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노동자 되기

[양규헌 칼럼] ‘카프카’와 노동자계급의 이데올로기

뼛속 깊이 친미거나 친자본이거나 친일이거나 이런 부류들을 보라. 우리도 뼛속 깊이 친노동자가 되는 매순간의 이데올로기와 조직이 필요하다. 계속되...

교사-학생-학부모의 힘으로, 일제고사에 조종을

[기고] 2012년 일제고사 반대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

일제고사 전면부활 5년, 이명박 정부 5년. “내년이면 일제고사는 사라질 텐데. 왜 쓸데없이 체험학습이다 반대집회다 또 난리법석이냐”는 비판을 ...

청소노동자,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줘

[불만집담회] 대학 청소노동자들을 찾다

“긍지를 갖고 일해요. 우리는 가족 같이 애들하고 지내거든요. 홍대는 농성도 하고 그래서, 애들하고 잘 지내요. 일하고 있으면 와서, 아줌마 우...

대학 새내기의 눈으로 본 청소노동자

[청소노동자 행진 연속기고](7) 청소노동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느꼈던 것

지난 투쟁의 과정 동안 고려대 학생들의 도움이 많았다고 고마워하셨다. 올해는 작년에 열심히 투쟁한 것 덕분에 용역회사가 대우를 잘 해주어 힘든 ...

통합진보 1심 당기위, 이석기·김재연 등 출당 결정[10]

2주 안에 2심 신청...최종 출당 돼도 무소속 의원직 유지 가능

6일 통합진보당 서울시당 당기위가 중앙위의 비례대표 사퇴 권고를 거부한 이석기·김재연 의원, 황선·조윤숙 비례 후보 등에 대한 당원 제명을 결정...

서울메트로 청소노동자 고용승계 타결

7일부터 업무 복귀...“서울시가 서울메트로에 고용승계 권고”

민주노총 여성연맹 이찬배 위원장은 5일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서울메트로 측과의 교섭에서 58명 전원의 고용승계를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

KBS 노사 의견접근안 도출...“대선 공정보도 위해 결단”

정영하 MBC위원장, “KBS는 이제 프로그램으로 공정언론 말 할 때”

KBS의 파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언론노조 KBS 본부는 5일 밤, 새노조 집행부, 중앙위원, 시도지부장으로 구성된 쟁의대책위원회와 사측...

“당권파, 조중동에 기생하고 있다”[3]

통합진보당 2차 토론회, 혁신과제 종북 논란 열띤 토론

“이렇게 위기를 타자화시키려는 모습에서 진정한 해법을 찾을 수 있나 고민이 든다. 피해자 의식으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 새누리당의 극악함...

통합진보당 혁신 토론, 자유주의 논쟁 본격화 되나[1]

NL-PD 문제의식 청산 경계도 제기...“변혁론, 대중정당 노선에 타당한가”

‘통합진보당의 새로운 가치와 비전의 재구성’ 토론회에서 ‘자유’가 진보정당의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족모순과 계급모...

미국, 아태지역 군사전략 재조정...제주 해군기지는 어떻게?

한미일-중북, 서해상 충돌위협 심화...제주해군기지, 미군 활용 가능성 커져

미군의 재조정 계획은 연쇄적으로 중국, 북한, 일본 등의 군사력 확대를 고취시켜 서해상에서 무력충돌 가능성을 강화시켜 놓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인화학교 피해자들, "서울에서 재판받고 싶다"

법원, 재판의 신속성 이유로 광주로 소송 이송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 지난 5월 22일 법원이 광주시 등의 이송 신청을 받아들여 소송의 장...

"정부청사 미화원은 봉이 아니다"[1]

정부청사, 여전히 예산 탓만

민주노총 전국여성노조연맹 전국비정규여성노조 정부청사지부 조합원 80여 명은 5일 11시 40분 대전 정부청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행정지침에 따...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활동가 모임 9일 개최[1]

“재벌의 친구들 찍게 만든 묻지마 통합과 야권연대로 새누리당 기사회생”

민주노총 금속노조 출신 현장·좌파 활동가들이 중심이 돼 무너진 노동운동과 노동자 정치세력화 복원을 목표로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

제조업으로 향하는 트로이목마, 사내하도급법안[1]

[기고] 새누리당의 사내하도급보호법안, 제조업에 파견 허용할 것

새누리당은 이러한 경제계의 요구를 적극 받아들여서 결국 사내하도급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내놓았다. 이 법은 제조업에서 ‘사내하도급’이라...

대구, 잇따른 학생 자살...우동기 교육감 비판 줄이어

교육청 책임 떠넘기기 급급...”대구만 많은 건 아냐”

대구에서 또 한 명의 청소년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11년 12월부터 벌써 8명이 숨졌다. 유독 대구에서 청소년 자살 사건이 이어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