자는 근육세포의 죽음을 느리게 하는 Hsp40이라는 단백질을 조절한다. Hsp40 단백질은 결과적으로 소고기 육질의 질김과 부드럼움의 성숙과정을 조절하게 된다. DNAJA1의 다양한 변형체들은 Hsp40의 높은 발현과 낮은 발현을 광범위하게 나타내게된다. DNAJA1의 변형체에 의한 이러한 광범위한 정도는 육질의 질김에 대한 63%의 차이점을 설명한다고 국제농업연구소(National Institite for Agricultural Research-INRA)의 과학자 Jean-Francois Hocquette는 말한다. → 예스 님의 블로그 가기

[♡라엘사이언스♡] 성인 두뇌도 변화할 수 있다

[♡라엘사이언스♡] 성인 두뇌도 변화할 수 있다

~~~~~~~~~~~~~~~~~~~~~~~~~~~~~~~~~~~~~~~~~~~~~~~~~~~~~~~~~~~~~~~~ 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 Source: http://www.livescience.com/health/070906_brain_change.html Adult Brain Can Still Change 성인 두뇌도 변화할 수 있다. 뇌졸등 환자에 대한 새로운 연구에서, 성인의 두뇌도 유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고, 어린아이처럼 새로운 신경회로를 만들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거 연구결과들은 어린이의 두뇌는 새로운 신경회로를 형성하여 적응할수 있고 변화할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이 나타났다. 그러나 성인의 두뇌도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지금까지 논란거리였다. 신경과학 저널인 the Journal of Neuroscience 9월5일자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뇌졸증성인환자의 두뇌에 있는 시각 센터는 손상된 경로를 극복하기 위하여 신경회호를 새롭게 재구성하고 결과적으로 시각인지의 향상을 가져왔다. 미국 MIT 대학의 McGovern 두뇌연구소에 과학자인 Daniel Dilks과 그의 동료들은 뇌졸증 환자의 두뇌를 연구하였는데, 이 환자는 정보를 눈에서 1차 시각 대뇌피질로 전환하는 섬유들이 손상되었다. 과학자들은 이 환자로 하여금 사각형의 이미지 중심에 집중하도록 하였다. 환자는 처음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후 환자는 사각형을 직사각형으로 인지하였고, 삼각형을 연필모양으로, 둥근원을 긴 원모양으로 인지하였다. fMRI(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라엘사이언스♡] 9/11 사태 재조명

[♡라엘사이언스♡] 9/11 사태 재조명

~~~~~~~~~~~~~~~~~~~~~~~~~~~~~~~~~~~~~~~~~~~~~~~~~~~~~~~~~~~~~~~~ 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http://www.rael.org ~~~~~~~~~~~~~~~~~~~~~~~~~~~~~~~~~~~~~~~~~~~~~~~~~~~~~~~~~~~~~~~~ Source: http://video.google.fr/videoplay?docid=6637199194166403079 September 11 Revisited 9/11 사태 재조명한 동영상입니다. 비행기 충돌로 인한 빌딩의 붕괴가 아닌, 내부 폭탄의 연쇄 폭발에 의한 빌딩 붕괴…. 9/11 사태에 대한 음모론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 예스 님의 블로그 가기

[♡라엘사이언스♡] 외로움은 왜 건강에 좋지 않은가?

[♡라엘사이언스♡] 외로움은 왜 건강에 좋지 않은가?

~~~~~~~~~~~~~~~~~~~~~~~~~~~~~~~~~~~~~~~~~~~~~~~~~~~~~~~~~~~~~~~~ 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 Source: bbc http://news.bbc.co.uk/2/hi/health/6991584.stm Why loneliness may damage health 외로움은 왜 건강에 좋지 않은가? 미국의 과학자들은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이 건강이 안좋아지는 유전적 원인을 발견하였다. 생명과학저널인 Genome Biology에 게재된 연구내용에서, UCLA의 과학자들은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서 보다 활성화되는 유전자를 발견하였다. 이러한 유전자들은 면역반응체계와 조직염증에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연구에서는 사회적 도움의 결핍과 질병-심장질환과 같은-이 확실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유전자와 외로움의 관계에 대해, UCLA의 과학자들은 14명의 지원자의 사회적 관계에 대해서 점수로 평가하였다. 그리고 이들의 백혈구에 존재하는 유전자의 활동을 관찰하였고 결과를 비교하였다. “외로움”을 느끼는 지원자들은 그렇지 않은 지원자보다, 다양한 유전자들의 과도한 발현이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염증을 유발함으로써 질병과 싸우려는 신체의 메커니즘과 관계있다. 과도한 염증반응은 조직에 손상을 가하고 질병을 야기한다. 바이러스에 대항하고 면역항체를 생산하는 데 중요한 다른 유전자들은,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지원자들에 비해 외로움을 느끼는 지원자에서 활성이 적게 나타났다. Dr Cole는 그의 연구결과에서 나이, 부, 건강과 같은 요소들은 배제되었고,

어느 전의경 어머니의 편지

어느 전의경 어머니의 편지

* 민중언론 참세상의[홈에버 면목점 3차 점거 농성 전원 연행] 에 관련된 글. 어느 전의경 어머니의 편지 Re:홍콩에서 발휘하는 한국시위대의 인생은… 번호 : 169 조회 : 20 스크랩 : 0 날짜 : 2005.12.15 20:48 이미 불속에 뛰어든 인생들입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고통의 불속입니다.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기보다는 원망과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해서 그 속이 늘 썪고 문드러지는 문둥병자들입니다. 미치광이와 같아서 물속에도 뛰어들고 타는 불속에도 뛰어들면서 손에는 불타는 화염병과 쇠파이프와 돌맹이가, 입에는 악독과 궤사와 죽이는 독사의 독이 그득하여 언제나 남을 죽이고자 하나 먼저 자신을 죽여야하는 지옥불 인생입니다. 회개할 수 없는 미련함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볼 수 없는 소경이요, 마음이 구부러져 진리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귀머거리요, 스스로는 고통의 지옥불에서 한발자욱도 벗어날 수 없는 앉은뱅이 인생들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시끄럽고 입만 벌리면 불평과 죽이는 소리만 터져나오고 그 마음은 돌짝밭처럼 황폐하여 아무것도 수확할 수 없는 들짐승들이 거하는 인생입니다. 그러한 인생들의 도발적인 욕설과 멸시와 돌팔매질과 쇠파이프 타작들을 불평없이 받으며 서있는 전의경 아들의 손에는 믿음의 방패가 들려있습니다. 모든 고통을 순히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 민중언론 참세상 의 [홈에버 면목점 3차 점거 농성 전원 연행] 에 관련된 글.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비정규직 들먹이기전에니가 공부열심히하고 앞날을 잘준비해서 취직했다면비정규직안됐을꺼다. 처맞고있는 놈들자기들 노력은 하나도 없이비정규직이라고 떠들어대기만하는 안타까운것들맞아도싸고 북으로넘어가서 살아라 빨갱이의 후손들아.운동권은 북한 공산당의 졸개일뿐이다. 세금내기는하냐? 경찰은 진압들어갈만하니까 들어가는거다.너희들이 한짓은 폭동에 가까웠다.너희들이 한짓에 그렇게 당당할수있냐?준법정신은 베이스에깔고 생활하냐? 남들 죽어라고 노력해서 정규직 갈때노력안하고 대충 되는대로 살다가 비정규직으로 들어간 넘들이꼭 대우는 동일하게 해달라고 악을쓰지…….회사입장에서 봤을땐 연구원하고 청소부하고똑같이 정규직으로 취급해달라는건데…….이게 말이돼?? 지금자라고있을너희들의 자식새끼들이 불쌍하다.빨갱이의 자식으로태어나 참 좋은세상에 살겠구나.너희아들딸들은 용돈인상해달라고 데모할인간들이다 → 진리경찰 님의 블로그 가기

\”두렵습니다, 아주 많이 두렵습니다\”

\”두렵습니다, 아주 많이 두렵습니다\”

“두렵습니다, 아주 많이 두렵습니다” 기자수첩 “이랜드현장 폭력은 사명감·분노로 감당키 힘든…” 김오달 기자 저는 상당히 겁이 많은 사람입니다. 믿지 않으실테지만, 어렸을 적 특별한 경험으로 세상에서 흔히 얘기하는 \’귀신\’이라는 걸 보기 시작하면서 저는 그들의 눈에 담긴 세상에 대한 \’원망\’, \’안타까움\’, \’분노\’를 알았죠. 게다가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참 무섭고, 참 많이 잘못되어 있구나…” 하는 걸 어렴풋이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3년을 넘는 기자생활동안 단 한번도 공개한적이 없습니다. 제 개인적 경험이기에 독자여러분의 이해를 바랍니다.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자세한 얘길 들려드리겠습니다.) \’만화 시나리오작가\’라는 준비하던 일을 접고, 어릴적 어렴풋한 꿈이었던 \’기자\’의 길을 선택한 것은 어릴적 \’기억\’ 속 분명히 각인된 \’원망, 안타까움, 분노\’를 내 눈 앞에서 지켜보며, \’이것이 내가 사는 이곳에서 너무나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는 일이구나\’라는 것을 현실(Real)로 느낀 때문이었습니다. ▲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음 공권력에 의해 끌려나가던 현장에서 그들을 힘으로 끌고나가던 여경들 또한 분명 마음 속으로 피눈물을 흘렸을 겁니다.    ⓒ김오달 ▲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음 공권력에 의해 끌려나가던 현장에서 그들을 힘으로 끌고나가던 여경들 또한 분명 마음

기사 5,80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