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최루액 분사, 얼굴 조준...서울 물대포, 전북 최루액[1]
"한미FTA 반대 목소리 막기위한 진압 시민안전 위협"
전국적으로 한나라당의 한미FTA 날치기 처리에 대한 분노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경찰이 한미FTA 날치기비준을 규탄하는 시민행동을 폭...

전국적으로 한나라당의 한미FTA 날치기 처리에 대한 분노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경찰이 한미FTA 날치기비준을 규탄하는 시민행동을 폭...

24일 오후 7시, 서울시청 광장에는 1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 집회를 이어갔다. 앞서 오후 3시에는 7000여 명의 시민들이 서울시청...

“올해 초부터 정부 주도로 구성된 빈곤정책제도개선기획단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공부조정책 전반에 대한 변화를 모색 중”이라면서 “12월 초...

오는 30일 KT노동조합 임원 선거를 앞두고 회사측이 노조 선거에 개입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KT노조 공정선거 충북감시단은 24일 오전 11시...

온 몸이 부서지도록 희망의 노래를 불렀던 그가 지금 있을 곳은 차가운 유치장이 아니다. 그가 부서진 몸을 돌보고 두 눈으로 지켜보았던 거리의 진...

오후 3시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범국민대회를 진행한 7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오후 4시 20분 경, 조선호텔 방면으로 행진하고 있다.

전교조 교사 9000여 명은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과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누리집에 전교조 등 가입 명단을 실명으로 공개한 한나라당 의원 9명 등...

24.5조는 국회에서 비준안 날치기를 막기 위한 대치 국면에선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가 한나라당의 날치기 이후 알려지기 시작했다.

만약 FTA로 인해 직접적인 폭탄을 맞을 농민, 노동자, 소상공인들이 그날 국회 본회의장에 있었다면 민주당처럼 ‘멍 때리고’ 날치기를 쳐다만 봤...

재능교육 노사는 지난 11월 10일과 17일, 두 차례 교섭을 열고 해고자 복직 등을 논의했다. 이번 교섭은 재능교육 사측의 요구로 성사됐으며,...

한미FTA 비준안 통과로 농민들의 속이 타 들어가고 있다. 24일 장병수 한국농민연대 정책위원장은 KBS라디오<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g...

노동자 민중의 꿈을 근본에서 부정하는 정치는 선택이 아니라 부정의 대상이다. 나의 결론은 이것이다. 한나라당의 다수를 앞세운 한미FTA를 우리는...

새진보통합연대 창당준비위원회(통합연대)는 지난 23일 오후 지역대표자 연석회의를 열고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정당 공동대표로 심상정 통합...

지난 21일, 철도공사 해고자 허모 씨(39)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철도노동조합과 야당이 허준영 사장의 공식 사과와 고인에 ...

한미 FTA 날치기 통과 규탄 촛불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해산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또 다시 물대포를 동원해 살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