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鍮덇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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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다산인권센터] 이라크, 전용철, 대추리, 한미FTA…당신을 잊지 않겠다

[박진 다산인권센터] 이라크, 전용철, 대추리, 한미FTA…당신을 잊지 않겠다

피보다 붉었던 광주의 5월. 27주년을 기념하는 그곳에서 노무현은 두 무리의 의미 있는 사람들을 피했고 그리고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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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델파이 진천공장 금속노조 깃발 세워

한국델파이 진천공장 금속노조 깃발 세워

한국델파이 진천공장에 12년 무노조의 세월을 박차고 5월 6일 금속노조 깃발을 세워졌다. 한국델파이 진천지회(지회장 김명진)가 설립되어 현재까지 가입대상 130여명 중 거의 대부분이 가입한 상황. 이미 한국델파이지회(지회장 서성덕)가 대구에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설립보고대회 첫날부터 상급단체인 금속노조대전충북지부와 민주노총충북본부 외에도 동서식품진천지회, 진천택시분회, 중앙택시분회, 상산택시분회, 공무원노조진천지부 등 진천지역 민주노총 사업장들의 지지연대 방문이 이어졌다. 또한 지회 창립 하루 뒤에는 대구 델파이지회 지회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지속적으로 결합하고 대구공장 간부들이 부당노동행위 및 탄압이 있을 경우 강력 대응하겠다며 사측에 엄중하게 경고하는 등 같은 델파이 노동자로서 연대를 과시하였다. 이에 따라 일 주일 여 만에 임시전임자 3명과 노동조합 사무실 등을 약속받는 성과를 쟁취하기도 하였다. 노조설립 보고대회 다음날 월례조회에서 전천공장장은 “어려운시기 노조를 만들어서 유감”이라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천연덕스럽게 자행하였고 덕분에 진천 조합원들은 처음으로 멋드러진 공장장실도 구경하고 처음으로 회사측과 대화다운 대화도 해봤다. 근무시간 외 아침체조 거부로부터 시작해 이어지는 중식집회 속에서 12년 동안 사측의 현장통제와 고강도의 노동착취에 억눌려 왔던 동지들이 스스로의 힘을 확인하고 노동자로서의 단결력을 확인하였다. 전천공장 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든 것은 12년 동안 주말에 제대로

200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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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지혜와 수구세력의 아킬레스(Achilles)건(腱)

어부의 지혜와 수구세력의 아킬레스(Achilles)건(腱)

한나라당 등 수구세력의 거짓말과 궤변 선동선전에 국민여론이 끌려 다녀서 역사의 방향인 정의의 길이 위기에 놓여 있으므로 어부의 지혜와 수구세력의 치명적인 약점을 알려주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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