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지만원 망언 – “군, 평택시위대에게 발포했어야 한다”

지만원 망언 – “군, 평택시위대에게 발포했어야 한다”

지만원 망언 – “군, 평택시위대에게 발포했어야 한다” 단풍입니다. 하.하.하… 언제나 우리의 가슴에 불을 질러 주시는 지만원 박사님께서 오늘(11일)도 어김없이 실망시키지 않으시는군요. 지난 5월 4일 5일에 군이 시민을 향해 발포했어야 했다고 주장을 하는군요. 하.하.하… 머라 할 말이 없습니다. 타인의 생명을 그리 경시하시는 분께서 어찌 나라를 이끄시려는지… 세상이 망쪼가 든 것이겠지요? 다음은 민중의 소리 기사 원문입니다. ———————————————————————————- 군사평론가 지만원씨가 “광주서도 군 발포로 시민군 막은 적 있다. 평택서도 발포했다면 사태 조기에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망언을 해서 물의를 빚고 있다. 지씨는 11일 오전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 회관에서 열린 ‘자유 민주주의 및 공권력 수호 비상국민회의’ 결성식에 참석해 군이 시위대에게 발포했어야 대추리에서 일어난 군인과 경찰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광주민주화 운동을 예로 들며 “군이 시민군에게 발포해 시민군이 7시간동안 군에게 접근하지 못했던 적이 있었다”며 “이번 평택 시위에서도 군과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폭도들에게 군이 처음부터 발포를 했어야 폭력피해를 줄이고 사태를 조기에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결성식에는 자유총연맹과 재향군인회, 6.25참전 태극단,

[덤프연대성명] 덤프트럭을 멈추고 황새울을 지키자!

[덤프연대성명] 덤프트럭을 멈추고 황새울을 지키자!

[덤프연대성명] 덤프트럭을 멈추고 황새울을 지키자! 지난 5월 4일, 평택 대추리에는 군경 1만4천여 명을 동원한 강제 행정대집행이 무차별적으로 이루어졌다. 이 땅을 지키려던 주민들, 노동자 등 100여 명이 부상당하고 500여 명이 연행되는 등 그야말로 피의 목요일 이였다. 군인들은 빨래줄로 민간인들의 손발을 묶고, 헌병들은 방망이로 주민들을 제압하는 등 그야말로 5·18혁명 당시 진압군의 모습 그대로 였다. 그날 평택은, 철조망에 가둬진 땅이 울고, 평생 농사만을 짓던 순박한 주민들이 울고, 평화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피눈물을 흘렸다. 대추리 이장이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서도 밝혔듯이 주민들의 요구는 아주 단순했다. 수십년을 살아온 이땅에서 지금 처럼만 살게 해달라는 것이다. 이 소박한 요구에 대한 대답으로 수많은 군인과 경찰을 동원해 유혈사태를 조장하고 공포를 조성하는 것이 참여정부라 말하는 노무현정권이다. ‘일부 불순세력들이 정치적 목표달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을 선동’하고 ‘더많은 보상을 노린’ 이기적 집단, 폭도로 까지 내몰며 여론몰이 하고 고립시키려 하는것이 바로 이나라 정부가 하는 작태이다. 국방부는 평택 팽성읍 일대 285만 평 신규 제공 부지 공사에 대해 이달부터 측량과 지질조사에 들어가는 등 기초작업을 진행한 뒤 빠르면 올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국민들이 수구세력의 궤변과 감언이설에 속아 끌려가는 것이 너무 한탄스러워서 우리가 갈 길을 밝혀 준 것이다.

대추 민중 항쟁이라고 부르자.

대추 민중 항쟁이라고 부르자.

대추 민중 항쟁이라고 부르자. 매일 촛불집회를 나가면, 종종 듣기에 거슬리는 말들을 참가자들이 곧잘 하곤 한다. 광주사태, 평택사태… 언제부터 광주가 사태였단 말인가. 상당히 듣기에 거슬리는 표현이다. 광주항쟁… 우리는 언제나 이렇게 불렀었다. 정권은 끝내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종결지었고, 급진적인 생각을 가진 일부는 광주민중혁명이라고까지 불렀지만 일반적으로 광주민중항쟁이라고들 했다. 광주는 민중들의 항쟁이었다. 대추리는 어떠한가. 5월 4일 대추리에서 역시 민중들의 항쟁이 아니었던가. 이제 대추민중항쟁이라고 부르자. 굳이 정권의 폭력을 지칭하는 말이 필요하다면… 대추쿠데타, 대추리유혈진압사건 등 쓸 용어들이 많다. 광주사태니 평택사태니… 웬지 거부감이 드는 단어들이다. 광주민중항쟁, 평택민중항쟁, 대추민중항쟁으로 불러야만 할 단어들… 꼭 그렇게 썼으면 좋겠다. → 단풍 님의 블로그 가기

국방부장관퇴진, 군부대 철수, 평화농사실현 범국민대회에 참가합시다.

국방부장관퇴진, 군부대 철수, 평화농사실현 범국민대회에 참가합시다.

국방부장관퇴진, 군부대 철수, 평화농사실현 범국민대회에 참가합시다. PLSong.com도 이번 평택항쟁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참가를 할 예정입니다. 참여단체가 없으시거나 단체가 이번 일정에 함께하지 않는 등 개인적인 참가를 해야하는 경우에 PLSong.com과 함께 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쉽게 찾아오시라고 깃발을 제작합니다. (오늘 주문했고, 금요일에 나온답니다. 따끈 따끈 새 깃발입니다) 현재까지 두 분이 함께 하시겠다고 연락이 왔답니다. (아싸아~~~) PLSong.com에서 가지고 있는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5월 13일 오후 5시 광화문에서 열리는 26주년 5.18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합니다. 곧바로 오후 7시부터 이어지는 국방부장관퇴진, 군부대 철수, 평화농사실현, 범국민 촛불문화제에 역시 참석합니다. 위의 두 일정은 모두 광화문에서 열립니다. 현재, 장소 미확정으로 국방부장관퇴진, 군부대 철수, 평화농사실현 범국민대회 전야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장소여부를 보고 결정할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저의 집으로 이동하여 잠을 잘 수도 있겠고, 전야제에 참석한 뒤 숙박여부를 결정지을 수도 있습니다. 5월 14일 11시에 평택 팽성읍 대추분교에서 국방부장관퇴진, 군부대 철수, 평화농사실현 범국민대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측에서 대추리 진입을 저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찰이 대추리 진입을 저지할 경우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이후 상황은 범대위의

‘요즘 젊은 것들’이 출산파업 하는 이유

‘요즘 젊은 것들’이 출산파업 하는 이유

자본주의 사회 근간이 무너지는 위기의 저출산율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출산위기의 사회적 해결에 여성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정부의 접근방식 그 자체를 바꿔야 한다.

대추리 ‘피바다’와 한명숙 총리 책임론, 주류여성계

대추리 ‘피바다’와 한명숙 총리 책임론, 주류여성계

이 자료는 한국양성평등연대(평등연대)에서 제공합니다. http://cafe.daum.net/gendersolidarity [한국인권뉴스] 2006·05·09 [논평]대추리 ‘피바다’와 한명숙 총리 책임론 그리고 주류여성계 지난 4일 새벽 5시 평택 대추리. 노무현 정권은 경찰 110개 중대 1만1500명과 수도군단 산하 사단과 700특공연대 소속 2개 연대병력 2800여명과 1억여원을 들여 동원한 600명의 용역업체 직원들을 동원, 이른바 작전명 ‘여명의 황새울’ 이라는 강제 행정 대집행을 단행했다. 현장은 “피바다”였다. 경찰청 인권위원인 박순희씨의 증언이다. “1만 5천명의 인원이 곤봉을 휘두르고 방패로 찍으면서 들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곤봉에 머리가 터지고, 방패로 찍히는 바람에 코뼈가 내려앉고, 안면부상을 무척 많이 당했다. 피바다였다” “(5월 4일은) 참여정부의 씻을 수 없는 치욕의 날이며, 역사에 기록될 날.. 현장을 보면서 광주에서 시민들이 5.18 항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었던 마음을 통감했다” 노무현 정권 정체성에 의문 품기 시작하는 시민사회단체들 이날 벌어진 군사작전 과정에서 평택 주민들과 시민사회활동가들 400여명이 연행당하고 12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유혈현장을 목격한 사회단체들은 경악했다. 80년 5. 18 광주민주화운동 이후 26년만에 처음으로 군이 민간인과 충돌한 것에 놀랐고, 경찰은 물론 용역업체까지 폭력에 적극 가담한 사태에 할 말을 잊었다. 무엇보다 명령권자인 노 정권의

한명숙 총리, 그리고 박성준 선생님…

한명숙 총리, 그리고 박성준 선생님…

한명숙 총리님. 감히 묻고 싶습니다. 운동권의 대모라 불리우던(실은 당신이 대모였는지 모릅니다) 당신이 시위대의 방어행위를 향해 엄단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남편이 국가의 부당한 폭력에 희생되면서 당신이 운동의 길에 들어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그렇게 국가의 부당한 폭력을 경험하였음에도 이제 당신의 엄단의지에 따라 엄청난 폭력을 당할 과거의 당신의 동지들, 그리고 이 땅의 청년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신이 당한 것은 국가의 부당한 폭력이고 당신이 엄단으로 지시한 것은 정당한 것이라면, 당신은 당신의 남편을 빼앗겼다는 것만을 부당하게 여겼을 뿐 이 땅의 모순과 내몰려 있는 민중과는 하등상관이 없는 것으로 해석하면 되겠습니까. 또, 그렇다면 5월 4일 연행된 사람들 가운데 아이엄마, 부부 등이 있어 어린이날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남편을 빼앗긴 것만이 중요하고 부모를 빼앗긴 아이들은 중요하지 않은 것입니까. 더 나아가 당신은 미군기지 확장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범죄자로 보십니까? 국방부에서는 거의 폭도수준으로 몰아가고 있으며 군인이 시위대를 향해 돌격하여 곤봉을 이용하여 폭행하는가 하면, “진압 명령만 있었으면 다 쓸어버릴텐데…” 따위의 말을 내뱉는 군인들이 민간인을

8장 요약입니다~

8장 요약입니다~

8.1 e-Portal의 개념 및 유형 # Portal – 사전적 의미 ; 어떤 장소에 가기 위해 통과해야하는 구멍 → 검색 엔진 기능을 보유한 시작 웹 사이트 # 4P – Community, Commerce, Collaboration, Contents # 포털의 구분 1) 커뮤니티와, 콘텐츠 중심으로 분류 개인포털 – 아직 활성화 되지 않았으나, 여러 업체에서 열심히 개발 중 http://www.live.com 출판포털 – 중앙출판문화원 http://www.cpca.co.kr 상거래포털 – 옥션 http://www.auction.co.kr 기업포털- 진해시기업포털사이트 http://biz.jinhae.go.kr 2)대중 포털, 기업포털 8.2 인트라넷과 기업포털 8.2.1 기업포털의 도입 #등장배경 1.경영관리 관점: 방대한 자료와 e-Business 환경 하에서 필요한 정보의 빠른 접근과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하고 전사적으로 효과적인 정보관리와 지식경영을 달성시키는 경영지원 도구로써 필요성이 대두됨. 2. 종업원 관점: 단위 업무의 신속한 처리와 필요한 정보 제공의 효율성 제고를 통한 업무 생산성의 향상을 위한 필요성이 대두됨. 3. 정보기술 관점: 기존에 구축된 사내의 정보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며, 데이터나 프로세스 레벨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통합된 관문이나 경로가 필요함. 8.2.2 인트라넷의 개념 # 인트라넷의 정의 인터넷 관련기술과 통신규약을 이용하여 조직내부

평택에 평화를 위한 평화대행진

평택에 평화를 위한 평화대행진

2006년 5월 14일 평택에 평화를 위한 평화대행진 날짜 : 2006년 5월 14일 시간 : 10시 30분 경 집결, 11시 출발 장소 : 평택역에 모여, 대추리로 행진 행사 : 황새울 영화제 http://www.sarangbang.or.kr/hrfilm/2006hrfilm/sub03_date/sub03_04.html ♪ 평화반전사람 ♪ 처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을 잡으러 왔습니다. 저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고, 그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그들은 사회민주주의자들을 잡으러 왔습니다. 저는 사회민주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자 그들은 노동조합 운동가들을 잡으러 왔습니다. 저는 노동조합 운동가가 아니었습니다.그리고 그들은 유태인들을 잡으러 왔습니다. 저는 유태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그러자 그들은 저를 잡으러 왔습니다. 그때에는 저를 지켜줄 만한 사람들이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니묄러 목사 …… 왜소하지만끝까지 투쟁합시다.자주와 평화를 위하여.새날을 향하여 건너 행진합시다! – 5월3일 문정현 신부 준비물 : (평화대행진 제안글 중) 맛있는 간식을 가방에 넣고, 물도 가방에 넣고, 대추리에 도착해 사용할 초와 종이컵도 하나씩 챙기고, 14일 인권영화제에서 대추리에 계획한 황새울 영화제에서 영화도 보고..말입니다. 하룻밤 대추리에서 묵고 가실 분들은 따뜻한 옷과 소주와 특별한 안주도 챙기시고요..그곳에 담배가 귀한

기사 5,80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