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는 문제가 선택이 되길 바라지요”[2]

[인권오름] 병역거부자 개인의 증언이자 시대의 증언

저는 ‘군대를 가기 싫다’는 이유로 병역의무를 거부하는 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군대를 가는 문제가 선택이 되기를 바라지요. 개인의 양심을 ...

정규직화하면 점수 깎는 MB정부

야4당·노동조합 “비정규법 개악 위한 기획해고 중단” 촉구

서울대병원, 인천공항, KBS 등부터 노동부 산하 산재의료원과 보훈병원까지 각종 공공기관에서 고용기간이 2년 된 기간제 노동자들이 잇따라 해고되...

정말 삭제하겠습니까?

[이수호의 잠행詩간](29)

때론 /지워버리고 싶은 것이 있다

고립된 것은 쌍용차투쟁이 아닌 이명박 정부[32]

[기고] 금속노조 대의원대회에 부쳐...승리는 연대에 달려

고립된 것은 노동자투쟁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이다. 문제는 결정적 힘이다. 그 힘은 금속노조로부터 나올 수 있다. 금속노조 대의원대회를 주목할 수...

“여성행복 KBS, 안에선 여성해고”

KBS, 여성 비정규직 30명 도급업체 이관 강요

KBS가 앞장 서 대규모의 기간제 노동자들을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해고하거나 도급업체로 이관을 강요하고 있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도...

노동부도 “비정규법 유예 불가” 판단

김재윤 “한나라당 소모적 논쟁 중단”...노동부 법 적용 중단 추진

한나라당이 기간제법 중 정규직 전환 조항의 1년 6개월 유예를 당론으로 확정하고 야당과의 협상이 안 될 경우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처리하겠다고 ...

“파업 20일차 넘어 공장을 떠났어요”[2]

[미디어충청] 쌍용차, 살아남은 자의 슬픔

제가 파업에 참가하고 있었다면, 만약 해고 대상자였다면 저도 싸울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쥐도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도장반으로 막 진입...

용산 참사 반년 앞두고 철거 진행중

철거용역 직원 곡괭이 휘둘러 부상자 발생

철거용역 업체 H건설은 8일 오전 7시부터 용산 4구역에서 철거를 강행하고 있다. 이 업체는 30여 대의 덤프트럭을 동원해 이 구역 일대의 파괴...

노동안정성 중요 63% > 노동유연성 중요 23%

KSOI 여론조사, “고용불안 근본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는 인식 퍼져”

최근 노동유연성 확대를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다수 국민은 유연성보다는 노동안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국민 82% “비정규법 직권상정 반대”

비정규직 해고 책임은 ‘정부’...사용사유 제한 도입 촉구

한나라당이 정규직 전환 유예안을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처리하려는 것을 국민의 81.8%가 반대했다. 국민의 절반 이상(51.7%)은 최근 발생한...

대통령 재산 기부에 네티즌 ‘냉담’한 이유

[미디어스] 재산 기부의 방식까지 꼼꼼하게 문제 지적한 네티즌들

“세금도 내지 않고 일가친척의 일자리 창출, 세습도 오케이”라고 비판했다. ‘박정희-육영재단’, ‘전두환-일해재단’에 비유하며 이명박 대통령은 ...

깎인 공무원연금, 더 깎이나[4]

[교육희망] 국회·정부, 연금지급률 1.85%로 잠정 합의

공무원연금이 더 깎일 가능성이 높아져 공무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정치권이 퇴직공무원이 받는 연금 비율을 1.9%로 제안한 공무원노조들과 정부...

이명박정권의 공황대처법[1]

[이종회칼럼] 없는 사람들 쪽박깨서 있는 사람들에게 몰아주기

공황이래야 자본 그들이 벌리고 그들이 만든 위기를 그들이 전담하지 않고 없는 자들에게 전가하면서 떡볶이 먹는 사진 몇 장 찍고 ‘중도’라고 우기...

가라, 그냥 가라

[이수호의 잠행詩간](28)

그냥 가라, 거기가 어디든 /혹은 이름 모를 산새 울음이나

‘공공 비정규직 기획해고설’에 국회도 한 몫[2]

국회에서 2년 이상 일한 기간제 노동자 19명 계약해지 통보

“민생을 챙기는 일이 정치의 기본”이라며 비정규직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회를 정상화하자고 김형오 국회의장이 매일 외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