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하나로?...‘100만원 상한제’가 더 낫다”

[기고] 의료민영화 저지와 의료 보장성 강화로 통합해야

‘건강보험 하나로’가 이슈가 되면서 이명박 정부의 의료민영화 추진에 대한 경각심이 오히려 늦추어진 것은 아닌가하는 우려가 있다. 물론 보장성 강...

‘성미산 지키기’, 법정으로 간다[1]

성미산 대책위, 집단행정소송 원고 모집 중

홍익 재단의 학교 이전으로 성미산 훼손이 우려되는 가운데, 성미산 대책위가 법원에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풀무원 자본에 맞선 노동자 연대

풀무원 춘천지회, 대구 동산병원 식당 노동자...본사 앞 집회 열어

13일, 풀무원춘천지회가 하루 전면 파업과 동시에 풀무원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는 이미 대법원에서 승소한 2명의 해고자 복직 문제와, ...

1년 반만의 재능 본사 앞 집회, 노조와 사측 충돌 여전

법원 '재능교육 본사 앞 집회금지는 부당'

13일 오전 11시,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재능교육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서울비정규노동자 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 지난 7월이 법원이 ...

‘용산참사’ 남경남 전철연 의장 징역 7년 선고

“개인적 영달 아니라도 법치주의 근간 흔드는 행동”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용대)는 13일 용산참사 당시 남일당 건물 점거 농성을 주도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으로 기소된 남...

사회당, ‘진보대안연합’ 추진위 설치

진보신당 ‘반신자유주의 정치연합’과 공명...논의 본격화될 듯

진보신당과 사회당은 6.2지방선거와 7.28 재보선에서 각각 지지선언을 했고 앞으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양당의 협력관계는 더 밀접해 질 것으...

김재철 MBC사장, “김우룡 고소 안한다”

“김우룡 고소하면 자신과 회사 다 죽는다”

MBC노조(언론노조 MBC본부)에 따르면, 12일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김재철 사장은 “김우룡을 고소하면 자신도 죽고 회사도 다 죽는다”며 “최근...

현대차 하청노동자들은 정규직이었다!

[기고] 이참에 ‘하청제도 자체’를 끝장내야 한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말하는 모든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에게 냉정하게 한번 묻자! 이미 공장의 절반을 넘어선 하청노동자들, 200여 개에...

애그플레이션 덮쳐도 손놓고 있어야 할 판

개방농정으로 정책당국 대응수단 없어

FTA와 농산물 개방정책으로 국내 농업산업이 수년 동안 침체를 겪고 있다. 지난 2008년 애그플레이션 발발이후에도 국내 농업을 육성하기 보다는...

“이상득, 일본과 뒤에서 만나? 대한민국이 이씨 왕조냐”[1]

강창일, '이상득 사전조율한 일 총리 담화문은 한심한 역사인식 반영된 것'

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대한민국이) 이씨 왕조냐. 그런 식으로 전근대적인 왕조사상을 가지고 이 나라를 통치하려고 하면 안 된다”며 강하게 비난...

진보신당, 파견법 위반 현대차 정몽구 회장 고발

사내하청 불법파견 상담센터 운영, 제조업 사내하청 정규직화 지원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12일 오후 2시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파견 노동자를 계속 사용해온 현대차 정몽구 회장을 사법처리하라고 ...

“잘 살수록” 친환경 제품 소비

‘비싸다’ 응답 90%...친환경의 상품의 계층, 계급간 소비격차 뚜렷

조사에서처럼 '친환경'은 고가의 상품으로 인증라벨 등을 통한 양질의 관리체계를 표방하면서 고급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른바 ...

“‘황제의 식사 차명진’, 우리 사는거 들어봐요”

빠져나올 수 없는 빈곤, 최저생계비 증언대회 열려

고시원에서 살고 있다는 수급자 이종대씨, 그는 무엇보다 주거급여의 비현실적인 측면을 토로했다.“한 달에 기초생활수급비 41만원이 나옵니다. 고시...

한상렬 목사 귀환 앞두고 신병처리 논란 가열[11]

6.15 남측위 "검찰, 시대착오적 구속수사 방침 철회해야"

6.15남측위원회 전북본부와 시민단체들은 12일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종교인으로서 민족의 염원을 가슴에 품...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가입 급증...하루에 100명씩 가입

울산 비정규직 조합원 1200명 돌파, 8월말까지 2000명 넘어설 듯

지회에 따르면 휴가 뒤 하루 100여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조에 새로 가입하고 있고, 12일 점심을 기점으로 신규 가입자가 500명을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