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파견법 개정안 30일 국무회의 의결

비정규직 사용 기간 2년-> 4년 연장

정부는 30일 오후 5시 국무회의에 기간제 노동자의 총 사용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기간제및단시간근로자 보호등에관한법률’ 개정안과 총...

인권위 축소 논란 헌법재판소로[1]

인권위 대통령 상대로 권한쟁의심판 청구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행정안전부(행안부)의 인권위 조직 축소 결정에 법적 제동을 걸었다. 30일 오전 인권위는 헌법재판소에 '인권위와 그 소...

민노, '조승수 1위' 여론조사에 정정보도 요구[8]

진보 양당 31일 실무협상 재개, 이번 주 중 대표회동도

<중앙일보>가 30일 발표한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선호도 여론조사를 놓고 민주노동당이 “신뢰성 없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민주노동당 ...

2010년 최저임금안 4월 3일부터 논의

6월 29일까지 최저임금위원회서 심의 완료 예정

노동부가 3월31일 자로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될 최저임금(안) 심의를 최저임금위원회에 요청했다. 최저임금은 법으로 임금의 최저선을 정...

일제고사 반대 유인물 "불온 유인물?"

전북교육청 공문, '불온유인물 일체 배포금지 지도.확인' 지시

일제고사 반대 체험학습을 막기위해 행정력을 동원해 온 전북교육청이 시민단체가 제작한 일제고사에 반대 유인물을 “불온 유인물”로 규정하고 일선학교...

“일제고사날 천오백명 체험학습 떠난다”

학부모단체, “일제고사 반대 이유로 압력행사에 법적대응”

‘일제고사폐지전국시민모임'은 체험학습 신청자가 늘고 있어 1,500명이 넘을 것이라 예측했다. 이들은 체험학습 참여자 집계는 가정학습, 개별학습...

진보 양당 후보단일화 협상 재개될 듯

양당 “30일 중 협상재개” 제안...<중앙> 여론조사 조승수 1위

주말 냉각기를 가졌던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단일화를 위한 진보 양당의 논의가 이번 주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 직원 성매매 혐의, 케이블 향응 여부는?

청와대 파견 전 김모 행정관 경찰에 단속, 방통위 진상조사

방송통신위원회가 직원의 성매매 혐의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섰다. 방통위에서 청와대로 파견간 구방송위원회 출신 김모 행정관은 지난 24일 밤 서울...

G20 반대 집회서 울린 "안티 콜트"

[콜트.콜텍 원정투쟁③] 독일 집회 참석에 현지 관심

현지 프리 라디오 취재원들과 취재 기자들은 노란비옷을 입고 현수막을 든 ‘원정단’을 향해 끊임없이 플래시를 터뜨렸다. 이들은 ‘원정단’이 사장을...

진보신당 노회찬 단독대표로 새 출발

노회찬 “선언이 아니라 서민의 진정한 벗으로”

진보신당이 29일 2차 당대회를 열고 노회찬 대표를 필두로 한 2기 대표단을 구성했다.

다시 길떠난 오체투지 순례단[1]

'오체투지 운동은 참사람, 참생명, 참평화를 위한 운동'

오체투지 순례단이 2차 순례길을 출발했다. 문규현 신부, 수경스님, 전종현 신부 등 세 성직자를 비롯한 오체투지 순례단은 28일 낮 계룡산 신원...

독일금속노조와 간담회 가져

[콜트.콜텍 원정투쟁②] 악기쇼 인근에 집회신고

독일 금속노조 역시 콜트/콜텍 노동자들에게 가해진 탄압에 대해 경악하며, 28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G20반대 집회에서 투쟁단의 선전전을 도...

3.28 국제공동행동, 민주노총 주최로 열려

"경제위기 주범은 G20정상"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용산사태, 비정규직법 개정 등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을 가했다. 민주노총은 5월 1일 노동절을 시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투쟁...

민노-진보 후보단일화 결렬 책임공방[1]

비정규직 의견수렴 비율.방식 여전히 평행선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상대 당 때문에 후보단일화 협상이 결렬됐다며 책임공방을 벌였다. 진보신당 조승수 예비후보는 28일 오후 1시30분 울산시...

총학생회도 외면하는 명지대 조교 복직투쟁[5]

“또 집회 하면 학생들 나설 것”...충돌 예고

태동현 정책국장은 “노조에서 일하는 과사(과사무실) 누나들이 집회신고를 하고 또 외부에서 몰려온다면 학생들이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