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폭도들을 위한 동화

폭도들을 위한 동화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이랜드 사태, 241명 소환에 노조 지지단체 고소도] 에 관련된 글. “평화통일!” “미제는 침략전쟁을 중단하라” “자이툰은 살인을 중단하라” “북한의 핵보유를 축하한다” 라는 붉은 플랜카드를 들고서 한손에는 각자 죽창과 화염병을 들고있네요 하지만 오늘은 전경도 만만치 않았어요 기동단 단장님이 야마가 돌아서 창고에서 미사용 신품으로 돌아다니던 K-2 소총과 풍산에서 만든 실탄을 주셨거든요 그외에도 M16소총도 있었구요 또 창고깊숙히에있던 M79유탄발사기도 깨끗이 기름칠을 하고 40mm 유탄을 잔뜩 가져왔어요. 물론 처음부터 사격을 할 생각은 아니었어요 평소와 같이 방패만 들고 총은 어깨에 거렁서 숨긴채였지요 그걸보고 “역시 남조선 경찰은 허접” 이라고 생각한 좌빨들은 죽창과 화염병을 남조선 경찰을 향해 던졌어요 그런데 갑자기 “발사” 명령이 들리더니 전경들이 소총을 장전했어요 철컥! 소리와 함께 방패를 엄폐물로 일차적으로 화염병을 막은 전의경 전사들은 미친듯이 K2소총을 발사하며 뛰어갔어요 그동안 너무 당해서 이미 이성을 잃었지요 앞뒤안가리고 수많은 전경들이 K-2소총을 들고 있는대로 좌빨들을 향해 발사하고있었어요 그동안 방패만 있는 허접한 경찰들만 상대해서 의기양양했던 시위대는 당황하고 도망을 갔어요 하지만 베트남전의 영웅 M79가 그들을 가만히 두지 않았죠 “펑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이랜드 사태, 241명 소환에 노조 지지단체 고소도] 에 관련된 글. 비정규직 들먹이기전에니가 공부열심히하고 앞날을 잘준비해서 취직했다면비정규직안됐을꺼다. 처맞고있는 놈들자기들 노력은 하나도 없이비정규직이라고 떠들어대기만하는 안타까운것들맞아도싸고 북으로넘어가서 살아라 빨갱이의 후손들아.운동권은 북한 공산당의 졸개일뿐이다. 세금내기는하냐? 경찰은 진압들어갈만하니까 들어가는거다.너희들이 한짓은 폭동에 가까웠다.너희들이 한짓에 그렇게 당당할수있냐?준법정신은 베이스에깔고 생활하냐? 남들 죽어라고 노력해서 정규직 갈때노력안하고 대충 되는대로 살다가 비정규직으로 들어간 넘들이꼭 대우는 동일하게 해달라고 악을쓰지…….회사입장에서 봤을땐 연구원하고 청소부하고똑같이 정규직으로 취급해달라는건데…….이게 말이돼?? 지금자라고있을너희들의 자식새끼들이 불쌍하다.빨갱이의 자식으로태어나 참 좋은세상에 살겠구나.너희아들딸들은 용돈인상해달라고 데모할인간들이다 → 진리경찰 님의 블로그 가기

[펌]기독신앙기업 이랜드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펌]기독신앙기업 이랜드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이랜드 사태, 241명 소환에 노조 지지단체 고소도] 에 관련된 글. [펌]기독신앙기업 이랜드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기독넷 (2003-12-05 14:09:04, Hit : 147, Vote : 19) 기독신앙기업 이랜드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래 글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이랜드노동조합의 투쟁은 격화되고 있고, 이랜드는 극히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이땅에서 거의 하나뿐이 었던 기독신앙기업이 흔들려서는 망해서는 안되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아래 글을 읽으시면 중보기도할 내용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목: 이랜드가 망해야 하는 이유, 망할 수 없는 이유…(2000-08-17오후 6:44:59) 이름: 이랜드 ( eland21@hosanna.net ) 조회수: 162 본문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호산나 형제 자매여러분, 여러분의 불편을 무릅쓰고 저는 이랜드관련 글을 다시 올리게 됩니다. 이랜드.. 왜 일부 노동투사들이 이랜드를 없애려고 하는지? 이랜드는 왜 없어지면 안되는지?? 다음에서 차근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몇년전 부터 이랜드는 일부 노동투사들로 부터 못마땅한 대상이었습니다. 지난 97년 파업투쟁때 사실 이랜드 노동조합은 숫자도 몇명 되지 않았고 그리 주목받을 만한 노동현장도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계의 일부 핵심들과 노동신학계통의 일부 지도자들은 이랜드 노동조합에 대한 적극적인

[논평] 천호선 대변인의 아프간 브리핑 어이없다

[논평] 천호선 대변인의 아프간 브리핑 어이없다

천호선 대변인은 오늘 이 사실을 또다시 은폐,왜곡했고, 한국 정부는 조금도 뉘우칠 의사가 없음을 시사했다. 천호선 대변인에게 묻는다. 아프간에서 이처럼 끔찍하고 혹독한 일을 겪고도 파병정책에 대한 꿍꿍이 속셈을 계속할 셈인가. 과연 앞으로도 이 죽음과 공포의 행렬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고 정부를 대변해 장담할 수 있는가.

포털, 그들은 검열을 검열이라 말하지 않는다!

포털, 그들은 검열을 검열이라 말하지 않는다!

포털, 그들은 검열을 검열이라 말하지 않는다! 역시 나의 예측이 적중하고 말았다. 눈 앞의 현실, 사실이 되었다.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의한 \’인터넷 검열\’이 본격화 된 것이다. 포털이 네티즌과 블로거들의 입을 봉할 망할 짓을 시작한 것이다. 그것도 \’클린인터넷\’ \’본인확인\’ \’명예훼손\’ 운운하면서, 권력과 자본의 기득권을 뒷바라지 하기위해 카페, 블로그, 게시판 가리지 않고 검열과 통제를 벌이고 있다고 한다. 이미 포털사이트 다음은 6월 중순경 삼성코레노민주노조추진위 카페를 임의로 삭제조치했다가 인권.노동시민사회단체의 비판으로 카페를 다시 복구한 적도 있다. * 관련 기사 : 다음, \’삼성하청노조\’ 추진 카페 폐쇄 논란 그리고 지난 8월 14일경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이랜드 파업 관련 게시물 수십건이 \’임시조치\'(삭제)되었다가 이용자가 해당 포털에 항의하여 1주일 뒤 복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이는 이랜드 관련 게시물이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이랜드월드의 일방적 주장에 따라, 포털에서 해당 게시물들을 임의조치한 데 따른 것이라 한다. 포털의 임시조치는 정보통신망이용및촉진에관한법률(정보통신망법, 이하 망법) 제44조2(정보의 삭제요청 등)에 근거하여 실시되었고, 이는 최근 \’클린인터넷\’ 운운하며 7월 27일부터 본격 실시된 제한적본인확인제와도 관계가 있다. 이에 통신비밀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등 정보통신기술을

[논설] 백기완 선생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셨다

[논설] 백기완 선생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셨다

10월 초에 있을 남북정상회담이란 뚝샘들이 만나자는 것이 아니라, 개성공단의 자본화를 통해 북한을 미국의 입맛에 어울리는 남북자유무역협정의 테이블로 끌고 나오려는 것 아닌가? 한미자유무역협정은 개성공단, 동북아평화체제 구축을 감싸고 있는 두터운 외피다. 그 외피를 벗어던져 동해 바다에 버려야 한다.

\”경찰, 어쩌다 용역업체 심부름꾼 됐나?\”

\”경찰, 어쩌다 용역업체 심부름꾼 됐나?\”

“경찰, 어쩌다 용역업체 심부름꾼 됐나?” 취재현장 시위 막는다며 불법 도로점유에 이랜드측 시중들고… 김오달 기자 지난 27일 뉴코아 강남점에서 진행된 이랜드공투본의 매장봉쇄투쟁을 취재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기자는 경찰의 행태를 지켜보며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다. ▲ 이랜드공투본의 매장봉쇄투쟁이 벌어지는 현장도 아닌 건너편 버스정류장을 막아버린 경찰의 일명 닭장차(?)     ⓒ 김오달 기자 ▲ 이랜드공투본의 매장봉쇄투쟁이 벌어지는 현장도 아닌 건너편 버스정류장을 막아버린 경찰의 일명 닭장차(?) ⓒ 김오달 기자 ▲ 버스정류장을 막아선 닭장차를 피해 버스를 타기 위해 시민들은 위험한 차도로 나서야했다.     ⓒ 김오달 기자 ▲ 버스정류장을 막아선 닭장차를 피해 버스를 타기 위해 시민들은 위험한 차도로 나서야했다. ⓒ 김오달 기자 연신 이랜드공투본에 대해 “여러분은 지금 불법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집회로 인해 거리를 지나는 수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경고방송을 내보내던 경찰은 정작 자신들이 버스정류장을 불법 점거해 버스를 기다리는 많은 시민들을 위험한 차도로 내몰았다. 아무도 타고있지 않은 경찰의 일명 닭장차는 시동도 끄지 않고 버젓히 불법 공회전을 하며 에어컨을 돌리고 있었고,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은 이를

9월 국민임대주택 8677가구 공급

9월 국민임대주택 8677가구 공급

[건교부, 서울 장지·부산 정관 등 8개 지구] 다음달 중 서울 장지와 부산 정관을 비롯해 전국 8개 지구에서 모두 8677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이 공급된다. 3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에선 서울 장지(39~59㎡, 936가구), 발산(49~59㎡, 779가구), 고양 행신2(39~46㎡, 1046가구), 성남 도촌(36~59㎡, 1997가구) 등 4개 지구에서 4758가구가 선보인다. 지방에서는 부산 정관(51~59㎡, 1533가구), 광주 양림(36~59㎡, 949가구), 충남 아산신창(41~51㎡, 909가구), 경북 칠곡왜관4(39~51㎡, 528가구) 등 역시 4개 지구에서 모두 3919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임대조건은 주택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통상 인근 전세 시세의 55~83% 선에서 책정된다. 입주하려면 무주택자로,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 이하(241만원, 4인 이상인 경우 263만원)여야 한다. 50㎡ 이상은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 내집마련 님의 블로그 가기

FTA 시민 구보씨의 하루

FTA 시민 구보씨의 하루

FTA 시민 구보씨의 하루 글쓴이 : 송기역 전태일문학상 수상 깊은 밤, 잠에서 깬 구보 씨는 여전히 자신이 잠에서 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두리번거려도 세계는 잠잠했다. 정신을 차릴 즈음 어디선가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귀를 기울이다 말고 구보 씨는 게슴츠레한 눈으로 TV를 켰다. 좁은 방 안에 10명의 남녀를 가두고 그들의 짝짓기 과정을 보여주는 방송이 진행되고 있었다. 미국 방송사의 국내 지사에서 제작한 24시간 생방송 프로그램이었다. 구보 씨는 지난달부터 이 프로그램 애청자가 되었다. TV를 끄고 나면 보잘것없는 프로그램에 소중한 시간을 빼앗겼다는 기분이 들어 억울해하곤 했다. 지난 주엔 원고 마감을 1주일을 넘겼으면서도 화면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구보 씨가 이 프로그램을 끊는다고 반드시 그의 고귀한 예술혼을 담아 원고를 쓸 것이란 보장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구보 씨가 올해 애청자가 된 프로그램의 목록을 보면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결혼을 꿈꾸지만 결혼이 두려운 30대 낯선 남녀를 연결해주는 <판타스틱 체험! 7일 간의 결혼>, 말로만 듣던 타인들의 성생활과 그 속내를 엿보는 <리얼 다큐 성과 속> 등 방송 이름만 보아도

이랜드, 그 폭주의 끝은 어디인가?

이랜드, 그 폭주의 끝은 어디인가?

이랜드, 그 폭주의 끝은 어디인가? 천인선봉대·이랜드공투본 500여명 27일 강남뉴코아 봉쇄활동 김오달 기자 주말 홈에버 월드컵점 매출제로투쟁에 이어 지난 27일 민주노총 천인선봉대와 뉴코아 조합원들을 중심으로 모인 이랜드공동투쟁본부 500여명이 뉴코아 강남점에 대한 매장봉쇄에 나섰다. ▲ 27일, 이랜드공투본은 뉴코아 강남점에 모여 매장으로 통하는 모든 출입구를 봉쇄해 매출제로투쟁을 벌였다.     ⓒ 김오달 기자 ▲ 27일, 이랜드공투본은 뉴코아 강남점에 모여 매장으로 통하는 모든 출입구를 봉쇄해 매출제로투쟁을 벌였다.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오후 4시부터 시작된 매출제로투쟁은 주말 홈에버 월드컵점과 마찬가지로 이랜드 측이 동원한 구사대의 난동에 의해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 27일, 이랜드공투본은 뉴코아 강남점에 모여 매장으로 통하는 모든 출입구를 봉쇄해 매출제로투쟁을 벌였다.     ⓒ 김오달 기자 ▲ 27일, 이랜드공투본은 뉴코아 강남점에 모여 매장으로 통하는 모든 출입구를 봉쇄해 매출제로투쟁을 벌였다.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전체기사보기 – http://injournal.net/sub_read.html?uid=2826&section=section10 → Luna ごつき 님의 블로그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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