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라엘리안 보도자료) ‘부시 효과’가 미국의 폭력범죄율을 증가시켰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부시 효과’가 미국의 폭력범죄율을 증가시켰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부시 효과’가 미국의 폭력범죄율을 증가시켰다! 100여개국에 65,000명의 회원을 가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이 몇 년 전 천명했던 것처럼 “부시 효과”가 미국사회 전반에 걸쳐 확산되기 시작했으며, 최악의 상황은 아직 남아 있다. 최근 발표된 FBI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절도사건은 6 퍼 센트 증가한 반면 대도시에서의 살인사건은 6.7퍼센트나 급상승했다고 라엘은 지적했다. FBI는 이러한 폭력 범죄의 2년 연속 증가를 폭력단, 청소년 폭력, 총기 관련 범죄 및 경찰 순찰대의 감소 탓으로 돌렸다. 하지만 상황은 명백히 악화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최고를 기록한 2005년도의 증가율은 이미 15년 간 전국 폭력범죄 증가율 중 최고치를 나타낸 바 있다. 이 불안한 뉴스를 접한 라엘은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이러한 폭력범죄의 연이은 증가는 시작에 불과하다. 내가 이라크 침략 직후 예언했듯이, 부시 정책의 유독한 여파인 \’부시 효과\’는 이제 미국 사회의 중심은 물론 전세계를 오염시키고 있다.” “모든 이라크 전쟁 참전자들이 곧 제대할 것이고, 그 중 일부는 불법적이고 잔인한 침략 동안 몸에 밴 끔찍한 행동들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라크에

이동하고 교육 받을 권리, 장애인에게도 기본권이다

이동하고 교육 받을 권리, 장애인에게도 기본권이다

2007년 처음으로 대전에서 장애인 이동권 쟁취투쟁과 대전지역 4월 20일 장애인의 날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역의 장애인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투쟁하고자 9개 관련단체가 대전지역장애인차별철폐연대준비위원회(준비위)를 구성하였다. 준비위는 6월 13일 대전시청 앞 회원 25여 명이 장애인활동보조인서비스제도 정상화 촉구 및 장애인 생존권 쟁취 투쟁선포식을 개최하면서 본격적으로 장애인 이동권 문제와 활동보조인서비스 정상화 투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성배 준비위 집행위원장은 “장애인이라서 시설에서, 골방에서만 생활할 수밖에 없는 것 자체가 차별이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시급한 것은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는 저상버스 확충과 현재 4월부터 시작되어진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서비스제도를 극소수가 아닌 모든 장애인이 누릴 수 있도록 재원확충과 이용시간 확대, 연장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이어 이양신 바른나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은 “활동보조서비스로 인해 장애인은 자기의 삶의 방식을 선택하고 자립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 수 있다. 이런 제도를 이용하면서 장애인은 기본적인 이동권을 보장받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향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므로 대전시는 장애인의 기본적 요구사항을 수용할 것”을 촉구하였다. 대전장애인부모회 한 회원은 “활동보조인 서비스를 신청하고 짧지만 월 20시간 판정을 받아 우리아이는 지금 행복해 하고 있다. 아이는

아아 너무 큰 이야기

아아 너무 큰 이야기

너무 당연한 이야기다, 좌파를 자처한다면.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도데체 언제부터, 자본주의에 대한 정치한 분석을 통해, 경제조건을 꼼꼼하게 따져 유물론에 따라 현실을 분석하던, 그런 좌파들이 내용 없는 이야기만 하게 되었나. 묻고 싶다. 느슨한 대중정당인 민주노동당도 아니고, 그 뜻도 모를 사회적 공화주의를 내건 한국사회당도 아니고, 볼셰비키도 아니고, 옛 소련 공산당은 청산의 대상이고, 영국 노동당이나 프랑스 사회당 또는 독일 사회민주당은 더더욱 아닐테고, 도데체 뭘 하자는 건가?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의 힘으로만 가능하다”라는 원칙. 글쓴이가 쓴 맥락에서 노동자는 누구이고, 우리 사회에 노동자계급은 어떻게 규정될 것인지. 무얼 알아야 동의를 하든 반대를 하든 할텐데. 노동자정치세력화에 수많은 굴레를 씌우고 있는 정당법과 공선법을 넘어, 그야말로 초법적 정당을 꿈꾼다면 볼셰비키가 맞을 테다. 물론 볼셰비키의 “과오”들은 청산한다는 전제에서. 그럼 답은 전위정당. 그렇다면 폭력혁명과 무장봉기 또한 주장할 것인지. 그렇다면 이렇게 공개하면 안 된다. 조용하게 물밑에서 게릴라를 조직해야 하지 않나? 초법적 정당이 아닌 대중정당을 꿈꾼다면 복마전이 된 민주노동당에 개입하는 게 순서 아닌가. 진보를 자처하는 정당에서, 파시스트 같은 민족주의자들과 깃발을 함께 들고 가는,

청주대 청소용역업체 입찰공고, 청소원 채용시 사상검증

청주대 청소용역업체 입찰공고, 청소원 채용시 사상검증

청주대의 6월 12일 <청소용역 입찰 공고>가 청소용역업체가 ‘사상이 건전한 자’를 청소원으로 채용하도록 제시하고 있어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논설]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논의를 시작하자

[논설]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논의를 시작하자

노동자계급정당을 건설하는 일은 분명 무겁고 어려운 과업이다. 더구나 이의 추진이 정파들 사이의 논의로부터 먼저 출발할 수밖에 없는 약점을 안고 있다. 그러나 정파들 사이의 차이를 극복하고 나온다면 한국의 노동자계급과 함께 세계적 차원에서 새로운 전형을 창출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계양구청 비밀리에 3번째 롯데골프장 주민의견수렴 중

계양구청 비밀리에 3번째 롯데골프장 주민의견수렴 중

계양구청 비밀리에 3번째 롯데골프장 주민의견수렴 중 무용지물된 롯데골프장 개발계획 포기 못해… 어제(12일) 저녁 8시, 인천 계산동 계산역 앞에서는 인천의 진산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계양산을 롯데 골프장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3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밝혔습니다. 계양산에는 아직도 도롱뇽, 한국산 개구리, 쌀미꾸리, 버들치, 가재 등, 인천시가 지난해 \’야생동.식물보호법\’ 제 26조 및 \’인천광역시 자연환경보전조례\’ 제4조 규정 의해 보호 야생동.식물로 지정, 고시한 보호종이, 집단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소수가 아닌 하루에도 1만 명이 넘는 인천. 수도권 시민들이 찾는 얼마 남지 않는 녹지이자 휴식처입니다.(동영상 참고 : 계양산으로 현장학습을 다니는 청소년) 엄나와 딸이 계양산을 살리기 위해 촛불을 들었다. 나무위에서 계양산을 지켰던 윤인중 목사도 촛불모임에 함께 했다. 인천시민, 계양구민 모르게 주민의견수렴? 그럼에도 롯데 신격호 회장 명의 목상동 일대 산림을 골프장 개발을 위한 형질변경을 위해, 불법적으로 벌채, 훼손해 계양구청으로 고발당한 적이 있는 롯데는, 1년 넘게 인천 시민들을 우롱하고 분열시키고, 인천시와 계양구의 비호를 받으며, 이미 작년 12월에 무용지물이 된 개발계획을 철회하지 않고 있습니다. 쾌적한 환경으로 문화생활 영유? 롯데 계양산 골프장에 동조하고

냉장고 없이 여름나기

냉장고 없이 여름나기

냉장고 없이 여름나기 교무실에 선풍기가 들어왔다. 교실엔 이미 지난 주부터 선풍기가 돌기 시작했다. 섭씨 삼십 도를 넘나드는 때 이른 더위 탓이리라. 하지만, 나에게는 다시 선풍기와 에어컨과의 싸움이 시작되는 걸 의미한다. 새삼스레 가족과 혼자 떨어져 자취 생활이 어느새 두 해 여름에 접어든다. 지금 우리 방에는 선풍기는 물론 냉장고도 없다. 우리 방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건 라디오와 휴대폰 분이다. 화장실과 부엌으로 난 문을 빼놓곤 그 흔한 창 하나 없이 단절된 어두운 공간이다. 작년에는 쓰다 버리는 냉장고를 구하기 위해 게시판에 광고도 내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도 해보았다. 하지만 끝내 나와 인연이 맞는 냉장고와 만나지 못했다. 그래도 식중독 한 번 걸리지 않고 무사히 여름을 보냈다. 얼마 전에 우리 동네 중고 물품 가게에 들어 냉장고 값을 물어보니 최소 팔 만원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돈도 돈이지만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 떨떠무레하게 대답하는 주인(직원?)의 말에 더 이상 물어볼 마음도 없이 나와 버렸다. 그래~ 올해도 냉장고 없이 한번 지내보자. 밥은 이틀 치를 넘기지 않게 짓는다. 어릴 적에는 보리를 미리 삶아 시원한 곳에

반FTA 대전충남본부,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 열어

반FTA 대전충남본부,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 열어

경찰, 검찰, 법원은 분명 법률적 판단이 아닌 정치적 판단으로 한미FTA를 반대하는 여론을 잠재우려는 것

인생찬가

인생찬가

갖난아기가 태어날때에, 손을 움켜 지면서 앙앙하고, 일성을 가한다. 이땅에 난 것을 기념하는 자기 표현이다. 사람들은 인생을 이렇게 시작한다. 내 부모가 누구인지 모르고, 어느 가문에 태어나는지, 부자집인지, 가난한 자의 집인지, 그리고 선한 사람인지, 악한 자인지를 모르고 다만 태어난 가정에서 주어진 자신의 삶을 살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세상에서 태어나 사는 것이, 신의 혜택이라는 것은 우리가 부인할수 없다. 생명을 갖고 살아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그 고사리같은 손이 자라, 어른이 되어 무엇인가를 이루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에 따라, 무엇이든지 달라질수 있으니, 인생을 살아가는 자신에게는 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신은 공평하게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간을 주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쓰든 우리에게는 한정된 시간이 있다. 이시간에 마음껏 하고 싶은 것을 할수 있으니, 인간이 가지고 있는 특권이자, 한계임을 알아야 하겠다. 밥을 먹고, 하루를 살며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으니, 그것이 행복이다. 각병원마다 중환자실에 가보며, 자신의 병으로 인하여, 시간의 제한에 있음을 느끼며, 제한된 시간안에 무엇인가를 보람있는 일을 하겠노라고 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생명의 길이를 늘여보겠다고 아둥바둥대는 이도 있으며,

기륭 1차 진입 성공, 정문 돌파! 점거 농성중-기륭분회 6.12 농성 투쟁서

기륭 1차 진입 성공, 정문 돌파! 점거 농성중-기륭분회 6.12 농성 투쟁서

기륭노조는 농성659일차/천막농성605일인 6월 12일 오후2시부터 기륭사 정문 앞에서 긴급 \’금속노조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악질자본 응징 투쟁과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결의식을 가졌다.이어 참가한 500여명의 동지들은 기륭사 1차 진입을 시도해 우여곡절 끝에 교도소 같은 철문을 철거하여 정문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100여명의 전경이 기륭사 안에 진을 치고 조합원들의 진입을 거세게 막고 있어, 조합원들은 정문안 약 5M내까지만 진입을 해 확보한후 무리한 기륭사 건물 진입을 일단 중단하고 정문 바로 앞에 자리를 정돈하고 앉아, 경찰과 대치 과정중 연행된 5명의 동지들을 즉각 석방할것을 촉구하며 연좌 시위에 들어갔다.이어지는 기륭투쟁은 오늘 저녁 8시부터 문화제, 그후 노숙투쟁, 내일(13일) 오전 7시 20분 출근투쟁, 내일 오전 11시 노동부 관악지청 앞 투쟁으로 이어질 계획이어서,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 △ 6월 12일 오후2시부터 기륭사 정문 앞에서 조합원들이 \’금속노조 총력결의대회\’를 가졌다. △ 이날 투쟁 일정에 500여명의 연대 동지들이 함께 하였다. △ 참가자들이 결의식을 가지고 있다. △ 참가자들이 정문을 철거하며 기륭사 1차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조합원들은 기륭사가 교섭에 응하지 않고 회피를 반복하는 등 그들이 기륭사를 철용성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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