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사태와 의회주의[3]

[기고] 통합진보당 사태를 넘어 진보운동의 전망을 밝히자

진보운동이 투쟁을 통하여 되돌아보며 투쟁을 통해서 조용히 숨죽여 성찰할 수 있어야 한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대중운동이 6월을 시작으로 총파업을 ...

전북교육청, 시국선언 교사 ‘해임’ 논란

해임 취소 판결 이어지는데 전임 교육감 때 징계 수위 그대로 적용

법원이 시국선언을 했다는 이유로 교사에게 내린 교육당국의 해임 징계 처분을 취소하는 판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북도교육청이 소속 교사 한 명을 해...

새누리당, 19대 국회 1호 법안은 ‘정몽구 보호법’인가

[현장편지] 사내하도급 보호=불법파견 은폐...국회, 현대차 국정조사부터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묻습니다.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살기 위해 해결돼야 할 여러 문제 중 가장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가 비정규직 문제...

단결과 연대로 버무려진 새세상, 사람꽃을 만나다

[사람꽃](3) 얼어붙은 세상을 녹일 ‘희망’ 바이러스

배추도 무도 고춧가루도 갖은 양념도 자기와 남을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더 싱싱하면 할수록 김장은 맛있다. 가장 싱싱하게 서로에게 연대하는 것이...

윤금순, “당분간 의원직 유지해도 사회운동가로 살겠다”[9]

이석기. 김재연과 다른 길...보좌관 채용 등 국회의원 권한 전부 포기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파문으로 국회의원직 사퇴서를 낸 비례 1번 윤금순 당선자가 비례대표 후보 전원 사퇴까지 한시적으로 의원직을 유지하더라도 국회...

대장과 이등병 월급차는 300배[3]

국방부 “돈 없어 사병 월급 더 못줘”...“사병 월급 수준은 해외토픽 감”

19대 총선에서 여야가 공통으로 내놓은 ‘사병월급 인상’에 대해 국방부가 예산상의 이유를 들어 월급인상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더킹 투하츠>, 국왕 이재하는 종북주의자인가[1]

[기자칼럼] 국군과 인민군이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날은 올까?

통진당 사태로 ‘종북’은 김씨 3대 세습을 옹호하며 북한체제를 지키려는 것으로 규정되고 있다. 연일 보수언론은 종북주의자의 국회입성을 막아야 한...

어용노조를 넘어 청소노동자의 권리찾기가 시작된다

[청소노동자 행진 연속기고](4) 포기할 수 없는 꿈을 향해

6월 15일, 청소노동자들의 행진이 이어진다. 인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는 이들은 함께 하자...

통합진보, 비례 사퇴거부자 출당 산 넘어 산[2]

5월 30일 이후 당기위서 출당 결정하면, 의총 과반 넘겨야 가능

통합진보당 중앙당기위원회는 경쟁부문 비례대표 당선자와 후보자 전원 사퇴 결정을 거부한 이석기, 김재연 당선자, 조윤숙, 황선 후보자의 징계 심리...

싸우는 사람 vs 성찰하는 사람?[1]

[기고] 이철수 vs 이윤엽 배틀 전

판화로 치자면 이철수의 최소주의와 이윤엽의 현장주의를 구분할 수 있겠으나, 결국 근본바탕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삶에서 길어올리는 성찰이다. 두 ...

괜찮다 다 괜찮다 토닥여줍니다

[식물성 투쟁의지](22) 김진숙 동지와 이소선 어머니의 만남을 생각하며

85크레인은 지난 244일 동안 새로운 삶 쪽으로 차츰 기울었습니다 / 방울토마토가 붉게 익었고 초록의 치커리가 세상을 향해 잎을 펼쳤습니다 /...

통합진보당, "조윤숙 후보 비례대표 승계 막겠다"[1]

조 후보 출당조치 후 윤금순 당선자 사퇴 승인키로

통합진보당 혁신비상대책위 사퇴 요청을 거부한 비례대표 7번 조윤숙 후보자가 비례대표직을 승계 받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쌍용차, 함께 싸우겠다던 국회의원들은 어디에[1]

[현장편지] 절망의 정치 그리고 희망의 연대

50일 전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지난 4월 5일 대한민국 모두가 야권연대와 여소야대에 빠져있을 때 22번째 참극을 확인한 쌍용차 노동자들은 눈물을...

청소년들, 교육기본권 외치며 자전거 유랑

24일 울산 거쳐 내달 6일 서울까지

자전거 유랑단을 기획한 대안교육연대는 교육기본권 실현을 위해 ▲제도 교육 밖 청소년 교육 지원 법률 제정 및 지원 센터 설립 ▲제도 교육 밖 교...

쌍용자동차, 고통의 신비로부터

[기고] 고통의 신비로부터*

견디지 말기로 합시다. 지금 우리 곁에서 일어나고 있는, 악덕기업과 독재자의 오만은 학살의 시대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기나긴 투쟁을 하고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