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 현대차...항의서한 전달하다 몸싸움[2]

[노동해방선봉대]현대차, 발레오공조코리아에서 동희오토로

노동해방선봉대 넷째 날은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시작했다. 4일 아침 7시부터 ‘불법파견 정규직화 현대차 전주공장 출퇴근 집회’를 선봉대와 현대차 ...

억울한 죽음의 행렬, 이제는 끝내자[4]

[낮은 목소리] Stop Killing!!

죽어간 이주노동자들, 산재로 죽어간 노동자, 몸을 불사른 열사들, 부디 평화로운 곳에서 잠드시기를. 이 억울한 죽음의 행렬을 산 자들이 반드시 ...

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인권위 점거농성 돌입

국가인권위를 '국가이권위'로 만드는 위원장의 독재 비판

4일 인권사회단체들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아래 인권위) 인권상담센터를 점거하고 현 위원장 사퇴를 촉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대법, 이유없는 기간제 계약만료는 부당해고[1]

계약만료 비정규직 해고에 대해 업무 상시성 등 사회적 판단 기준 제시

대법원이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지난 2008년 10월 13일 계약만료라는 이유로 해고 된 기간제 노동자 성향아 씨에 대한 해고가 부당해고라는 판...

시설공단, “정부 비판하는 전태일 예술품 안된다”?

전태일 40주기 행사위원회, 시사만화 강제철거 규탄

아름다운청년전태일 40주기 행사위원회는 3일 오후, 서울시설공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태일거리 문화예술전 작품을 일방적으로 철거한 시설공단...

G20, ‘지성’은 없어지고 ‘땡전뉴스’만 부활[1]

G20 관련 포럼, 학술제 불허 통지...집회, 언론 통제도 극심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각계각층의 의견과 목소리가 차단, 검열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 등의 집회를 비롯한 대학 내 워크숍 등이 줄줄이 불허 통지...

현대차 사내하청업체 재입사 ‘합격’ 받으려면

“근무조건도 모르고 입사하라니”

현대차 아산공장 ㄱ물류는 성희롱 사건 피해자가 해고된 뒤 업체폐업을 선언했다. 4일 80여명 가량이 소속된 ㄱ물류는 ‘사장의 건강상의 이유’로 ...

“동희오토 현장에서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현대기아차 양재동 본사앞 동희오토 투쟁승리 보고대회

동희오토 이백윤 지회장은 “제일 힘들었을 때는 내가 해고됐을 때가 아니라, 내 뒤에 해고된 조합원의 얼굴을 볼 때였다. 아무 것도 못할 때 가장...

KEC 노사교섭 징계·손해배상 최소화 핵심쟁점

박유기 위원장, “징계 등 사쪽 태도변화 관건”

KEC 노사교섭이 성실 교섭에 따른 공장점거 해제 국면에서도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통상적인 임금단체협상이었던 KEC 노사갈등이 화...

현대차 사내하청 1940명 불법파견 집단소송[1]

“현대차가 대화도 거부해 집단 소송”

"7월 22일 대법 판결이 나고 3개월이나 지났지만 노조의 대화요구를 묵살해 불가피하게 집단소송에 들어간다. 내일이라도 현대차가 대법 판결의 취...

사람잡는 출입국사무소, 단속 중 이주 노동자 사망[2]

사망 전날까지 입원수속 밟지 못해...5일 인권단체 규탄 기자회견 개최

지난 3일, 출입국사무소의 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베트남 노동자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시 밀려오는 재앙, 물 사유화

[기고] 수자원공사에 민간위탁하는 것은 민영화가 아니다? ①

이미 민간위탁을 실시한 논산시 사례를 살펴보면 운영대가 산정시 시중 정기예금 금리의 1.5배인 6-7%의 투자보수율을 적용함으로써 위탁 첫해인 ...

MB 물 민영화 재추진에 반발 가시화

전공노 강원본부 상수도 통합운영 즉각 중단 요구

정부가 물 민영화 재추진에 속도를 냄에 따라 전국공무원노조의 반발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2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환경부 주관으로 ‘지방상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