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새로운 투표 제안!!!
라엘, 새로운 <세계 7대 불가사의> 투표 제안!!! -‘고대의 돌덩이들과 잔해들’은 21세기 기술에 비하면 보잘 것 없다! 86개국에 6만 5천 명의 회원이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Rael)은 새로운 세계 7대 불가사의라는 투표에서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고대의 돌덩이들과 잔해들’에 투표한 것은 충격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우리가 2007년에 살고 있음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우리는 전자와 컴퓨터의 시대에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주 밖을 여행하고 거주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것들이 오늘날의 진정한 불가사의들”이라고 그는 말했다. 이에 따라 그는 www.realwondersoftheworld.org에서 새로운 조사를 시작했는데, 여기서 사람들은 현대의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대해 투표할 수 있다. 그는 그 선정결과가 현대의 과학기술을 훨씬 더 부각시킬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새로운 조사를 시작한 7월 9일 발표된 성명에서 라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날 진정한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사라진 문명들의 고대 돌덩이들과 폐허들이 아니다. 새로운 목록은 국제우주정거장, 쿠알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두바이의 인공주거섬, 나일 강의 아스완 댐, 후버댐보다 5배 더 큰 중국 양쯔강의 삼협댐, 컴퓨터와 인터넷, 그리고 입자가속기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