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에게 노래를, 콜트-콜텍

콜트-콜텍 싸움은 3년이 넘었다.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는것이 대단하다. 기륭은 이제 얼마나 되었을까 지엠대우는 또 어떻고

대안언론들이 역사를 통해 반면교사로 삼을 것들[1]

[낡은책 17] 변혁과 민중언론 (존 다우닝, 김종철 역, 창비, 1988.12.25, 394쪽)

진보매체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이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서유럽, 동유럽, 북미, 남미의 진보적 대안언론이 1950-80년대까지 어떻게 ...

야간 교대제 근무는 발암물질입니다

국제암연구기관 "교대제 납과 같은 등급"

덴마크 직업병 판정 위원회는 2008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결정을 내립니다. 다름 아닌 야간 근무를 포함한 교대제 근무를 발암물질로 인정한 ...

“결정적 증거보고 상식적 의문 더 생겼다”

이정희, “미국과 일본, 포괄적인 동의서 미리 써준 상태”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은 천안함 함수와 함미가 분리되던 순간의 열상감지장치(TOD) 동영상 존재를 놓고 “군 일선에서 사건발생 직후부터 체...

G8시위자에 대한 경찰 폭력에 실형 선고

[국제통신] 경찰지휘관 증거위조행위도 증명

집회 제한과 군대 투입을 허용하는 G20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19일, 이탈리아 제노바에서는 집회시위자에 대한 공권력의 난동을 바로잡는 판결이 ...

이주민 인권 탄압하며 ‘세계인의 날’ 행사

시민사회단체, ‘누구를 위한 세계인의 날인가?’... 정부 규탄

정부는 지난 2007년 5월 17일 제정된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에 따라 5월 20일을 ‘세계인의 날’로 정했지만, 막상 이주민들에 대한 정부의...

외국투기자본 천국, 노동자는 해고

[금속노동자] "경기도와 도지사에 책임묻겠다"

국내 외국자본 중 95%가 단기성 투기자본인 상황에서 외국투기자본(이하 외투자본)의 노동자에 대한 횡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 충남 발레오자본의 ...

군 당국, 왜 가스터빈실 존재 숨겼나

이종인 대표 “가스터빈실 위치 군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인양전문가인 알파잠수기술공사의 이종인 대표가 CBS ‘이종훈의 뉴스 쇼’에서 가스터빈실의 존재에 대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5.18정신으로 민주주의 투쟁을…

[칼럼] 역사의 현장에서 미래를 묻다

5.18광주민중항쟁 30주년이 불과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언론매체들은 5.18에 대한 역사를 벌써 지워버렸으며 천안함 사건으로 대체해 버렸다...

“천안함 물증, 인과관계 없이 추측 가득”

야당, “북 어뢰면 안보 무능-내각 총사퇴”

천안함 사건 민군합동조사단 발표가 북한 잠수정의 어뢰로 결론나자 야당은 정부의 안보무능을 지적하고 내각 총사퇴를 촉구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서울...

여성의 눈으로 본 ‘가족’과 ‘가정의 달’

‘부부의 날’ 제정은 ‘가정의 달’ 강화책

여성의 시각에서 가정의 달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화두가 어렵다. 여성의 시각이란 뭐고, 가정의 달은 또 뭐란 말인가? 여성의 눈으로 바라보는...

북한, “천안함 검열단 파견 하겠다”

남.북간 '진술공방'으로 치달아

20일 천안함 사건 민·관 합동조사단이 침몰원인을 북한 잠수정에 의한 어뢰라고 밝히자 “남에 검열단을 파견하겠다”며 “날조극”이라고 강하게 반발...

곽노현 "교육감 선거, 기분 좋은 하이킥 날릴것"

[교육감] 곽노현 민주진보 단일후보 출정식 열려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나선 곽노현 민주진보단일후보가 20일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선거 출정식 및 2177인 선언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