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공기업 일자리도 워크넷에서 한눈에[3]

노동부, 더 좋은 구인정보 제공 예정

워크넷은 6일 기준 채용계획이 있는 공기업 55개, 대기업 95개, 우량 중소기업 55개 기업의 일자리 정보를 초기화면을 통해 제공 중이다.

정부 아프간 재건지원 확대 결정

미국 아프간 파병 요청은 거듭 부인

4일자 <한겨레신문> 보도에 문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그런 요청은 없었으며 재파병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

“고 박종태 열사 뜻 이어 총력투쟁 돌입”[7]

민주노총 투쟁지침 1호, 화물연대는 투쟁본부로 전환

민주노총과 범진보단체가 고 박종태 씨 죽음의 뜻을 받아 '노동기본권 쟁취와 비정규직 철폐, 민주노조 탄압 분쇄'를 위한 총력투쟁에 돌입하겠다고 ...

어버이날 정리해고 계획 신고한다는 쌍용차[2]

노조 부분파업 돌입... 5,115명 전 노동자 모이는 집회 예정

5월 7일에는 평택공장에서 쌍용자동차 5,150명 전 노동자가 모여 집회를 열고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할 예정이다. 노조 역사상 3년 만에 전 노...

터키 선거, 쿠르드 정당의 대성공

[기고] 신경질적 보복...활동가들 줄줄이 구속

전국적으로 200~300명 사이의 DTP핵심 활동가들이 구속이 되었고, 지금도 이 구속의 행렬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거 결과에 대한 신경질적 ...

제3노총 만들겠다는 도시철도 노사 관제데모[3]

[기고] '전국지하철연맹' 흐름이 더 큰 위기

공기업 선진화 방안이 발표된 이후 한국노총의 공공부문 노동조합들도 이명박정권과의 정책연대를 종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때 새로운 노동운동, 제3...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죽음으로 투쟁 호소

[유서] 화물연대 광주지부 故 박종태 지회장

저의 죽음이 세상을 바꿀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최소한 화물연대 조직이 깨져서는 안 된다는 것, 힘없는 노동자들이 길거리로 내몰린 지 43...

“박종태 열사의 죽음은 대한통운과 공권력의 책임”[6]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31) 대전 중앙병원 앞, 故 박종태 열사 첫 번째 촛불 추모제

저희는 속고 있었습니다. 대한통운 측에서는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그런 흑자를 내면서도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회사가 정말 어렵다면 ...

"정치발언과 구호, 기자회견 빙자 집회"[5]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 구호와 정치적 발언 이유로 연행

이들의 연행 이유는 기자회견을 빙자한 미신고 집회에서 정치적 발언과 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다. 박 모 서대문 경찰서 정보과 경위는 "연행된 분들은...

철도공사, "직영식당 외주화 추가협상 없다"[4]

노조, 농성장 및 작업규정 지키기 확대..철도 노사 갈등 확대

노조는 사실상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주장이다. 전병춘 철도노조 서울본부 조직국장은 "열차 검수시설이 돼 있지 않은 신촌역에서 관리자들이 검수를 하...

1억 이상 어린이 주식부자 75명

만 2살 미만 유아 14명.. GS그룹 상위권 휩쓸어

GS그룹 자녀들이 어린이 주식부자 상위 1, 2, 4위 자리를 휩쓸었다. 1억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어린이 숫자도 1년 사이 크게 늘었다.

곽정숙, 장애인 이동권 확대법안 발의

2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를 담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을 발의

'페스티벌' 삼킨 1주년의 촛불[16]

하이 서울 개막식 무대 점거... 60여 명 연행

'하이 서울 페스티벌' 개막식 퍼레이드를 위해 통제됐던 도로로 촛불 시민들이 쏟아져 나왔다. 텅빈 도로로 내려선 촛불시민들은 순식간에 퍼레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