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의 아시아 순방과 한미 정상회담[1]

[기고] 한미FTA 반대를 국익 아닌 반자본주의로 봐야 하는 이유

한미FTA 반대는 반자본주의에 기초할 때 그 의미가 있으며 지속적인 투쟁을 동반할 수 있다. 그게 아니라 반미나 국익 차원에서 그런 것이라면 시...

촛불과 선거, 저항과 정치에 대한 이야기

['지역운동 in 수원' 연속기고](5)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나 아직 답은 보이지 않는다. 코끝 시리고 손발 오그라드는 시베리아 벌판의 차가운 겨울바람 앞에 가녀린 촛불은 자기 몸 태...

이수호의 ‘잠행詩간’ 단행본 출간

[알림] 26일 출판기념회...“결국 사람이 사랑이다”

<참세상>에 연재되었던 이수호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의 ‘잠행詩간’이 '사람이 사랑이다'라는 제목을 달고 책으로 나왔다.

첫눈[2]

[이수호의 잠행詩간](92)

첫눈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온다 /어느 날 온다

“정책연대 깨지면 반 한나라당 정서로 돌아서는 것”[1]

장석춘. “노동부 안 총파업 불가피, 파업으로 죽는 게 낫다”

장석춘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문화마당 농성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한나라당과 정책연대가 깨지면 반 한나라당 정서로 돌아선다는 것”이라며 “내년 지...

“사업장만 보면 비정규직문제 해결되지 않아”[6]

[철폐연대-참세상 공동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4)] 인터뷰 : 윤종희 기륭분회 조합원

“파업을 할 때 사측은 ‘노조는 안 된다’며 고압적이었지만 위기를 느꼈어요. 공장 안에서 분회가 파업으로 회사를 압박했는데 공장 밖의 힘이 부족...

2009년 겨울, 가난한 이들에 닥칠 현실

[기고] 복지와 생존 외면, 국회는 재개발 되어야

떡볶이로 상징되는 기만적인 이명박 정부의 친서민정책과 경기부양책에 따른 일시적인 경기회복 조짐으로 이명박 지지율이 50%를 넘어섰다고 한다. 하...

독일 사민당 우경화의 결과와 교훈

[연속기고](3) 복지, 가치의 복원을 넘어

독일의 사회국가는 1982년대부터 1998년까지 보수정권에 의해, 1998년부터 2009년 까지 사민당 정권(2005-2009년은 기민/기사 연...

한국사회의 “난방시스템”은 제대로 돌아가고 있나?

[진보논평] 희망과 자활로 이름만 붙인 최악의 복지시스템

경제난방이 작동불능일 때는 국가나 사회차원의 ‘난방시스템’이라도 작동을 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사회에서 국가나 사회적 차원의 난방시스템은 ‘가족...

“당당해 지는 게 먼저예요”[1]

[철철폐연대-참세상 비정규직 10년 전망 기획(3)] 인터뷰 : 정금자 간병분회장

24시간 6일이라는 장시간 노동과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던 노동자.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자신이 노동자인지 몰랐던 노동자. 여...

양 노총 위원장, 노동장관 면전에서 맹공[2]

임성규, “백지상태서 논의하라” VS 임태희, "연착륙 방안 만 논의하라"

18일 열린 복수노조 시행과 노조전임자임금 문제를 다루는 노사정 6자 대표자 2차 회의(6자회의)에서 양대노총 위원장이 노동부 장관을 강하게 질...

국가의 전국민 DNA 관리 현실화되나

인권단체, "특정 수사에 제한적으로만 이용해야"

인권단체들은 경찰이 수사과정에서 특정 사건 해결을 위해 DNA 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제한적으로 가능하나 방대한 DNA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효율성...

비정규직 노동자를 조직하고자 하는 이유

[철폐연대-참세상 비정규직 10년 전망 기획(2)]

이제 비정규직의 문제는 비단 노동운동진영만의 문제가 아니다. 공중파 드라마에서까지 비정규직 문제가 소재로 등장하거나 주인공이 비정규직으로 설정될...

“노동부 빠져라”, 민주노총 노사 교섭 제안

노사정 6자 회담, 정부 마이웨이에 다른 교섭 틀 제안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하고 10대 재벌 등이 직접 양대노총의 연맹 급들과 같이 실질적인 노사협상과 동시에 노정교섭을 하자고 제안했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