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삼보일배는 정당한 시위”

플랜트건설노조에 유죄선고한 원심파기

삼보일배는 사회상규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시위행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민노 지도부 쌍차 평택공장 앞 농성 돌입[7]

야당과 각계 원로에 ‘시국회의’ 제안...“파국과 참사로 가지 않기 위해”

민주노동당 의원과 최고위원 등 지도부 전원이 28일 쌍용차 평택공장 앞 농성에 돌입했다.

“가장 아픈 사람의 치유자는 그 자신도 상처 입은 자”[2]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34) 용산 학살 현장에서 쌍용자동차지부 동지들을 생각하며

용산 학살 186째가 되는 7월 24일 오후 7시, 남일당 앞에서 열리는 생명평화미사가 시작성가 <불의가 세상을 덮쳐도>로 시작된다....

나는 외로운 짐승[4]

[이수호의 잠행詩간](42)

외로운 짐승 /어느 낯선 바위 위에서

검은 금요일은 인종 학살이다[3]

[연재] 현재도 진행 중인 검은 금요일

‘검은 금요일’은 1983년 7월 23일부터 6일동안 ‘신할라’(스리랑카 인구의 80%)인들의 ‘타밀’(인구의 16%) 학살 사건을 뜻한다. 3...

전교조 '성폭력 재심위' 구성 시나리오 있었다[36]

피해자 지지모임 공개···“재심위 결정 무효”

민주노총 전 간부 김상완 성폭력 사건의 은폐 조장으로 2차 가해자로 지목된 전교조 소속 3인에 대한 징계재심위원회 구성 시나리오로 보이는 문건이...

ILO, 쌍용차사태 긴급개입[2]

금속노조, 인권위에 긴급구제조치 신청

이 서신은 ILO의 쌍용차사태 긴급개입에 따른 것으로 ILO는 국제노총(ITUC)과 국제금속노련(IMF)의 요청 하루 만에 서신을 발송했다. 금...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방법을 알려주세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33) 쌍용차지부 공장옥쇄파업 66일차․굴뚝고공농성 75일차

7월 26일 점심 무렵,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가대위 천막에 왔다. 공장 앞에서 공권력 철수와 공적자금 투입을 요구하며 5일째 단식농성을 진...

“쌍용차 900명 이념 투쟁” 노동 장관 독설[7]

쌍차에 ‘비정규직은 하루에 1,000명 해고된다’는 장관

이어 이영희 장관은 현재 옥쇄 파업 중인 쌍용차 조합원을 900명 선으로 보고 이 숫자를 비정규직법으로 해고되는 비정규직 숫자와 연결 짓기도 했...

민노 10월 재보선 경남 양산 전략지역으로[5]

강기갑 대표 1주년, MB퇴진 범국민운동본부 제안

강기갑 대표가 27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명박 독재정권 퇴진 범국민운동본부’를 제안했다.

“인권위원장 ‘쌍용차 성명’ 실망”

인권단체, 현병철 위원장 첫 긴급 성명서 질타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은 현병철 위원장의 이같은 성명서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며 "쌍용자동차 관련 상황에 대해 국가인권위의 안일한...

경찰,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 연행

[미디어스]자택서 긴급체포…영등포서로 이송

최상재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이 27일 오전 7시30분경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자택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쌍용차에서 경찰이 공권력일 수 없는 이유[6]

[미디어충청] 물과 음식물 차단은 반인권 위법행위

식수와 음식물마저 차단한 노조원들의 농성 해산에만 혈안이 된 모습은 국가 권력 스스로 아무런 명분도 정당성도 없음을 반증할 뿐이다. 용산참사뿐 ...

뼈저린 반성

[이수호의 잠행詩간](41)

내가 대한문 앞에서 촛불 들고 앉았다가 /왈칵 달려든 전경들에 팔다리 들려 끌려가면서

괴산고 학생, “우리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74]

이명박 대통령 ‘괴산고 하트사진’ 뒷말 무성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4일 친서민 행보의 일환으로 충청북도 기숙형학교인 괴산고를 방문해 찍은 하트 포즈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