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정원 축소 등 이사회 졸속추진[1]

노사 단협대상도 많아 계속 갈등

공공기관은 노조 반발을 예상하고 이사회 장소를 공지하지 않고 비밀리에 이사회를 진행하거나 이사회 장소를 공지해도 장소를 수차례 바꾸는 등 노조를...

"해고 세 시간 남았다”

국립오페라합창단 계약해지날 열린 촛불음악회

“해고 세 시간 남았다. 홀가분하다. 7년간 묵은 때 버리고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투쟁!” 조남은 국립오페라합창단 지부장이 31일 저녁 7시...

국어문제 유출, 영어 듣기파일 미리 배포 파장

일부 학교 일제고사 대비 파행 속출

서울의 한 초등학교가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치러진 일제고사를 대비하면서 국어 1문제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공운수연맹 임원선거 2파전 경선[7]

31일 오후 6시 마감한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2대 임원후보 등록 결과 2팀의 후보조가 등록해 경선하게 됐다.

6차 선진화발표 공기업 3천명 추가 감축

60개 기관 2981명 추가 감원...모두 2만2천여명으로 늘어

기획재정부는 이 기관들의 기능 중 비핵심기능 폐지, 민간위탁, 중복기능 조정 등을 실시해 2981명을 줄일 방침이다. 이는 60개 기관의 정원 ...

금융소외자 8백만, 서민은행법 추진

민노 이정희 의원 발의 준비

민주노동당이 4월 임시국회에서 서민은행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단 부대표는 4월 임시국회 개회를 하루 앞둔 31일 ...

인권위 축소 각계 반발

국무회의 통과는 "인권에 대한 사망선고"

21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인권위축소철회인권시민사회공동투쟁단'(공투단)은 성명을 통해 "국무회의 통과는 인권에 대한 사망선고"라고 밝혔다....

태안주민 삼성重 책임제한 항고

"무모한 행위로 생긴 일, 무한 책임져야"

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주민 6,863명은 삼성중공업의 책임한도액을 56억여 원으로 제한한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30일 서울중앙지법에 항고장을 ...

쌍용차 소액주주 “상하이차가 손해배상하라”

부실경영, 기술유출 등 진실공방 예고

“쌍용차 부실사태는 10억 달러 신규투자약속 불이행과 완성차기술 불법유출을 한 상하이차와 전 경영진에게 책임이 있어 소송을 통해 위자료를 청구할...

“제2롯데월드는 바벨탑”

정부 제2롯데월드 최종 허가...야당들 일제히 반발

이명박 정부가 제2롯데월드 건설 허가를 최종 결정했다. 정부는 31일 민관합동 행정협의조정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이를 결정했다.

행정부는 사법부가 아닙니다

[1단기사로 본 세상]

“공무원 교육, 시.군간 공무원 인사교류 징계 등은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조건과 직접 관련된 사항으로 의무교섭대상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인사권...

양노총 비정규법 개악 대응

노동부 내일쯤 비정규법 국회 제출

노동부는 3월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기간제법)과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파견법) ...

일제고사 반대 공개선언 15,000명 넘어

학생 오답선언, 교사 불복종선언, 학부모선언 줄이어

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한 학생을 면담을 통해 등교할 것을 요구하거나, 학부모에게 담임, 교감, 학부모회장 등이 같은 내용으로 전화한 사례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