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부검 책임자 사과, 재부검 실시" 요구

[살인진압] '고인들의 시신 인도 관련한 유가족 입장' 발표

'용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일동'은 23일 오후 순천향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인들의 시신 인도 관련한 유가족 입장'을 발표했다.

고 이성수.윤용헌.양회성 씨 사인(死因) 의혹[3]

[살인진압] 유족 기자회견, 검찰 부검 은폐 의혹 증폭

고 이성수 씨와 고 윤용현 씨가 옥상에서 계단 쪽을 향했다면 불에 타지 않고 내려갔을 수 있었다는 추정으로, 이 경우 화재사가 아닌 다른 원인에...

노사민정 공 받은 민주노총 “논의는 해보겠다”[1]

노사정위원장 진영옥 직대에게 노사민정 참가 요청

진영옥 직무대행은 이번 비상대책회의 참가 제안에 대해서는 “일단 제안이 들어 왔기 때문에 설이 지난 후 상집, 중집 등에서 논의는 하겠다”고 말...

용산 살인진압, 경찰과 용역 합동작전 확인[2]

[살인진압] 당일 경찰 무선 기록, “경찰 네명과 함께 용역경비원 장애물 해체”

용산 살인진압 당시 경찰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손발을 맞춰 움직인 것이 확인되었다. 경찰은 “용역 경비원들 해머 등 시정장구를 손일곱(지참)하고 ...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살인진압] 문화예술인들, 시 노래 그림 몸짓으로 희생자 추모

"철거민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빼앗기면서까지 지키려 했던 이 공간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을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모든 시민들께 제안한...

"촛불 때와 마찬가지... 전형적인 한국경찰"[1]

[살인진압] 국제앰네스티, "대한민국 정부는 모든 시민을 보호하라"

김석기 청장과 대한민국 경찰이 명심해야 할 것은 경찰이 '모든' 사람의 생명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며 여기에는 당연히 '불법'시위자와 경찰...

‘사장 구본홍’ 스티커 붙은 YTN 설 선물

노조, 수거해 “구본홍은 물러가라” 손팻말 만들어

YTN노조는 “선물 세트에 좀처럼 떼어내기 힘든 초강력 스티커를 일일이 붙여 구본홍이 선물을 주는 것처럼 생색을 낸 것”이라며 “사장이 주는 것...

울산 미포투쟁 극적 타결, 용인기업 우선복직[4]

미포조선 측 "김순진 의장 해고하지 않겠다"

용인기업 노동자들은 2월 7일까지 현장에 복직시키고, 임금에 관한 부분은 조정기간을 거쳐 합의가 되지 않으면 고법판결에 따르겠다고 합의했다. 고...

[시] 죽여서 죽었다[1]

... 이 엄동설한 산채로 지옥불을 뒤집어쓴 채

죽을만해서 죽었다는 야차의 말도 나돌았다/화염병이 火因이라고 조사하기도 전에 결정되었을 얄팍한 보고서도 발표되었다/촛불을 붙여도 혹한의 바람은 ...

국회사무처, 본회의장 개폐장치 대폭 강화[1]

‘2차 입법전쟁’ 막으려...“국회사무처가 행동대 역할 자임”

용산 살인진압 사건이 터지면서 2월 임시국회가 또 한 번의 격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사무처가 국회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 출입문에...

검찰, 증거 제시없이 '불 붙은 화염병' 단정

[살인진압] 진상조사단 현장 공개 요구, 설 이후 2차 진상조사 발표

22일 서울중앙지검 수사본부는 “경찰특공대가 망루 안으로 진입해 검거작전을 벌였고 그 안에 있던 농성자 10명 정도가 위층으로 쫓기는 과정에서 ...

청와대 감싸기에 김석기 '의기양양'[8]

[살인진압] 용산 사건, 국민 절반 이상 "경찰책임"...김석기 “법질서 세우자고 독려할 것”

국민의 절반 이상이 용산 참사의 원인이 “강경진압한 경찰에 있다”고 답했다. 김석기 청장은 자진사퇴 의사에 대해 “내가 먼저 그만두고 말고 할 ...

2009년 난장이들은 무엇을 쏘아 올려야 하는가[8]

[기고] '문제는 이명박이 아니라 자본주의' 인식 확산해야

“혁명이 필요할 때 우리는 혁명을 겪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자라지 못하고 있다. 제삼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경험한 그대로, 우리 땅에서도 혁명...

"23일 범국민추모대회에 모이자"[1]

[22일 밤 촛불] 경찰의 원천봉쇄에도 시민들 촛불밝혀

용산역 앞에 모인 8시민들이 "살인정권 퇴진하라", "뉴라이트 해체하라"등의 구호를 외치며 다시 모였다. 경찰들이 모여들자 시민들은 용산역 계단...

노동자 민중의 어깨에 양 날개를 달자[1]

[기고] 숭례문 태우고, 이제는 사람 태워 죽이고, 그 다음은?

양 날개를 달자. 너무도 겁나는 세월에 노동자 민중과 시민의 양 어깨 위에 양 날개를 달자. 한 어깨에는 반MB 정권 퇴진운동의 날개를, 다른 ...