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놈의 모자이킄ㅋㅋ

이놈의 모자이킄ㅋㅋ

먼저 같은 동영상파일 2개를 타임라인 비디오1, 비디오2 트랙에 놓은 후 비디오이펙트 메뉴의 Stylize – Mosaic를 비디오2 트랙으로 드래그합니다. 그리고 다시 비디오이펙트 메뉴 Render – Circle를 비디오2 트랙으로 드래그합니다. 동그랗고 하얀 원이 하나 생길겁니다. 프리미어 화면상단의 이펙트컨트롤에 가서circle항목의 센터값과 피더값을 주어 모자이크할 위치와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조절해 줍니다. Radius값도 조절하여 크기 조절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lending Mode로 가서 Stencil Alpha로 바꿔줍니다. → schua 님의 블로그 가기

(라엘리안 오피니언) … \”신(神)은 없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 \”신(神)은 없다\”

▶라엘리안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2007(AH62)년 8월 31일 신(神)은 없다! 테레사 수녀가 신(神)의 존재 문제로 고뇌한 내용을 담은 책이 출간되고 한국의 이해인 수녀가 자신도 신의 존재를 회의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하면서‘신의 존재’에 대한 논란이 네티즌들 사이에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30여년간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해온 세계적인 무신(無神)론 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는“신은 존재하지 않음”을 계속 말해왔다. 우주는 무한(無限)하다. 우리가 우주의 무한성을 이해한다면 신이 존재할 수 없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주는 평면적으로 무한할 뿐만 아니라 무한소와 무한대의 양 방향으로도 무한하다. 무한대와 무한소 사이에는 상상하기 조차 어려울 만큼 공간의 차이가 존재하고 그에 따라 시간의 흐름도 그 만큼 달라지기 때문에 양 세계 사이에는 일체의 커뮤니케이션이 성립되지 않는다. 즉, 무한대와 무한소에 동시에 존재하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신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현실적인 \’신\’은 무한의 개념에 상관된 것이 아니라 \’창조주\’로서의 신이다. 테레사 수녀의 신도 바로 \’창조주\’ 신이었다.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의 창조주, 그들은 과연 \’신\’이었는가? 아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신으로 여겨온 존재는 다름아닌 \’엘로힘(Elohim)\’이었다.

(라엘리안 과학통신) \”빛의 속도를 넘어서다\” , \”암세포 죽이는 유전자발견\” 등

(라엘리안 과학통신) \”빛의 속도를 넘어서다\” , \”암세포 죽이는 유전자발견\” 등

★ 라엘리안 과학통신 2007.8.30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빛의 속도를 넘어서다 독일의 과학자들이 \’양자 터널 효과\’라는 특이한 형상을 이용하여 빛의 속도를 넘어서는 연구를 수행했다. 양자 터널 효과란 극 미시 공간에서 입자들이 다른 입자들의 에너지를 빌려 외견상 넘을 수 없는 장벽을 통과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들은 마이크로파 광자들(빛 에너지 덩어리)이 두 개의 프리즘을 통과하는 실험을 행했다. 두 개의 프리즘 사이의 간격을 더 벌렸을 때, 대부분의 광자들은 첫번째 프리즘에 반사되어 검출기에 검출되었다. 그러나 몇몇 광자들은 두 프리즘들이 고정되어 있을 때처럼, 그 분리된 간격을 ‘터널링(통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광자들은 더 긴 거리를 여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프리즘에 반사된 광자들과 동일한 시간에 검출기에 검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두 개의 프리즘 사이를 통과한 광자의 속도는 빛보다 빠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Koblenz 대학교의 Gunter Nimtz 교수는 과학지 New Scientist에서 “지금으로서는 이것이 내가 알기로는 특수상대성이론에 위배되는 유일한 현상이다.” 고 말했다. ※관련기사 : ※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종래의 방법으로 계산된 광년에 의한 모든 거리들은 과대하게 계산되어

기분좋은 생각들

기분좋은 생각들

꼭 여행가자는 아니지만 2007 – 좀 힘들지만 이미 4분의 3이 갔다. 쪼메만 2008 – 일본여행, 상구백 자유인 복귀 기념으로 여행 보내구 그리고 우리 세식구 여행가기 2009 – 대학원, 둘다 함 해보자. 까이껏. 2010 – 대학원 2011 – 유학, 이거 진짜 해보자, 까이껏. → schua 님의 블로그 가기

기분좋은 생각들

기분좋은 생각들

꼭 여행가자는 아니지만 2007 – 좀 힘들지만 이미 4분의 3이 갔다. 쪼메만 2008 – 일본여행, 상구백 자유인 복귀 기념으로 여행 보내구 그리고 우리 세식구 여행가기 2009 – 대학원, 둘다 함 해보자. 까이껏. 2010 – 대학원 2011 – 유학, 이거 진짜 해보자, 까이껏. → schua 님의 블로그 가기

신(神)은 없다!

신(神)은 없다!

▶라엘리안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2007(AH62)년 8월 31일 신(神)은 없다! 테레사 수녀가 신(神)의 존재 문제로 고뇌한 내용을 담은 책이 출간되고 한국의 이해인 수녀가 자신도 신의 존재를 회의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하면서‘신의 존재’에 대한 논란이 네티즌들 사이에 일고 있다. 지난 30여년간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해온 세계적인 무신(無神)론 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는“신은 존재하지 않음”을 계속 말해왔다. 우주는 무한(無限)하다. 우리가 우주의 무한성을 이해한다면 신이 존재할 수 없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주는 평면적으로 무한할 뿐만 아니라 무한소와 무한대의 양 방향으로도 무한하다. 무한대와 무한소 사이에는 상상하기 조차 어려울 만큼 공간의 차이가 존재하고 그에 따라 시간의 흐름도 그 만큼 달라지기 때문에 양 세계 사이에는 일체의 커뮤니케이션이 성립되지 않는다. 즉, 무한대와 무한소에 동시에 존재하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신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현실적인 \’신\’은 무한의 개념에 상관된 것이 아니라 \’창조주\’로서의 신이다. 테레사 수녀의 신도 바로 \’창조주\’ 신이었다.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의 창조주, 그들은 과연 \’신\’이었는가? 아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신으로 여겨온 존재는 다름아닌 \’엘로힘(Elohim)\’이었다. 그들은 지구보다

[♡라엘사이언스♡] 테레사 수녀의 비밀이 담긴 편지

[♡라엘사이언스♡] 테레사 수녀의 비밀이 담긴 편지

~~~~~~~~~~~~~~~~~~~~~~~~~~~~~~~~~~~~~~~~~~~~~~~~~~~~~~~~~~~~~~~~The Raelian Movement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Source: http://news.aol.com/story/_a/letters-reveal-mother-teresas-secret/20070824071209990001?ncid=NWS00010000000001 테레사 수녀의 비밀이 담긴 편지 (8월 24일)생전에 테레사 수녀는 신자의 표상이었다. 테레사 수녀의 ~ 수녀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테레사 성녀는 흔들림 없는 믿음을 바탕으로 CBS뉴스 인터뷰에 응했다. “그들은 모두 신의 자식들이며, 모두 똑같은 신의 가슴으로부터 창조된 사랑스러운 자식들입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CBS 특파원 마크 필립스에 따르면, 테레사 성녀가 자신의 믿음에 회의를 느낀 나머지 자신이 위선자가 될 까 두려워 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테레사 성녀가 친구들, 수도원장, 고해신부에게 보낸 편지를 분석한 책에 따르면, 테레사의 의심은 분명해진다. 캘커타 슬럼가에서 일을 시작한 이후로 신은 그녀를 떠나게 된다. “내 믿음은 어디에 있는가?” “아무리 깊게 들어가도, 그곳에는 황량함과 어둠뿐이 없다. 만약 그곳에 신이 계신다면,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썼다. 8년이 지난 뒤에도 테레사는 자신의 잃어버린 믿음을 계속 찾아 다닌다. “아무리 신을 기다려 보았지만,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믿음도, 사랑도 열정도 없었다.”고 쓰기도 했다.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후부터 믿음은 더 이상 돌아오기를 거부했다. 웃는

쟁반같이 둥근 달…방아찧는 토끼는 어디?

쟁반같이 둥근 달…방아찧는 토끼는 어디?

쟁반같이 둥근 달…방아찧는 토끼는 어디? 오늘 하루 정말 피곤했다. 오랜만에 아침 일찍부터 서울로 향해, 경복궁역 근처에 새로 보금자리를 마련한 참여연대에서 오전10시부터 11시까지 \’블로그 글쓰기\’란 주제의 활동가교육에서 강연을 하고, 오전 11시 있었던 2007대선시민연대 출범식을 둘러보고, 다시 일터(구로구 항동)로 출근했다. 무거운 가방을 짊어 지고 다녀서 너무 피곤해 쉬고 싶었지만, 정리해야 할 일들을 끝내고, 포탈의 검열에 대한 불질을 하다 벗님과의 저녁 약속이 있어 다시 종각역으로 향했다. 맛난 저녁을 얻어먹고 밤 8시30분 경에 집으로 향했다. 너무 피곤해 전철 좌석에 앉자마자 잠을 청했다. 저녁을 얻어먹은 대신에 녹차라떼를 대접했다. 내꺼는 빙수… 종각역에서 부평역까지 쉼없이 잠을 자다, 깨어나서는 다시 인천지하철로 갈아타서는 계산역으로 향했다. 계산역에서 버스를 타고 징메이고개를 넘어가야만 집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내려보니, 밤 하늘에 쟁반같이 둥근 달이 떠 있었다. 눈부시게 밝은 달이 구름과 함께 멋지게 어울려 있었다. 방아찧는 토끼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휘영청 밝은 달을 보게 되니, 하루의 피곤함도 순식간에 날아가 버렸다. 시라도 읊어야 하는데 떠오르는 시구라고는…\’한산섬 달 밝은

대선판 흔들 2007대선시민연대 본격 활동 시작

대선판 흔들 2007대선시민연대 본격 활동 시작

대선판 흔들 2007대선시민연대 본격 활동 시작 삶의 질 향상에 역행하는 공약 폐기운동도 펼칠 것… 오늘(30일) 오전11시, 조계사 내 불교역사문화기념관 공연장에서 전국 35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07대선시민연대(이하 대선시민연대)’가 출범했다. 출범식에서 대선시민연대는 ‘국민들이 새로운 정치를 고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권과 대선 후보들의 정치공방과 이합집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현 정치판을 비판하고, 이번 대통령선거가 사회 발전방향에 대한 비전과 정책대안을 놓고 정책경쟁을 펼치는 장이 되도록 하고, 후보를 중심으로 한 선거가 아니라 유권자의 요구와 목소리가 중심이 되는 선거가 되도록 전국의 유권자와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그동안 각계 영역의 시민운동이 추구해온 ‘경제민주화, 녹색사회, 성평등사회, 복지국가, 평화국가’에 대한 비전과 대안을 통합적으로 제시하고, 이에 대해 대선후보와 정책 공방을 벌이는 등 유권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운동을 펼칠 것을 천명했다. 관련해 유권자가 바라는, 삶의 질 향상에 역행하는 후보 공약에 대한 공약폐기운동도 온오프라인 상에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권자 삶의 문제를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이를 사회적 의제로 만들어 가는 ▶직접행동 조직 ▶유권자의 요구에 대해 후보가 답할 수 있도록 한 동영상UCC 제작

경찰의 방패찍기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입니다

경찰의 방패찍기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입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이랜드 사태, 241명 소환에 노조 지지단체 고소도] 에 관련된 글. 경찰관직무집행법에 방패는 방어만 하고, 시위대 제압할땐 봉만 써라는식의 구절은 전혀 찾아볼수 없습니다. 시행령에는 임시영치, 피구호자의 인계통보, 대간첩작전지역등에 대한 접근등의 금지·제한, 신분을 표시하는 증표, 출석요구서, 보고 에 관한 규정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빨갱이새끼들이 트집잡는게 경찰관직무집행법 제10조3항 통상의 용법과 달리 사용함으로써…라는 부분을 물고 늘어지는데 어디에도 방패의 사용에대한 정의가 없으므로 방패찍기에 10조3항을 걸고넘어지는건 말도 안됩니다. 10조4항에는 경찰장비의 종류 및 그 사용기준, 안전교육·안전검사의 기준등에 대하여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고 규정했으나, 앞서 말했듯이 시행령에는 그러한 사항이 전혀 규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법률에도, 대통령령에도 방패 등 경찰장구의 사용에 대한 정의가 없으므로 경찰장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전적으로 경찰관의 재량권에 해당됩니다. 폭도가 경찰 수십 수백명을 다치게 하고 과거에 죽인 전력까지 있으며 주변 시민들에게 교통불편이나 업무방해 등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끼쳤는데 폭도 하나 죽은게 그리도 부당한 겁니까? 따라서 현행 법체계하에서도 방패를 공격용으로 사용하는데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방패찍기에 대해 어떠한 거리낌과 죄책감을 가질필요가 없고 가져서도 안됩니다. 일격필살의 정신으로 폭도의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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