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영화제로의 초대 ; 다른 생각, 그 설레임

14회 인권영화제, 비상하라 (5월 27일-30일,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열다섯 살, 여러분은 열다섯 살의 어떤 기억을 간직하고 있나요? 열다섯 살, 저마다의 사춘기를 보내는 시기인 듯합니다. 인권영화제의 사춘기는 어...

부당해고 신청자 많다고 지방노동위서 문전박대

충남지노위, 발레오공조코리아 해고자 부당해고 구제신청 심문회의 참석 거부

해고된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 70여명이 19일 오후 3시 충남지방노동위원회(이하 충남지노위) 부당해고 구제신청 심문회의에 신청인으로 참여하기 ...

민주노총, 단협해지 악용 막는 입법발의 추진

19일 민주노총 토론회…"일방적 해지권 제한해야"

노조법 32조 3항에는 ‘당사자 일방은 해지하고자 하는 날의 6월전까지 상대방에게 통고함으로써 종전의 단체협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돼있다. 이...

죽어 50일 지나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

故 박지연 씨 49제 이어 50일 추모제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려 지난 3월 31일 생을 마감한 박 씨를 위해 살아남은 자들은 19일 오전 11시 30분 온양공장에서...

곽노현, “비정규직 없는 학교 만들겠다”[1]

[교육감] 노동의 가치와 노동인권 중요성 깨닫는 학교로

“학교를 민주적으로 운영하고, 인권이 있는 학교를 만들어 노동의 가치와 노동인권의 중요성을 알게 할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학생들의 직업과 진로의...

곽노현 진보 단일후보로 나서..박명기 후보와 단일화

[교육감] 곽노현 진보단일 후보, 중도 보수 후보는 난립 양상

곽 후보 측은 후보단일화 직후 “대의를 위한 용퇴해 주신 박명기 후보께 경의를 표한다”며, “민주진보진영 단일화과정에 참여했던 이삼열, 최홍이,...

출산률 낮은데..수가 인상으로 산부인과 문제 해결 안돼

분만 수가 인상에 가입자 단체 반발

건강보험 가입자단체들은 분만수가 인상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분만수가 인상이 임신 및 출산과 관련해 국민의 기본적 의료보장 저해 문제를 해결할...

군대동원 G20경호법 국회 통과, 계엄상황 재현되나

졸속적 청부입법 과정 거친 ‘위헌적’ 법률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을 앞두고 발의된 ‘G20 정상회의 경호안전을 위한 특별법’이, 야당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19일 국회 본회의를...

“천안함 침몰 당시 TOD 동영상 있다”[1]

이정희 의원, 국회 본회의에서 합참 관계자들이 봤다고 밝혀

이정희 의원은 민군합동조사단의 결과발표를 하루 앞둔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천암함의 함수와 함미가 분리되는 순간의 동영상을 국방부가 숨기고 있...

국민들 “최저임금 5,671원으로 인상해야”

민주노총 ‘저임금 노동자 실태조사’ 진행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1년 시급 5000원으로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한 비율이 24.9%로 가장 많았고, 시급 5500원을 요구한 18....

노무사들, 공공부문 단협해지 탄압 중단 촉구

“정부의 공공 노사관계 개입은 교섭당사자임을 인정”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은 19일 “정부차원에서 기획된 단체협약 해지를 통한 공공부문 노동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북괴의 소행이라던 실미도 사건과 천안함[1]

[민실위 보고서] 실미도 사건 보도의 교훈

실미도 사건...수도 서울이 무장공비에게 어처구니없이 뚫렸다는 발표에 시민들은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장 목격자들로부터 무장공비가 아...

최저임금 ‘5,180원’, 한 푼도 깎을 수 없다

민주노총, 2011년 최저임금 5,180원 쟁취 투쟁선포식 개최

오는 8월 5일, 2011년 최저임금 최종 결정을 앞두고 민주노총에서는 ‘2011년 최저임금 5,180원 쟁취’를 위한 투쟁선포식을 열었다.

국까는 짐승들의 소굴이다

[칼럼] 골재노동자들의 서울 3보1배 투쟁을 지지하며

건설사 재벌들에게 떼돈을 몰아주면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골재노동자들을 생매장 시키다니. 국까와 자본은 늘 그랬다. 25년 전 낙동강 하구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