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도 기업지배구조를 통해 편법적 경영승계 준비”

‘현대차그룹의 전횡적 경영구조와 불공정거래의 실태 및 대안모색’ 토론회 열려

채이배 연구위원은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현대모비스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지배주주인 정몽구 회장은 현...

쌍용차 매각, 이번에도 ‘먹튀’ 될까

마힌드라 그룹, 상하이차에 대한 구체적 언급 없어

지난 8월 12일, 쌍용자동차와 쌍용차 매각 주관사가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M & M)그룹(마힌드라)을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과 관련...

돈으로 집회할 권리를 사는 대기업들

[기고] 대기업 본사 앞은 집회 금지?..유령·허위집회로 집회 자유 짓밟혀

그리고 이렇게 하루의 집회신고를 내기 위해 현대기아차 자본이 들이는 돈이 대략 240만원이다.(10명*2교대*12만원) 집회를 돈으로 사고 있는...

사채업자 보다 집요한 건강보험공단 체납 독촉[5]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수급자도 결손인정 안 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의 건강보험료 체납 독촉으로 빈곤층이 극도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이들 빈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불공정거래 공론의 도마로

박선숙 의원, “현대자동차 소유구조의 근본적인 개선 필요”

박선숙 의원은 “현대자동차 스스로 부품업체의 수직계열화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극복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르게 될 정도로 현대자동차의 복잡한 소유구...

“내가 이정미다”

[기고] 청구성심병원 노조 이정미 열사 4주기에

위암이 재발했어도 ‘살아서 훌륭한 활동가로 살면서 꼭 보답하겠다’고 하던 이정미 열사는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이런 이정미 열사의 정신과 뜻을 ...

“위장전입은 도덕성 문제 아닌 불법행위”

보수법학자 이상돈 교수, “현 집권세력은 위장전입 문제 삼을 필요 없다는 인식 팽배, 한심”

고위공직자 후보자들의 위장전입 퍼레이드를 두고 보수성향 법학자인 이상돈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명백한 불법행위라는 사실을 명확히 했다.

전체주의식 이명박 정부에 맞서려면

[진보논평] 더 많은 ‘목소리’와 ‘손’이 필요한 때

이제 더 큰 목소리로, 더 많은 손를 불끈 쥐고, 맞잡고 싸움의 현장에 나서야 할 때이다.

“이명박 통일세, 제안을 하더라도 상식적으로 해야”[4]

야당, “대통령 경축사는 초등학교 수준”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를 통해 ‘통일세’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 야당에서는 ‘납득할 수 없다’며 비난했다. 동서해상에서 대...

전교조, 해직자 조합원자격 박탈 명령 전면거부

60차 대의원대회, 정부의 불법단체 규정 등 탄압에 비상대책도 승인

전교조는 14일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전교조 규약 개정 승인의 건’을 통해 부당하게 해고된 조합원의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

200개의 4대강 촛불, 100만이 될 때까지

4대강 반대 촛불문화제, 범국민적 움직임 보일까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서 30미터 떨어진 인도. 어둑한 하늘 아래 200여 개의 촛불이 일렁이고 있다. 지난 13일 저녁, 개발 논리에 파헤쳐지...

기륭전자 구 공장 포크레인 동원 철거, 긴장고조[6]

“교섭 주선 할 것처럼 하더니 기습철거”...노조 경비실 옥상서 대치

14일 새벽 금속노조 기륭분회가 농성중인 서울 가산동 기륭전자 구 사옥 공장 정문과 담벼락이 포크레인과 용역이 투입돼 전격 철거됐다. 그러나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