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정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인간의 정신을 탐구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인간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면 어쩔 수 없는 모순이 있습니다. 이 우주는 오직 공욕만을 가지고 영원히 순환을 하는데, 인간이라는 존재는 토화작용(土化)이 미약해서, 토화작용은 음과 양의 순환 속에서 자화(自化)하는게 바로 토(土) 입니다. 토(土:중성자 역할, 극(克)과 극을 조화시켜주는 중(中)의 역할, 율려작용, 사람의 몸에서는 위장과 비장이 토(土)의 역할)에 의해서 음운동과 양운동이 끊임없이 반복돼서 이 우주가 영원히 순환하는 것입니다. 양(陽)운동에서 다시 음(陰)운동, 수렴,통일의 陰운동 과정속에서 정(精)이 생기고 분열,발달의 陽운동 과정속에서 신(神)이 생겨 정신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이 신(神)이라는 것은 밝은 존재, 광명, 분열의 과정에서 형성되는 존재이고, 정(精)이란 것은 물질적인 존재입니다. 사람은 음식물을 먹어 정(精:에너지,힘)이 형성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먹는 음식이 내 정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냥 아무거나 먹고 배만 채우면 된다는 식은 문제가 있겠지요. 정(精)이 화(化)하여 神이 형성됩니다. 정(精)이 1차 분화하여 기(氣)가 되고, 氣가 2차 분화하여 神이 되고, 神이 3차 분화하여 혈(血)이 되고 血이 4차 분화하여 정(精)이 되어 정,기,혈,신으로 순환 반복합니다. 정(精)속에는 기(氣)가 활동하고 피(血)속에서는 신(神)이 활동을 합니다. 잠을 잘때는 정(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