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불법파견 실태 증거조작 의혹

라인에 칸막이 치고, 작업표준서 원청 마크 지우기도

현대기아차가 고용노동부 사내하도급 실태조사에 맞춰 불법파견의 일부 증거를 지우는 등 은폐조작 의혹이 드러났다. 참세상이 현대·기아차 각 공장 정...

불법파견 증거조작, 이메일 압수만 해도 줄줄

“고용노동부, 04년 불파 판정 후 행정지도 안 해 신뢰 없다”

현대기아차에서 발생한 불법파견 증거 은폐 조작 의혹을 두고 노동계는 노동부가 2004년 불법 파견 사실을 확인하고도 수년 째 불법을 방치해 언제...

경찰, 인권보호를 위한 민중의 지팡이로 거듭나라

인권보호 조항 강화한 경찰관직무집행법 개정안 발의

불심검문을 강화하는 내용의 경찰직무집행법 개정안이 법사위에 계류 중인 가운데, 경찰 공권력 남용을 방지하고 인권보호 조항들을 보완한 새로운 경찰...

정두언, “한나라당 집권하려면 중도로 가야”

부자감세 비판 정두언, “대기업 법인세 인하해도 현금만 쌓아놔”

정 의원은 27일 SBS라디오 [SBS전망대]에 출연해 “한나라당이 다음 정부 때 부자, 대기업에 대해서 감세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지금 정...

“노조탄압이 살인사건으로 이어져”[1]

건설노조, 노노갈등 조장한 사측이 살인사건 불러

건설노조 박대규 부위원장은 “특수고용 노동자들은 회사에 고용되어 임금을 받고 있으나, 노동자가 아닌 사장이라며 노동기본권을 보장하지 않는 정부와...

특근 안하고 비정규대회 참석하면 ‘불법’?[1]

불법파견 둘러싸고 갈등 고조...100여명 모여 촛불 들어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업체들이 비정규 노동자가 특근을 하지 않고 30일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에 참석하는 것이 ‘불법 쟁의행위’라고 못 박았다.

“정부, 미국에게 FTA 요구조건 입도 뻥긋 못할 것”

한EU FTA 역시 경제효과 뻥튀기한 대국민 사기극

28일 오후, 한미FTA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민주노총에서 ‘한미, 한EU FTA 쟁점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해영 한신대 교수와 ...

노동부 “청년노조 허용하면 중.고생도 노조 만든다”

청년유니온, “고용노동부가 자의적 해석, 권리 남용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유니온의 노조 설립 반려 당시, 반려 이유 중 하나로 ‘청년유니온은 정치적인 활동에 주력하는 단체’라는 것을 내세웠다. 이번 재...

현대건설 인수엔 6조, 불법파견 해결엔 2,500억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피땀으로 돈 벌었으면 비정규직 해결 먼저”

09년 12월 말 당기순이익 5조 8400억원 달성. 사내 유보금 6조 8400억원, 현금성 자산 12조 3300억원을 금고에 쌓아두고 있는 현...

특수하게 치료도 못받는 ‘특수고용직’

특수고용 노동자 산재실태 심각...계약형태 상관없이 산재 적용해야

퀵서비스, 대리운전 기사, 간병인, 덤프.굴삭기 기사 등의 산업재해(산재) 실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4개 직군 344명을 조사...

“불법파견 철폐” 현대차 정문에 켜진 600개의 촛불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들과 지역노동자들이 마침내 만나다

27일 오후 6시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 "불법파견 철폐"를 외치는 600여개의 촛불이 켜졌다. 이날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과 지역 노동...

헌재, 군대내 불온서적 금지 ‘합헌’

스테디셀러가 “군의 정신전력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도서”

국방부가 군내에서 불온서적의 소지, 운반, 전파, 취득을 금지하는 것은 합헌이라는 헌재 판결이 나왔다. 헌재는 “군대 내에서 불온도서의 소지 등...

UN 총회, “미국의 쿠바 봉쇄해제 결의안” 채택[3]

187개국이 결의안 지지...미국, 이스라엘만 반대

UN(국제연합) 총회에서 26일(현지시간), 미국에 의한 대 쿠바 경제봉쇄의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이 찬성 187, 반대 2, 기권 3이라는 압...

MR.미국소 ‘민동석’ 고발 당하나

조승수 대표, “국민세금으로 PD수첩 소송비용 댄 민동석 고발 검토”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가 28일 국민세금으로 PD수첩 소송비용을 댄 민동석 차관 내정자를 고발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